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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 안에서는 방귀 조심! :청소년을 위한 유쾌한 항공 우주 과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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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딸기

@yoooubn
와우. 우선 이 책은 별 백개짜리다~~~~~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곧 영화로 개봉된다는 소식을 듣고, 원작을 읽은 후 영화를 보는 행위가 너무 하고 싶어서 무려 약 700.p에 달하는 대장정을 시작했다. 내가 상상했었던 것들이 누군가에 의해 더 구체적이고, 논리적으로, 실감나게 영상화된다. 심지어 우주SF라서 상상할 거리가 넘쳐났고 영화 또한 못지않게 흥미진진하게 굴러갈 것이다. 물론, 내 상상과는 많이 달라 실망할 수도 있으나, 그래도 사람들마다 생각은 다른 거니깐. 프.헤.메는 상황이나 모든 것에 대한 묘사가 아주 섬세하게 쓰여있어서 장면들을 머릿속에 그려내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무척 세세해서 머리가 아플 지경이긴 했다.(영화가 간절했다.) 또, 읽으면서 과학용어가 엄청 쏟아져나와서 머리가 아팠다. 내 지식 수준에서 진짜 말도 안되는 개념(로런츠 변환?)은 가볍게 무시하며 읽었다.. 그 와중에 종종 유머러스한 장면이 등장해줘서 환기시키면서 잘 읽을 수 있었다. **약스포 내용에 관해 이야기 하자면, 번식 본능만 가진 새로운 우주 생명체에게 우리의 태양 빛을 잃어가며 맞은 지구의 위기라는 소재가 굉장히 재미있었다. 같은 위기를 겪는 또 다른 생명체 로키와 그려내는 범우주적 우정 스토리도 눈물나게 좋았다ㅠ. 근데, 둘 다 말도안되게 자기분야에서 천재적이라 치트키가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우주가려면 그정도는 되야겠지 음음.. 하 근데 그레이스 왜 지구로 안 돌아감?ㅠㅠ 영화는 다르려나ㅠㅠ스트라트한테 복수하는 거 기대했는뎅. 근데 학생 에리디언의 선생이 되어 오르간으로 수업하는 엔딩 개소름.. 아 그리고 마지막 챕터는 에리디언 숫자로 표기해준거 너무 좋았다,,,,흐흐 ** 다 읽자마자 내가 상상한 것과 얼마나 비슷할 지 - 스트라트가 중년의 백발머리에 안경을 썼을지, - 우주선이 … 내 상상과 비슷할 지, - 로키는 돌덩이에 다리 5개 달린 거미일지, - 실험 장치들이 내 짧은 가방끈의 상상력처럼 생겼을 지, 를 확인하기 위해 아껴두었던 예고편을 봤다. 내가 책 속에서 봤던 장면들이 나와서 반가웠고, 우선 스트라트는 안경을 안썼다…ㅠ 로키도 내 생각보다 커보여서..흠? 그리고 다리가 생각보다 굵다. 암튼, 영화 3월 18일 개봉되니까 바로 보러갈 예정이다. “기대.기대.기대! 재미있음.” 넘 재밌는 책이었당~~~~~~^^
프로젝트 헤일메리 (Project Hail Mary)

프로젝트 헤일메리 (Project Hail Mary)

앤디 위어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알에이치코리아(RHK)
22일 전
끝내주는딸기
끝내주는딸기@yoooubn

@jowooeong 재밌음ㅠ

2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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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영

@sola
📗26#1 프로젝트 헤일메리 2026.01.19~02.04. ⏩️외계생명체로부터 태양과 지구를 구하라! (feat. 외계인) ✅줄거리 태양의 에너지가 점점 감소하고 있어서 지구가 멸망할 위기에 처하자, 원인 파악을 위해 발사된 탐사선은 외계미생물의 존재와 그것이 태양빛을 흡수한다는 것을 발견했고, 그 미생물의 이름을 아스트로파지라고 명명한다. 아스트로파지는 주변 모든 항성의 빛을 흡수하고 있었는데 유일하게 항성 타우세티의 밝기에는 변함이 없었다. 타우세티를 조사해보면 지구의 멸망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고 특별히 선별된 (과학기술이 충분하면서+긴 시간 비행을 코마상태로 버텨줄 유전자가 있으면서+자살임무에 동의하는) 우주비행사들이 우주로 파견된다. 주인공 라일랜드 그레이스는 외계생물학의 권위자이지만 몇 년간 코마 상태에 있다 깨어나면서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하나씩 기억을 찾으며 임무를 수행한다. 그 과정에서 외계생명체 에리디언 로키와 만나며 깊은 교감을 하고, 서로 각자의 언어로 상호작용할만큼 친구가 된다. 로키 역시 아스트로파지로 인해 항성의 에너지가 사라지고 있어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타우세티에 왔던 것이었으므로 둘은 협력해서 아스트로파지의 천적인 타우메바를 발견하고, 질소에 노출되면 죽어버리던 타우메바를 어느 정도 질소저항력이 있는 상태로 진화시키는데 성공한다. 각자의 별을 구하러 돌아가는 과정에서 타우메바는 제노나이트에도 저항력이 생겨 헤일메리호의 연료탱크(아스트로파지로 가득 차있음)에 들어가 우주선이 멈출 뻔 했지만, 그레이스가 이를 막아낸다. 그리고 로키의 우주선은 전체가 제노나이트로 이뤄진 것을 생각하며 지구로 돌아가는 대신 친구와 그의 별을 구하러 헤일메리호의 방향을 돌린다. 물론 지구에는 자신의 연구결과 모두를 무인우주선에 담아 보낸다. 결국 그는 로키와 함께 에리드 라는 별에서 그곳의 에리디언을 가르치면서 살아간다. 돌아갈 연료는 충분했지만 식량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레이스는 타우메바를 먹으며 살아가게 된다. 이후 시간이 많이 지나 에리디언들이 자신의 살 조직을 개발해 만든 햄버거를 하루에 하나씩 먹게 된다) 그리고 결국 태양의 밝기가 원래대로 돌아왔다는 소식도 듣게 된다. ✅느낀점 우주를 배경으로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묘사하고 있다보니 생각보다 너무 깊은 우주, 공학적 지식이 많이 나왔다. 처음엔 다 이해해보려 했지만 나중엔 그냥 ‘응~’ 하면서 훑어 지나갔던 것 같다. 그리고 기억을 되찾으려 애쓰는 라일랜드의 현재와 헤일메리호가 발사되기까지의 과정이 번갈아가면서 나오는데 처음엔 이런 전개도 뒤죽박죽스럽게 느껴져서 따라가는 게 힘들었던 것 같다.ㅋㅋ 중반부부터 등장한 로키의 등장! 다행히 그(?)는 선한 인물이었고, 컴퓨터만큼이나 빠르고 똑똑한 기술자였다. 둘이 이루는 케미가 싱긋 웃게 만들었고, 로키는 그 어투(?)를 따라하게 되는 매력도 있다!! 예를 들어 의문문을 말하면 꼭 물음표마냥 말 끝에 “질문”을 붙이는 것?ㅋㅋ 결말에서 로키와 그의 별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기로 결정한 라일랜드의 모습이 절절하게 느껴졌다ㅠ 다음 달이면 영화로 개봉된다는데 될 지 모르겠지만 나도 극장에서 꼭 보고싶다! *해치: 우주선 내부와 외부를 분리해서 우주선 밖 활동이나 도킹 등을 가능하게 하는 개구. *타현하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프로젝트 헤일메리

앤디 위어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알에이치코리아(RHK)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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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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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고요함 속에서 만난 이야기! 📚누구도 오지 않기에 가능한 이야기! 📚천선란 저자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침묵의 풍경, 그 안의 온기!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는 천선란 저자의 두번째 연작 소설로, 6년에 걸쳐 3부작 서사를 완성한 작품이다. 우리는 항상 좀비를 공포의 상징으로 여긴다. 하지만 천선란 작가는 좀비를 인간 존재의 가장 깊은 고독을 비추는 거울로 그려냈다. 3편의 이야기는 각각 다른 시공간에서 좀비 아포칼립스를 그린다. 1부는 감염과 붕괴의 초입에서 시작된 재앙이 이주 우주선으로 번지게 되고, 무엇을 살리게 될지, 죽일지에 대해 선택의 순간에 가로에 서이는 이들의 이야기이고, 2부는 지구를 탈출하지 못한 사람들이 서로를 돌보고,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생존을 넘어 삶을 이어갈 수 있는지를 그린다. 3부는 인류가 사라진 지구에서 인간도 좀비도 아닌 존재들이 멸망 이후까지 사랑을 기억하고 지속하는 모습을 그려냈다. 이 작품의 수록된 3편 모두가 사랑하는 이를 끝내 놓지 못하는 마음, 그리고 너를 살리는 방식으로 내가 살겠다는 마음을 담아냈다. 사랑하는 이를 끝내 놓지 못하고, 서로를 잊지 않으려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삶과 죽음, 인간과 좀비, 그리고 폐허와 낙원이 뒤섞인 세계를 잘 그려낸 작품이다. 잊힘 속에서도 끝내 사랑을 붙드는 존재! 좀비!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좀비의 비극은 절대로 먼 이야기가 아닐 것이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에서도 마주하고 있는 것들이다. 폭력, 상실 , 병, 장애 등 이로 인해 사랑하는 이를 잊어버리는 일 말이다. 좀비 아포칼립스라는 배경을 하고 있는 이 작품은 사랑, 생존, 돌봄의 윤리를 그린 작품으로, 인간성과 관계의 본질을 섬세하게 다루고,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이다. 좀비 설정이지만, 공포가 아니라 고독과 사랑의 감정을 더 강하게 그려냈고, 저자 특유의 서정적이고 담담한 문체가 극한 상황이지만, 인간의 온기를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었다. 생존의 윤리, 존재의 의미, 관계의 지속성 등! SF 소설답게 철학적 사유도 함께 녹아 있어 철학적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고독, 존재의 의미, 그리고 인간과 관계의 윤리를 그린 이 작품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혼자 남는다는 것, 그리고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것이다. 우주선, 폐허가 된 지구, 외딴 공간에서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홀로 남겨지게 되고, 왜 살아남아야 하는지, 과연 누구를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하게 하는 작품이다. 좀비가 된 연인을 끝까지 지키려는 이들, 인류가 사라진 뒤에도 문을 닦고 길을 쓸며 누군가를 기다리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존재하고자 하는 의지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기다림, 기억, 사랑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고, 아무도 오지 않는 곳으로 떠나려는 이들을 통해 자기 성찰과 회복의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고독은 단절이 아니라 자기 성찰의 공간이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행위 자체가 존재가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 작품은 고독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기다림, 그리고 존재의 이유를 묻는 철학적 소설이기도 하다. 인간적인 울림과 철학적 깊이를 동시에 담아낸 작품! 장르적 재미 뿐만 아니라 문학적 깊이를 동시에 담아낸 작품으로, 극한 상황을 그리지만, 담담한 문체와 아름다운 문장으로 잔잔한 울림을 주는 작품이다. 읽는 동안 마음이 차분해지게 하는 작품! 세 편의 이야기가 느슨하게 연결되어 있기는 하지만, 각각 독립적으로 읽을 수 있지만, 하나의 큰 주제를 형성하는 작품으로,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해석의 여지를 주는 작품이 이 작품의 큰 매력이다. 번아웃, 관계 피로, 고립감 등 현대인의 문제들을 잘 담아낸 이 작품은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감정적으로 강한 울림을 느끼게 될 것이다. #아무도오지않는곳에서 #천선란 #SF소설 #좀비아포칼립스 #신간 #연작소설 #한국소설 #소설리뷰 #책추천 #책리뷰 #허블출판사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선란|허블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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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_GOOL

@gaegool
친숙하게 접해왔던 SF의 틀을 깨는 뛰어난 작품. 머나먼 미래 여러 행성들을 테라포밍까지 하는 수준에 도달한 인류가 맞이하는 외계문명과의 조우.... 였으나 실상은 우주적 관점에서 인류의 위치를 되새기고, 그 이상하리만치 거대한 자아를 신랄하게 꼬집는다. 하드 SF답게 지식을 총동원해서 실제로 만들어질 법한 외계 우주선을 독자에게 각인시킨다. 그리고 그 안을 탐험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외계문명에 대한 신비함, 우주의 경의로움을 느끼게한다. 그러면서도 인류 내부에서의 여러 논의들.... 특히 외계문명을 믿을 수 없으며 먼저 선제타격을 해야한다는 금성 헤르미안들의 이야기는 ‘아 실제로 외계인이 와도 인류는 이런 선택을 하겠지’ 상상할 수 있었다. 그러나 민망하리만큼 라마인들은 인류는 거들떠 보지도 않고, 잠시 주유소를 들린 듯 태양을 통해 에너지만 충전 후 다시 태양계를 빠져나간다. 한낱 우주먼지에 불과한 우리 인류가 그 체급에 맞지 않게 모든 것을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고 있음을 외계문명의 시선으로 깨닫게해 준 것이다. 도파민이 터지고 스릴 넘치는 작품을 기대한 사람들에게는 실망을 안겨줄 수 있지만, 읽고 나면 우주에서의 인류의 존재를 돌아보고 조금 겸손해지는 자세를 갖추게 되는 SF의 매력에 빠질 지도 모른다.
라마와의 랑데부

라마와의 랑데부

아서 C. 클라크
아작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3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