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하고호쾌한여자축구#김혼비
오로지 축구에 관한 에세이인듯 하면서도
배우고 성장하는 삶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열정을 품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노력, 좌절
함께하는 이들과의 에피소드
유쾌, 상쾌, 통쾌 + 눈시울이 붉어지기까지 했다.
'축구하기 편안한 머리'를 외치는 저자의 모습에
수영에 폭!! 빠진 요즘의 내모습을 본다. 🏊♀️
오수완 태그로만 뿌듯해하지 말고
끄적끄적 수영일지를 시작해봐야할까보다.
#추천합니다#에세이추천#축구에세이#운동에세이#2024년117번째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