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FLYBOOK
홈
홈
검색
검색
발견
발견
커뮤니티
커뮤니티
알림
알림
Profile
프로필
AI 추천
FLYBOOK AI

플라이북 AI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필요한 책을 찾아드려요!

Flybook AI

회원

9
더보기
독서광학생
독서광학생
@bookworm09
학생4중대16기중형반박성빈 여자친구
학생4중대16기중형반박성빈 여자친구
@npo1jcm4pn7c
학생
학생
@bffdwmd0oqbi
독서광학생
독서광학생
@bookworm09
학생4중대16기중형반박성빈 여자친구
학생4중대16기중형반박성빈 여자친구
@npo1jcm4pn7c
학생
학생
@bffdwmd0oqbi

책

4,728
더보기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11 - S코믹스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11 - S코믹스

무치마로

㈜소미미디어

학습장애 학생 교육

학습장애 학생 교육

허유성 외 2명

북앤정

교사와 학생 사이

교사와 학생 사이

하임 G. 기너트

양철북

특수교육대상 학생 진단 및 평가

특수교육대상 학생 진단 및 평가

이미아

북앤정

지적장애 학생 교육

지적장애 학생 교육

송준만

학지사

도쿄 학생 애처가 1 (트리플 특전판) - PET 일러스트카드 1종 + 폴라로이드카드 2종

도쿄 학생 애처가 1 (트리플 특전판) - PET 일러스트카드 1종 + 폴라로이드카드 2종

카유카와 스즈 (지은이)

학산문화사(만화)

게시물

2,289
더보기
user
badge

주봉준

@bongjoorrr
수학은 개념을 제대로 이해해야하는 학문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수학을 잘 가르치기 위해서는 개념부터 잘 정립해야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다만 실전에서 학생들에게 적용하기에 예시나 전락이 아쉬웠다
초등 수학 개념사전 67

초등 수학 개념사전 67

조안호
폴리버스
6일 전
user
badge

주진숙

membership
@j274870
Review content 1
📌<도서지원 > 📚억압된 욕망과 사회의 경계에서! 📚불편함 속에서 태어난 질문들! 📚나쓰키 시호 저자 <니키>! 💭단지 보통이 되고 싶었던 두 사람의 불온한 동행! <니키>는 허락되지 않은 욕망을 가지고 태어난 미술 교사와 남들과 똑같은 욕망을 가지고 싶은 고등학생 이야기로, 소아성애증이라는 선천적 성정체성을 지닌 남성이 자신의 욕망을 억누르며 살아가는 내면의 갈등과 사회적 긴장감을 그린다. 일단 내용 자체가 충격적이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소아성애증은 논쟁적이다. 이런 이야기를 정성스럽고 진지하게 그려내어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 이 작품이 저자의 첫 데뷔작이라고 하니, 놀랍다. 이 작품은 소아성애증이라는 선천적인 성정체성을 지닌 남자가, 자신의 욕망을 가둔 채 살아가는 이야기로, 파격적인 작품이기도 하다. 출간 초기에 충격적 소재의 사용으로 논란의 중심이 된 작품이지만, 사회적 문제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공하여 인식 세계를 확장했다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압도적인 문체와 구성력이 높아 문학적 완성도가 있는 이 작품은 보통과 평범함에 대해 이야기한다. 과연 보통과 평범함은 무엇일까? 이 작품의 주인공 니키는 선천적으로 소아성애 성향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사회적 규범과 법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욕망을 억누르면서 살아가는데, 이는 개인의 정체성은 어디까지 존중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니키는 자신의 욕망을 범죄로 이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만화 창작을 통해 해소하려 하는데, 이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본능과 사회적 책임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을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통과 평범함이 다수라는 갑옷을 입었을 때, 소수에게 가하는 차별은 폭력으로 변질된다. 이 작품에서 폭력 , 단지 자신과 다르다라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더 평범하다는 세상의 양식으로 누군가를 가차 없이 처벌하려고 한다. 한마디로 지금 우리의 모습과 닮았다. 우리는 그런 모습을 통해 외면할 것인지, 아니면 기꺼이 대화를 나눠볼것인지에 대해 결정해야 하는 지점에 놓게 되지 않을까 ? 충격적인 소재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불편함을 줄 수 있는 작품이지만, 사회적 문제를 성찰하게 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문학이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사회적 순기능을 할 수 있다라는 것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 바로 '니키' 가 아닐까 싶다.저자는 금기시 되는 이야기를 정면으로 다루고, 읽는이의 인식을 확장시켰고, 감정의 억제와 내면의 고통을 섬세하게 그려내어, 몰입감을 준다. 단순한 자극적 설정을 넘어, 사회적 규범과 개인의 정체성 사이의 균열을 깊이 있게 생각하게 하는 작품으로, 문학이 사회를 어떻게 비추고 생각하게 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강렬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금기된 욕망을 가진 개인이 사회 속에서 어떻게 살아갈 수 있는가를 다루고 있는 작품으로, 윤리적, 사회적 성찰을 요구한다. 금기시 되는 이야기이지만, 문학이 주는 사회적 불편함을 직시할 수 있다라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고, 단순한 자극이 아니라,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으로, 저자의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치밀한 구성 뿐만 아니라 섬세한 문체가 뛰어난 작품이다. 또한 인물들의 내면 갈등을 사실적이고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는 점에서, 저자의 필력이 대단한 작품이다. 개인의 정체성과 사회적 규범 사이에서 우리가 정상이라고 부르는 기준이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하게 하고, 불편함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성찰하게 하는 작품으로, 단순히 재미만 있는게 아니라, 사회적 금기를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불편하지만 강렬한 이야기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소재가 충격적이지만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될 만한 이야기가 될 것이다. 👉본 도서는 해피북스투유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니키 #나쓰키시호 #일본소설 #도서지원 #책추천 ㅁ#해피북스투유 #금기 #인간과윤리 #성정체성 #책리뷰 #책추천 #서평 #파격적인소재 #신간 #신작도서
니키

니키

나쓰키 시호|해피북스투유
11일 전
user
badge

LGO

@gaon__lee0819
Review content 1Review content 2
[독서 후 주요 감상] # 생애주기 교육 관점에서 바라본 AI 시대 책은 교육 현장을 유아, 초등, 중등, 고등교육 등 특정 연령대나 단절된 학교 단위로 파편화하는 관점을 넘어선다. 생애주기를 총망라한 거대한 맥락 속에서 AI 교육을 조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교육의 틀을 공교육 및 사교육 안에 가두지 않고, 기업의 인재 육성과 조직 문화까지 확장했다. # 다양한 분야의 저자들이 주는 책의 강점 이렇게 책이 넓은 관점을 지니게 된 이유는 저자들이 다양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바라볼 수 있다. 그들은 각자의 현장에서 겪은 고민과 시행착오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책에 남겼다. 이로써 책에서 언급되는 ‘교육’은 단순 입시와 취업 등의 단기 전략을 넘어 국가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사회 인프라로까지 의미가 진화한다. # AI 시대에도 인류가 주체로서 존재해야 한다 하지만 저자들은 교육의 주체가 기계나 알고리즘이 아닌 '주체적 인간'임을 강력하게 못 박는다. 기술이 고도화되면 단순 지식의 전달이나 기계적인 업무 처리를 AI가 완벽하게 대행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하지만 저자들은 인간이 AI로 대표되는 기술에 안주하지 않고 비판적 사고, 창의성, 공감 능력 등의 고차원적 인지 영역에 집중해야 한다고 궁극적 지향점을 둔다 # 일방적인 기계가 아닌, 쌍방향적인 파트너로서 저자들이 자신들의 메시지를 뒷받침하기 위해 남긴 가장 강력한 경고는 AI가 학생의 인지적 과정을 지나치게 쉽게 우회하게 만들어 뇌가 스스로 정보를 분석하고 종합하는 능력을 저해할 수 있다는 신경과학 실험의 내용이다. 책에서 바라보는 AI의 이상향은 정답을 제시하는 도구가 아닌 인간의 메타인지를 자극하고 인지적 상호작용을 주고받는 훌륭한 '학습 파트너'이다. [발췌한 책 속 문장] 25P AI 네이티브 세대의 아이들에게 생성형 AI는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도록 도와주는 창작의 동반자가 되어가고 있죠. 32P AI를 단순한 수업 도구로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아이들의 발달 특성과 연결해 교육적 의미를 발견하고 실천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38P AI는 아이들의 생각을 확장시키는 도구일 뿐, 정답을 주는 존재가 아닙니다. ≫ 책 전체를 관통하는 가장 핵심적인 문장. 학습자가 AI를 '전지전능한 정답 자판기'로 인식하는 순간, 교육의 가장 중요한 목적인 인지적 주체성과 탐구 정신은 사라진다. 55P AI의 추천과 피드백이 수업의 한 축을 맡게 되면서, 교사는 이제 학생과 AI를 연결하고 의미를 묻는 설계자로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 교사의 존재 이유가 더욱 진화해 , '학습 경험 설계자'로서 거듭나야 함을 강조하는 문장. 79P 프롬프트를 구성하는 방식은 곧 학생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드러내죠. 질문의 구조 자체가 사고의 수준을 결정합니다. ≫ 프롬프트의 질은 인간 사고의 깊이를 비추는 거울이다. 프롬프트의 질문을 더 고도화하려는 노력은 미래 인류에게 가장 강력한 인지 무기가 될 것이다. 117P AI 시대의 대학은 지식을 전달하는 곳이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법을 터득하는 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119P AI 시대의 새로운 아비투스는 ‘기술 친화성’이 아니라 AI를 학습 파트너로 인식하는 문화’입니다. ≫ 기술의 불완전성을 인정하면서도 AI와 끊임없이 상호작용을 하는 태도가 필요. 162P AI 시대 교육의 본질은 역설적입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 간 연결과 협력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팀워크, 타인의 고통에 대한 공감 능력,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의 갈등 조정과 같은 '관계적 역량‘의 가치는 AI 시대에 높아질 것이다. 165P AI가 ‘정답’을 주는 시대에 대학은 ‘질문’을 가르치는 곳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바로 그 인내심, 그 기다림이 인간 교육자의 마지막이자 가장 중요한 자산입니다. ≫ 학습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지적 마찰과 혼란을 제거하지 않고 묵묵히 버텨주는 것이 기계로 대체할 수 없는 인간 스승의 가장 위대한 가치가 아닐까. 178P 종이로 읽을 때 디지털에 비해 독해력이 전반적으로 더 좋다는 ‘스크린 열등성(Screen Inferiority)’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 확실히 전자 기기로 읽을 때보다 종이를 넘기는 것이 텍스트의 의미를 추론하고 맥락을 추론하는 데 더 쉽다고 느낀다. 203P 예를 들어 아이가 책을 읽으며 떠오른 질문을 AI에게 던지고, AI의 답변을 다시 비판적으로 해석하는 과정에서 사고는 살아 움직입니다. ≫ AI의 답변을 맹신하지 않고 다양한 출처를 통해 진위를 교차 검증하며 논리적 비약이나 편향성을 찾아가는 탐구 과정에서 우리의 뇌는 더 발달할 수 있다. 274P 오픈AI CEO 샘 올트먼은 2024년 인터뷰에서 ”직원을 단 한 명도 고용하지 않고 유니콘 기업을 세우는 솔로 유니콘이 곧 등장할 것이다“라고 예측했습니다. ≫ 단순한 궁금증. 그 CEO는 잠은 제대로 잘까? 286P 프론티어 기업은 인간과 AI 에이전트가 함께 일하는 하이브리드 팀 구조를 기반으로 유연하게 운영되며, 빠른 성장과 높은 성과 창출이 특징입니다. ≫ AI의 능력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과업을 분배하며 피드백을 주고받는 'AI 리더십'도 미래의 중요 역량이 아닐까. 304P AI 시대의 교육은 국가의 전략을 넘어 사람이 배우고 성장하는 보편적 여정으로 국가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사회적 기반이 되었습니다. ≫ AI 기술 접근성에 따른 디지털 격차는 각 국가에서 부와 권력의 불평등으로 직결되고 있다. 국력을 위해서라도 공평하고 질 높은 AI 교육을 전 국민에게 보장해야 하지 않을까. 309P AI를 배우는 과정이 ‘성장’이 아니라 ‘경주’로 바뀌는 순간, AI는 우리에게 힘이 아니라 부담이 됩니다. ≫ 대한민국의 교육열을 고려하면 미래를 대비한다는 명목하에 유아기부터 무리한 코딩 사교육을 강제하거나 수많은 AI 툴의 사용법을 선행 학습하려는 현상은 곧 일어나거나 이미 발생했을지도 모른다. 319P 이는 AI가 정답을 제시할수록 뇌가 스스로 정보를 분석하고 종합하며 결론을 도출하는 복잡한 과정을 건너뛴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신경과학 및 뇌 가소성의 관점에서 바라본 무분별한 AI 의존의 가장 치명적인 부작용.
2026 AI 교육 트렌드 - 7인의 교육 전문가가 전하는 생생한 현장 인사이트 리포트

2026 AI 교육 트렌드 - 7인의 교육 전문가가 전하는 생생한 현장 인사이트 리포트

박소이, 유영걸, 오유나, 김영준, 김정환, 정나래, 한창훈 (지은이)|길벗
13일 전
user
badge

이민정

@minjeong_lee0119
미술 교사 니키는 선천적으로 ‘소아성애증’을 지니고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또래 아이에게만 끌리고, 상대가 성장하면 애정이 사라지는 자신의 성향을 자각한 그는 결코 가해자가 되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욕망을 철저히 억누른 채 살아간다. 규범이 엄격한 교사라는 직업을 선택해 스스로를 통제하고, ‘가지조’라는 필명으로 성인만화를 그리며 억눌린 욕망을 픽션 속에 봉인한다. 그는 자신과 같은 성향을 지닌 이들이 현실에서 범죄를 저지르지 않기를 매일 기도하며 위태로운 균형 속에서 살아간다. 한편 고등학생 고이치는 발달장애로 인해 또래와 다른 사고와 행동을 보이며 따돌림을 당한다. ‘보통’이 되기 위해 애쓰지만 번번이 실패하던 그는 우연히 니키의 비밀을 알게 되고, 이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한다. 궁지에 몰린 니키는 결국 자신의 성정체성을 고백하고, 평생 욕망을 억누르며 ‘보통’으로 살기 위해 버텨온 시간을 털어놓는다. 그렇게 두 사람은 서로의 가장 숨기고 싶었던 부분을 마주하게 된다. 처음 이 소설의 소재를 접했을 때 솔직히 망설였다. ‘소아성애’라는 단어는 그 자체로 강한 거부감과 긴장을 불러일으켰다. 니키는 욕망을 실행하려는 인물이 아니라, 그것을 평생 끌어안고 통제하며 살아가는 사람으로 그려진다. 그 설정이 나를 더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분명 사회적으로 용납될 수 없는 영역과 맞닿아 있는데, 동시에 그는 누구보다 자신을 억누르며 살아간다. 고이치도 마찬가지다. 그는 그저 평범해지고 싶었을 뿐인데, 자꾸만 밀려난다. 두 사람은 전혀 다른 문제를 안고 있지만, 이상하게도 닮아 있다. 이 책은 읽는 내내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불편했고, 자주 멈췄고, 몇 번은 덮고 싶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중간에 멈추면서도 계속 읽게 됐다. 이 작품을 좋아한다고 말하기는 조심스럽다. 하지만 의미 있었냐고 묻는다면, 분명히 그렇다고 말할 수 있다. “어린아이에게 나쁜 짓을 하는 괴물인 나는 벽장 속에 갇혀있어. 내가 제대로 된 인간으로 사는 한, 놈은 절대 안 나와.” 허락되지 않은 욕망을 가지고 태어난 미술 교사, 니키 “친구가 없는 건 괜찮았는데, 이상하다는 말은 싫었어요. 그 이유를 몰라 정말 불안했죠.” 남들과 똑같은 욕망을 가지고 싶은 고등학생, 고이치
니키

니키

나쓰키 시호
해피북스투유
read
다 읽었어요
13일 전

책장

8
더보기
Book
Book
Book
Book
Author
송송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책(그림책포함)

Book
Book
Book
Book
Author
적여

중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