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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하지 않고 마다로 - 마다가스카르로 떠난 두 여자의 일상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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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들의 혼잣말 (일러스트레이터의 섬세한 시선으로 찾아낸 일상의 예쁨들, 그 따뜻하고 몽글몽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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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애쓰다 (글쓰기 수업에서 만난 6명의 일상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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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안에서 사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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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공장 플러스

당신의 일상은 안녕한가요 (그저 좋아서 떠났던 여행의 모든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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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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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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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행복은 곁에 있다! 📚방울 슈퍼에서 찾은 행복! 📚황종권 저자 <방울 슈퍼 이야기>! 🍬사라진 골목, 남은 기억! <방울 슈퍼 이야기>는 지금은 사라진 동네 사랑방 방울 슈퍼에 담긴 이야기를 그린 에세이로, 황종권 시인의 첫 에세이이다. 이 작품은 여수의 작은 슈퍼집 아들로 늘 동네 꼬마들에게 선망의 대상이었던 저자의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방울 슈퍼를 온기로 채운 수호신 할머니들부터 시작하여, 동전을 들고 과자를 사기 위해 기웃거리던 아이들까! 방울 슈퍼에 활기를 넣어준 따뜻한 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읽는내내 웃음짓게 하는 이 작품은 쓰라리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저자의 소중한 면면도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여수 국동의 작은 구멍가게를 배경으로 하는 이 작품은 사라져가는 동네의 정서와 가족의 기억을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잊지말아야 하는 이름을 꼽씹게 하고, 장대비가 내리는 세상이라도 포기하지 않는 힘을 기르게 하고, 자신이 사랑한 풍경과 앞으로 끝까지 살아낼 삶의 이름을 반추하게 되는 작품이다. 🍬저자는 여수의 작은 마을 국동에 있는 유일한 구멍가게인 방울 슈퍼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저자는 삶이 작은 추락의 연속이며, 살아간다는 것은 끝없는 바닥을 마주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저자에게도 긴 밤이 지나도록 헤아리기 어려운 추락의 이력이 있었다. 방울 슈퍼에 위기가 찾아올 때마다 마음을 보태 준 수호신 이웃들이 있었던 것처럼, 저자에게도 알게 모르게 희망의 좌표를 찍어 준 벗들이 있었다. 소소한 일상이 하나의 추억이 되어 생을 지탱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 저자는 삶이 절망을 안겨줄 때도 자신을 대하는 작은 형식 하나가 삶의 내용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놓지 않았다고 한다. 🍬방울 슈퍼는 단순히 물건을 파는 곳이 아니라, 아이들에게는 과자를 사 먹을 수 있는 즐거움을 주는 곳이자, 어른들에게는 잠시 기대어 숨 돌릴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방울 슈퍼는 동네 사람들에게 사랑방 같은 역할을 한 곳이다. 사라진 골목 슈퍼를 통해 우리는 인간적인 관계와 행복의 본질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보게 되고, 추억을 가진 이에게는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따뜻한 교훈을 주는 작품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해주는 작품이다. 슈퍼집 아들로서 저자가 경험한 가족의 삶과 따뜻한 순간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에서는 '행복은 높이가 아니라 곁에 있다' 라고 한다. 즉, 성취나 지위보다 곁에 있는 사람들과 소소하게 나누는 일상들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 🍬우리는 사라져가는 골목 슈퍼를 통해 시대의 변화와 그 속에서 잊혀가는 정서를 배우고 기록하게 된다. 이 작품이 그런 작품이다. 추억과 공동체, 그리고 일상의 소중함을 일꺠워주는 에세이로, 우리 모두가 각자의 속도로 지내온 하나의 시절, 그립고도 애틋한 기억을 방울 슈퍼라는 이름으로 선사하는 작품이다. 애틋한 기억을 선사하는 슈퍼가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게 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세대를 넘어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 #방울슈퍼이야기 #황종권작가 #일상에세이 #책추천 #걷는사람출판사 #추억에세이 #추억소환 #동네슈퍼 #방울슈퍼 #에세이 #에세이추천 #책리뷰
방울 슈퍼 이야기 (과자 하나에 울고 웃던 8090 추억 소환장)

방울 슈퍼 이야기 (과자 하나에 울고 웃던 8090 추억 소환장)

황종권|걷는사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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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대머리는수영모를쓰지않는다 #이휘 16년차 예능 작가의 '다큐에서 시트콤'으로 인생 장르를 바꾸는 법 넘어지고 슬프면 어김없이 눈물이 나지만, 시트콤에는 언제나 행복한 '다음 화'가 기다리고 있다! ✔ 남들의 시선이나 사회의 틀에 갇혀 있다고 느낀다면 ✔ 평범한 일상 속에서 나만의 진짜 개성을 찾고 싶다면 📕 책 소개 "나라는 사람을 메뉴판으로 만들면 내 시그니처 메뉴는 뭘까. 하루의 언제쯤 재료 소진이 되는 걸까. 뭐가 제일 맛있고 뭐가 제일 잘 팔릴까." _p.5 긍정의 태도로, 삶을 유쾌하게 바라보며 오늘을 견디고 내일을 기대하는 유쾌하고 다정한 일상 #에세이 📘 나는, 시트콤 주인공이다 표지와 제목으로 '수영'이 가득할 줄 알았는데, 물 속 이야기는 없었다. 탈모 때문에 머리를 벅벅 밀고 다니는 친구만 있을뿐. 저자는 말한다. 대머리는 불행이 아니라고. 그저 대머리가 겪을 수 있는 수많은 즐거움에 대해 논한다.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아도 된다. ✔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으니 화장실 하수구가 막힐 일도 없다. ✔ 드라이기도 고데기도 필요 없다. 시트콤의 주인공은 아무리 큰 위기와 고난이 몰려와도, 고난을 이겨내고 그 과정을 화려하게 무용담으로 꾸며내며 말한다. "시트콤의 주인공처럼 살아가기" 저자가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이 참으로 마음에 든다. 👍 🔖 한 줄 소감 고질병 허리디스크, 하지부정맥, 만성 위염 덕.분.에. 독서와 수영을 시작했다. 80대 척추 사진, 퇴행성변형디스크 덕.분.에. 블로그와 인스타를 시작했다. 그리고 얼마 전, 브런치스토리 작가로도 출발했다. 누가 알겠는가. 남들은 안타깝다고 보는 허리골반 뒤뚱뒤뚱 걸음걸이 덕.분.에. 오늘이 어제보다 좀 더 특별해질지. 나는, 허리디스크 시트콤 주인공이다. 😅🤭 #일상에세이 #맛있는하루 #yummyreading #독서기록 #2025_186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베테랑 예능 작가의 다큐에서 시트콤으로 인생 장르를 바꾸는 법)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베테랑 예능 작가의 다큐에서 시트콤으로 인생 장르를 바꾸는 법)

이휘|유월서가
🎈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추천!
6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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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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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ugong
담백하고 공감가는 일상에세이 일기같은 일상을 몰래 훔쳐보는 듯한 기분
온전히 나답게 (인생은 느슨하게 매일은 성실하게)

온전히 나답게 (인생은 느슨하게 매일은 성실하게)

한수희
인디고(글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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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왕♡

시집/일상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