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은모차르트#나카야마시치리#미사키요스케 시리즈 일곱 번째 이야기
음악에 녹아든 미스터리
삶의 단짝을 묻는 아름다운 선율
✔ 모차르트 연주를 들으며 읽을, 궁합이 딱 맞는 작품을 찾고 있다면
✔ 순수한 아름다움을 지닌 모차르트와 잘 어울리는 주인공을 만나보고 싶다면
✔ 음악이 주는 감동 속에서 예리한 추리의 짜릿함을 느끼고 싶다면
📕 책 소개
일본 클래식계가 주목하는
맹인 피아니스트 류헤이에게
쓰레기 기자가 접근한다.
가짜 뉴스로 협박하던 기자는
류헤이의 그의 연습실에서
숨진 채 발견되는데...
과연 미사키 요스케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친구를 구해낼 수 있을까
음악과 미스터리가 완벽하게 조화된,
모차르트 선율이 함께했던 작품이다.
📗 나만의 단짝은...
류헤이에게 피아노는
"인생의 단짝"이라는 존재였다.
나만의 단짝은 무엇일까.
나이가 들수록,
고민이나 괴로움을 쉽게 드러낼 수 없다.
혼자서 괴로움을 삭이다가
요즘에는 물속에서 뿜어내며
수영을 단짝으로 삼고 있다.
스트레스를 풀기도 고민을 상담하기도.
이런 단짝을 조금 더 일찍 만났더라면 좀
더 성숙한 삶을 살수 있지 않았을까.
나의 아이들이
류헤이의 피아노나 나의 수영 같은
단짝을 일찍 찾기를 바란다.
🔖 한 줄 소감
드디어 #미사키요스케시리즈 완독했다. 뿌듯뿌듯👍
(안녕, 드뷔시 외전인 <안녕, 드뷔시 전주곡>이 기다리고 있기는 하지만.)
다음 작품으로 『지금이야말로 거슈인』이
작년에 일본에서 출간되었다. 후속작 『전해줘 차이콥스키』도 예고 되었다고.
얼른 번역본이 출간되기를 기다린다.
📍삶의 깊이와 의미를 되묻는, 미스터리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한 작품
#추천합니다#클래식미스터리#미스터리소설#음악소설#성장소설#2025_190
#선한사마리아인의목적지#서진교#도서제공
고인물 신앙을 살아있는 생수로!
행함으로 이미 받은 은혜를 내 삶에 펼치자!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 신앙의 정체기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 말씀이 내 삶에서 실제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면
📕 책 소개
"진정한 믿음의 목적지가 어디인지를 보여주며
실천의 자리로 이끄는,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신앙 지침서"
저자는 평소 깊이 있는 영적 통찰과
실천적 신앙을 강조하는 목회자다.
수많은 신앙인들이
말씀의 지식은 쌓지만
정작 삶에서 말씀이 살아움직이지 못하고
고.여.있.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쓴 책이다.
잘 알려진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를 통해,
믿음이 단순히 머리로 아는 지식을 넘어
이웃을 향한 사랑과 '행함'으로 이어져야 함을 이야기한다.
📗 행하라, 그리하면 살리라
말씀을 열심히 읽고 듣고 배우는데
신앙이 자라나지 않고
정체된 느낌이었다.
책을 읽으며 '나는 그동안 고인물이구나'를 깨닫고 뜨끔했다.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실천'이 바로 고인물을 없애는
새로운 빗물이다.
받은 은혜를 행함으로 옮길 때
비로서 믿음이 살아 숨쉬고,
새로운 은혜로 채워진다.
뜨끔함만 남는 것이 아니라
실천으로 이끄는 동력이 되길.
📘 이 책을 '맛'본다면? _ ' 산뜻한 허브차'
알 수 없이 텁텁했던 입안이
허브차 한 모금으로 개운해지는 것처럼,
답답했던 신앙에
새로운 깨달음과 행동의 의지를 선물받은듯 했다.
📍이제 고인물이 아닌, 흐르는 샘물이 되어보자.
@세움북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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