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우리가같은별을바라본다면#차인표
아픈 역사 ❝일제 강점기 위안부 강제 동원❞을
동화같으면서도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부당함과 분노, 안타까움과 슬픔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용서를 구하지 않는 그들 😡
❝해와 바람의 내기❞가 생각났다. 🌞
나그네의 외투를 벗긴 것은
거센 바람이 아니라 해의 따뜻한 온기라는 것을.
따뜻한 엄마별을 바라보는 🌟
용이와 순이를 보며
많은 분들이 마음에 따스한 별을 띄울 수 있기를.
할머니들이 모두 돌아가시기 전에
진정한 용서와 화해가 이루어지길... 🙏
저자를 배우 차인표가 아니라
작가 차인표로 기억하며 다음 작품을 기다려본다.
#추천합니다#많은분들이만나보시길#위안부할머니#2025_8
읽기 거북할정도의 아픔들... 슬픔들...
그래도 읽어야하고 알아야하는 우리의 진실들
위안부할머니들에 대한 책을 읽어본적은 없지만
단연 관련 문학작품중엔 최고의 책이 아닐까...!
책의 가상상황처럼 정말로 단 한분만 남는 날이 올텐데...
그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데
제발 그 날이 오기전에 조금이라도 더 많은 분들이 생전에 그들의 사과를 받을 수 있기를...
신도 대신해줄 수 없다던 그 사과
책을 읽던 중 마침 광화문에 간날
소녀상옆에 꽃 한송이를 놓았다
지금까지의 무지함에 죄송해서 그리고 지금 이순간에도 고통받을 많은 분들에게 위로를 건네기 위해서
그렇게 아픈 기억이라면 완전히 잊거나 생생히 더 생생히 기억해서 증언해야하는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한다면
“모든 걸 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기억했으면 오늘날까지 살지 못했으리라.”
이 소설의 마지막 부분
~ 차창 너머 세상으로 눈길을 주면서 그녀는 새삼스레 깨닫는다.
여전히 무섭다는 걸.
열세 살의 자신이 아직도 만주 막사에 있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