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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도티의 마인드 매직 - 스탠퍼드대 뇌과학자가 전하는 잠재의식 사용법

닥터 도티의 마인드 매직 - 스탠퍼드대 뇌과학자가 전하는 잠재의식 사용법

제임스 도티

다산북스

잠과 영혼

잠과 영혼

그렉 이건

허블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지상에서 우리는 잠시 매혹적이다

지상에서 우리는 잠시 매혹적이다

오션 브엉

인플루엔셜(주)

7년 동안의 잠 (박완서 그림동화)

7년 동안의 잠 (박완서 그림동화)

김세현

어린이작가정신

아무튼, 잠 (이보다 더 확실한 행복은 없다)

아무튼, 잠 (이보다 더 확실한 행복은 없다)

정희재

제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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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콘을 만들 남자

@izrin
잠의 중요성, 잠의 모든 것. 하지만 결국 잘자는 것은 개인의 역량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수면과 꿈의 과학)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수면과 꿈의 과학)

매슈 워커
열린책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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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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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ri
안녕하세요, 푸리입니다! 😎 여러분!! 혹시 플라이북 앱으로 '리딩타임' 켜놓고 책 읽으시다가... 중간에 폰으로 궁금한 것도 검색하고, 카톡도 잠깐 확인하고 싶은데! 리딩타임 화면을 끄자니 흐름이 끊길까 봐 아쉽고, 폰은 맘대로 못 써서 답답하셨던 적 없으신가요? (솔직히 저는 책 읽다가 폰으로 딴짓(?)도 쫌 하고 싶은데 화면이 하나라 묘하게 답답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제가 엄청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을 하나 들고 왔습니다. 바로바로... 플라이북 PC 웹 리뉴얼 오픈!!! 🎉 (와아아아 👏👏) 이제 폰은 자유롭게 쓰시고, 리딩타임은 넓은 모니터에 양보하세요! 새로워진 웹 버전에서는 이런 것들이 가능해졌거든요. 1. 내 소중한 '리딩타임', 큼직한 PC 화면에 띄워두기 ⏱️ 이제 책상 앞에 앉아서 쾌적한 PC 화면에 리딩타임을 딱! 띄워두고 온전히 독서에 몰입해 보세요. 내 폰은 자유로워지고, 우리 회원님들의 불타오르는 연속 독서 기록은 웹에서도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연속 독서... 웹에서도 절대 지켜!! 🛡️🔥 2. 푸리보다 똑똑한(?) 🤖플라이북 AI 파트너 서점 매대를 서성일 필요 없이, 친한 친구한테 카톡 하듯 편하게 물어보세요! "요즘 스트레스 받을 때 힐링되는 책 추천해 줘" 하고 키보드로 쓱쓱 치면, 세상 수많은 책 중에 나한테 딱 맞는 한 권을 1초 만에 찾아준답니다. 게다가 AI가 핵심만 쏙쏙 요약해 주고, 독서 가이드랑 연령별 별점 데이터까지 한눈에 쫙- 보여주니까 책 고르다 실패할 확률 제로! 👍 지금 당장 넓은 화면에서 리딩타임 켜두고 쾌적하게 나만의 책을 찾아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 🥺) 새로워진 플라이북 웹버전, 아래 링크 누르시면 지금 바로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 🔗 플라이북 웹 구경하러 가기: https://www.flybook.kr/ 다들 웹으로 접속해 보시고 어떠셨는지 찐 후기 댓글로 팍팍 남겨주세요! 좋은 점도, 아쉬운 점도 저 푸리가 매의 눈으로 다 읽어볼 거예요 👀✨ 그럼 저 푸리는 모니터에 리딩타임 띄워두고 책 한 권 뚝딱하러 가보겠습니다. 슝~ 💨
7시간 전
꿈꾸는 여행자
꿈꾸는 여행자@user73376867458663

우왕

방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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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트리머

@upstream_insight
Review content 1
🤔 ​낡은 책장을 덮으며 가슴 한구석이 묵직하다. 삼십 년도 더 된 소설 속 초등학교 교실 풍경은 현재 우리가 발 딛고 선 회사와 조직체 속 인간 군상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하다. 🧐 부조리한 질서에 순응하거나 권력의 단물에 취해 비겁하게 눈감는 이들의 모습은 오늘날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마주하는 일상이다. ☝️ 이 씁쓸한 기시감은 단순한 문학적 감상을 넘어 숨 막히는 현실의 무게로 다가와 목을 메게 한다. . 1️⃣ 굴종이라는 이름의 달콤한 안식 🔹️ ​한병태가 저항을 포기하며 흘린 눈물은 무력감의 증표다. 엄석대가 구축한 견고한 질서 속에 편승하자마자 보장되는 '소극적 특권'은 투쟁의 의지를 꺾고 안락함을 선사한다. 🔹️ 자유와 합리를 대가로 지불하고 얻은 부당한 평화는 영혼을 서서히 잠식하며, 인간을 체제에 길들여진 순종적 존재로 전락시킨다. 🔹️ 이는 성과와 안정이라는 명목 아래 부조리를 묵인하며 살아가는 현대 직장인의 비애와 일맥상통한다. . ​2️⃣ 몰락하는 왕국과 기회주의자의 민낯 🔹️ ​절대 권력의 기반이 흔들리는 순간, 침묵하던 대중은 비로소 꿈틀대기 시작한다. 🔹️ 엄석대의 비행을 가장 격렬하게 고발하며 달려드는 무리는 놀랍게도 그의 총애를 갈구하던 자들이나 최측근이었던 이들이다. 🔹️ 권세의 향방에 따라 순식간에 안면을 바꾸는 기회주의적 속성은 인간 본연의 추악함을 여실히 증명한다. 🔹️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권력 지향적 태도는 시대를 막론하고 조직의 생존 원리로 작동할 뿐이다. . ​3️⃣ 준비되지 않은 자유가 초래한 의식의 파행 ​ 🔹️ 엄석대가 사라진 자리를 채운 투표와 토의는 예기치 못한 혼란만 가중한다. 🔹️ 민주적 절차라는 형식은 갖추었으나 내면의 독립을 이루지 못한 아이들은 근거 없는 승리감에 취하거나 여전히 과거의 중압감 속을 헤맨다. 🔹️ 정의로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 또한 정의로워야 한다는 명제를 망각한 대가는 혹독하다. 🔹️ 외부의 압제에서 벗어나더라도 스스로를 통제할 도덕적 힘이 부족하다면 또 다른 형태의 야만을 마주할 뿐이다. ​. 🎯 마무리 : 우리 시대의 일그러진 영웅들은 여전히 건재하다 🔹️ ​성인이 된 병태가 마주한 동창들의 현실은 더욱 참혹하다. 부정한 방법으로 부와 권력을 거머쥔 이들이 여전히 승승장구하는 사회 구조는 깊은 절망감을 안긴다. 🔹️ 어린 시절의 교실은 결국 우리 사회의 거대한 축소판에 불과했으며, 우리는 여전히 누군가의 풍성한 식탁 모퉁이에 끼어들기 위해 분투하는 '성인 한병태'로 살아간다. 🔹️ 정의보다 실리가 앞서는 세상에서 진정한 영웅의 의미를 묻는 이 소설의 울림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이문열 중편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이문열 중편 소설)

이문열|알에이치코리아(RHK)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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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중고신입차윤슬이야기를시작합니다 #김지혜 [도서협찬] 살아남기 위해 해내야만 했던 프로젝트가 사람의 마음을 담는 내일이 되는 이야기 ❝그래도... 겨울은 봄을 못 이기잖아요❞ ✔ 버거운 일을 내려놓고 몸과 마음의 쉼을 찾고 싶다면 ✔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며 글쓰기에 관해 배우고 싶다면 ✔ 가식적인 감동이 아닌, 나도 모르게 스며드는 감동과 힐링을 느끼고 싶다면 📕 책 속으로 ★ 전 세계 22개국 출간 ★ 10만 독자를 사로잡은 <책들의 부엌> 작가의 신작 데뷔작인 <책들의 부엌>이 '책 읽기'의 위로를 그렸다면, 이 책은 '글 쓰기'가 전하는 위로와 의미를 담은 작품이다. 잡지 폐간 후, 계열사 백화점의 '중고신입'으로 입사하게 된 '차윤슬' 경력사원이지만 브랜딩은 처음인 윤슬은 자신의 능력을 증명해야만 한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프로젝트에 팀의 존폐 위기가 걸렸다! 과연 윤슬은 운화백화점의 40주년을 기념해 제대로 된 이야기로 만들고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수 있을까? 📕 인생의 장르 똑같은 상황이라도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장르가 달라진다고 말한다. 분명 하늘에 떠 있지만 한낮에는 보이지 않는 초승달을 찾는 일, 멜로 드라마에서는 새드 엔딩이지만 시트콤에서는 어이없는 일일 수도 있다. 어떤 관점으로 나를 바라보는가. 나의 시선은 내 안과 밖 중 어느 곳에 있는가. 우리 인생의 장르는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며 어떤 장르로 해석하는가는 우리 자신의 선택이라는 저자의 메시지가 깊은 여운을 남겼다. 📕 한 줄 소감 한 편의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며 나를 바라보는 '시선'과 '글 쓰기'에 대한 마음가짐을 배운 느낌이다. 힘겨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면 잠시 고개를 들어 하늘의 구름을 바라보시길. "고개를 들어 바라보는 이가 없다면 구름을 결코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지 않을 터였다.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 역시, 결국 구름을 바라보는 일과 닮아 있는 게 아닐까." _p.73 📺 p.s 이 이야기의 출발점은 나의 최애 미드 중 하나였던 시트콤 <앨리 맥빌>이라고 한다. 엉뚱하고 사랑스럽던 앨리와 그때 그 시절의 엉뚱함이 떠올라, 마지막 문장까지 애정어린 시선으로 읽었다. 🌿 덕분에 마음이 포근해졌어요. 감사합니다 @ofanhouse.official @hanki_books @ekida_library [추천합니다] [강추] #책들의부엌 #신간소설 [2026_46]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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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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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김우솔

힘들뗀 쉬었다 가자, 노력한 당신은 쉴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