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뉴어리의푸른문#도서제공
❝글을 쓰자 문이 열렸다. 나는 그 문으로 뛰어들었다.❞
액자 구조의 소설이다.
두 개의 이야기가 전혀 연결고리 없이
끝없이 이어지는 평행선 같았다.
벽돌책의 1/3쯤 지나니
평행선이 점점 좁혀지기 시작한다.
어느 순간!!
두 개의 톱니바퀴의 아귀가 딱 맞아 떨어지면서
점점 책에 빨려들어갔다.
액자 소설은 어렵다고 투덜거리다
퍼즐 조각이 머리 속에서 맞춰지면서
문해력이 좋아졌다며 뿌듯하기까지 했다.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생각나게 하는 책
🔖퍼즐 조각이 머릿속에서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것을 경험한 책
#앨릭스E해리슨#밝은세상#북스타그램#bookstargarm#2024년69번째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