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유미#이희주
버추얼 휴먼, 즉 가상의 인간 '마유미' 계정을
운영하는 현주와 '나'의 이야기
'마유미'를 움직이는 현주와
'마유미'의 이야기를 쓰는 '나'
'마유미'는 현주도 '나'도 아닌 누구일까.
책을 덮자마자 후루룩 연기처럼
모든 것이 사라졌다.
두 개의 이름만 남기고...
마유미와 희구대
누군가에게는 취향저격이 될 수 있겠지만
나와는 시간 인연이 아니었던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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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딴말
책친구님께 <시간 인연>이란 단어를 배웠어요. 책과 만나는 인연도, 그 책이 나만을 위한 책이 되는 것도 모두 <시간 인연>인 것 같아요.
오늘은 어제보다 <시간 인연> 가득한 책읽기 되시길요. 😍
#즐거운책읽기#독서기록#맛있는하루#위픽#2025_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