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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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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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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쓴 이혼일지 (지극히 사적인 이별 바이블)

잘 쓴 이혼일지 (지극히 사적인 이별 바이블)

이휘

21세기북스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베테랑 예능 작가의 다큐에서 시트콤으로 인생 장르를 바꾸는 법)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베테랑 예능 작가의 다큐에서 시트콤으로 인생 장르를 바꾸는 법)

이휘

유월서가

이휘소 평전 (한국이 낳은 천재 물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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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상

사이언스북스

이휘소 (현대 물리학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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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유

자음과모음(이룸)

항공산업운송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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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길 외 2명

(주)백산출판사

로스트 이휘소 (한국이 낳은 세계적 과학자)

로스트 이휘소 (한국이 낳은 세계적 과학자)

공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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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대머리는수영모를쓰지않는다 #이휘 16년차 예능 작가의 '다큐에서 시트콤'으로 인생 장르를 바꾸는 법 넘어지고 슬프면 어김없이 눈물이 나지만, 시트콤에는 언제나 행복한 '다음 화'가 기다리고 있다! ✔ 남들의 시선이나 사회의 틀에 갇혀 있다고 느낀다면 ✔ 평범한 일상 속에서 나만의 진짜 개성을 찾고 싶다면 📕 책 소개 "나라는 사람을 메뉴판으로 만들면 내 시그니처 메뉴는 뭘까. 하루의 언제쯤 재료 소진이 되는 걸까. 뭐가 제일 맛있고 뭐가 제일 잘 팔릴까." _p.5 긍정의 태도로, 삶을 유쾌하게 바라보며 오늘을 견디고 내일을 기대하는 유쾌하고 다정한 일상 #에세이 📘 나는, 시트콤 주인공이다 표지와 제목으로 '수영'이 가득할 줄 알았는데, 물 속 이야기는 없었다. 탈모 때문에 머리를 벅벅 밀고 다니는 친구만 있을뿐. 저자는 말한다. 대머리는 불행이 아니라고. 그저 대머리가 겪을 수 있는 수많은 즐거움에 대해 논한다.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아도 된다. ✔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으니 화장실 하수구가 막힐 일도 없다. ✔ 드라이기도 고데기도 필요 없다. 시트콤의 주인공은 아무리 큰 위기와 고난이 몰려와도, 고난을 이겨내고 그 과정을 화려하게 무용담으로 꾸며내며 말한다. "시트콤의 주인공처럼 살아가기" 저자가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이 참으로 마음에 든다. 👍 🔖 한 줄 소감 고질병 허리디스크, 하지부정맥, 만성 위염 덕.분.에. 독서와 수영을 시작했다. 80대 척추 사진, 퇴행성변형디스크 덕.분.에. 블로그와 인스타를 시작했다. 그리고 얼마 전, 브런치스토리 작가로도 출발했다. 누가 알겠는가. 남들은 안타깝다고 보는 허리골반 뒤뚱뒤뚱 걸음걸이 덕.분.에. 오늘이 어제보다 좀 더 특별해질지. 나는, 허리디스크 시트콤 주인공이다. 😅🤭 #일상에세이 #맛있는하루 #yummyreading #독서기록 #2025_186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베테랑 예능 작가의 다큐에서 시트콤으로 인생 장르를 바꾸는 법)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베테랑 예능 작가의 다큐에서 시트콤으로 인생 장르를 바꾸는 법)

이휘|유월서가
🎈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추천!
6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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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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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0
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 '이혼일지'라는 제목이 나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을 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과연 이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을지 읽기 전부터 손이 잘 가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페이지를 넘길수록 나는 어느새 이휘 작가의 솔직하고 담백한 문장에 깊이 빠져들고 있었다. 이 책은 단순히 이혼이라는 사건을 넘어 그 과정을 어떻게 준비하고 어떤 감정의 변화가 생기는지 그리고 법적인 절차부터 이사라는 물리으로 떨어져가는 변화까지 세심하게 그려낸다. 처음 1부와 2부를 읽을 때는 오히려 친구와의 일상적인 대화 같아 왜 이혼까지 가게 되었는지 의문이 들었다. 🤔 왜냐면 그동안 알았던 다른 이혼 이야기와는 달라 보였으니까....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그 모든 의문은 자연스럽게 해소되었다. 서로의 관계가 서서히 틀어지고 멀어지는 과정. 그리고 그 속에서 작가님은 나 자신을 다시 찾아간다. 이 책에서는 이혼이라는 주제를 무겁게만 다루지 않는다. 오히려 담담하고 현실적으로 풀어낸다. 그래서 이 책은 이혼을 경험한 사람뿐만 아니라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나를 잃어버린 적 있는 모든 사람에게 닿을 수 있는 이야기다. 결국 이 책은 '끝'이 아닌 '다시 시작하는 법'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읽고 나면 마음 한 켠에 많은 여운이 남는 에세이였다.
잘 쓴 이혼일지 (지극히 사적인 이별 바이블)

잘 쓴 이혼일지 (지극히 사적인 이별 바이블)

이휘
21세기북스
1년 전
user

최유미

@choeyumi
알파벳 N은 바로보아도 거꾸로 보아도 N이다. 그걸 노리고(?) 제목을 그렇게 지으셨다는... 어릴 때 <이휘재의 인생극장>이 유행하면서 나의 선택에 따라 페이지를 옮겨다니며 읽는 모험 만화가 한창 유행이었는데 여러 가지 선택에 따라 읽을 때마다 조금씩 달라져서 엄청 좋아했던 기억이 있다. 이 책이 그렇다. 챕터 골라서 읽으면 안읽겠지 하면서 페이지를 뒤집어 구분해놓고, 맨 앞에 챕터별 첫장을 공개하는 작가의 정성스러움 덕분에 왔다 갔다 읽어보았는데, 어느 챕터를 먼저 읽느냐에 따라 정말 느낌이 엄청 다른 소설이다. 결말도 해피엔딩이 되었다가 새드엔딩이 되었다가 다채로운 느낌. 스토리 자체는 신선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구성이 열일한 책.
N

N

미치오 슈스케
북스피어
2년 전
빵소금
빵소금@saltybread

그래 결심했어! 이건가요 ㅋㅋ

2년 전
user

문예출판사

@lig2q0qfyemh
전염병이 퍼진 도시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은 누구이며 누가 가장 먼저 사라지는가? 《페스트》를 상처 입은 치유자의 메시지로 읽을 때 병과 싸우는 의지의 꽃을 피울 수 있다. 한국 불문학의 거장 故 이휘영 교수의 번역으로 만나는 《페스트》. ▶ #tvN #책읽어드립니다 3월 10일 소개 ▶ 하버드대생이 가장 많이 읽는 책 ▶ 《옵서버》지 선정 가장 위대한 소설 ▶ 《로고스》지 선정 20세기를 만든 책 ▶ 서울대 추천 고교 필독서 ▶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작품 ​ #가장먼저사라지는것에대한카뮈의문장 사라지는 것은 오히려 인간들이다. 특히 몸을 보살피지 않고,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휴머니스트들이 맨 먼저 사라져버린다. 다른 사람들 보다 잘못이 더 많아서가 아니었다. 그들은 겸손할 줄 몰랐다는 것뿐이다. 모든 것을 말살하는 페스트를 그들이 어떻게 생각할 수 있었겠는가? 페스트가 있는 한 아무도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이다. #가장훌륭한것에대한카뮈의문장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사람은 제각기 자신 속에 페스트를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세상에서 그 누구도 그 피해를 입지 않은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자연스러운 것, 그것은 병균입니다. 그 밖의 것, 즉 건강, 완전함, 순결성 등은 결코 멈춰서는 안 될 의지의 소산입니다. 훌륭한 사람, 즉 거의 누구에게도 병독을 감염시키지 않는 사람이란 될 수 있는 대로 마음의 긴장을 풀지 않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런데 결코 긴장을 풀지 않기 위해선 그만한 의지와 긴장이 필요하단 말입니다. 전염병을 맞이한 사람에 대한 카뮈의 글은 어떠셨나요. 코로나로 인하여 세상이 멈춘 것 같은 시기. 이런 상황을 그린 소설 중 알베르 카뮈의 소설 《페스트》만큼 훌륭한 소설이 있을까요. 카뮈는 소설에서 전염병을 맞이하는 인간의 모습을 그리며, 우리에게 교훈을 줍니다. 겸손할 줄 알고, 의지를 가지라고요. 물론 카뮈가 말한 페스트는 단순히 전염병만을 지칭하진 않을 것입니다. 정치적 선동이라든지, 가짜뉴스라든지 인간 사회를 전염병처럼 떠도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카뮈는 소설에서 의사 리외의 입을 빌려 말합니다. 지금 해야 할 일은 단호히 인정하고, 쓸데없는 공포감을 쫒아버리라고요. 이런 《페스트》의 메시지를 심리학에서 말하는 상처 입은 치유자의 메시지로 읽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 우리의 상황을 공감해 주고, 우리에게 싸울 의지를 주는 사람의 이야기로 말입니다.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카뮈의 통찰로부터 전염병을 맞이한 우리가 생각하고 행할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페스트

페스트

알베르 카뮈
문예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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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