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밤#최은영
어둠 속에서 서로의 '밝은 밤'이 되어주는
슬픔과 사랑의 기록
❝열일곱은 그런 나이가 아니다.❞
✔ 세대를 잇는 여성들의 고단한 삶을 깊이 이해하고 싶다면
✔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삶의 아픔과 연대를 그린 이야기에 끌린다면
✔ 슬프고 아픈 이야기를 통해 마음의 치유를 얻고 싶다면
📕 책 속으로
오랫동안 떨어져 지낸 할머니에게 듣는
증조할머니, 할머니,
그리고 엄마와 나의 이야기.
백 년의 시간을 아우르는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의 기록.
모든 페이지가
아프고 서럽게 다가왔지만
책을 덮고나면
따스한 위로와 사랑으로 감싸주는
깊은 여운이 오래도록 느껴진다. 😍👍
🔖 한 줄 소감
사람 때문에 상처받고 아파하지만,
결국은 사람 덕분에 위로 받고
사랑하며 희망을 품게 되는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였다.
여기에 묵직한 역사적인 배경까지!
내가 좋아하는 모든 구성요소를
다 갖춘 완벽한 작품이었다.
이 벅찬 감동을 표현하기에는
부족한 나의 문장력이 참으로 아쉽다. ㅠ.ㅠ
언젠가는.. 이 감동을 고스란히 담아낼 수 있기를..
아니, 내년에는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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