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문장
“슬픔은 처음에는 무한한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역설적이지만 우리가 싸우길 포기하고 불쾌감을 받아들일 때 비로소 자연스럽고 궁극적인 고통 해소에 이를 수 있다.”
- 실천하기
1. 드보어가 했듯 ’수치심을 드러내는‘ 액션 취해보기 -> 수치심 이후에도 삶은 계속되며 괜찮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연습
2. 쉬는 것에 대한 수치심 극복 연습 -> 매일 오후 의도적으로 쉬는 시간 만들어서 쉬어보기
- 키워드
#즐거움과기쁨#확장적인식#체제적수치심#직면
- 감상평
수치심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사회의 소수자를 주 소재로 놓고 쓰인 책이라 처음엔 좀 실망했던 기억. 오랜만에 다시 펼쳐들어 읽어보니 느껴지는 점이 또 다르다. 재밌어서 더 읽고 싶었다. 인사이트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