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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고의 대부호에게 배우는 돈을 부르는 말버릇 (인생도 수입도 극적으로 바뀌는 마법의 말하기 습관)

일본 최고의 대부호에게 배우는 돈을 부르는 말버릇 (인생도 수입도 극적으로 바뀌는 마법의 말하기 습관)

미야모토 마유미

비즈니스북스

마유미

마유미

이희주

위즈덤하우스

운을 부르는 부자의 말투 (말과 운의 관계를 알면 인생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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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모토 마유미

포레스트북스

나는 착한 딸을 그만두기로 했다 (벼랑 끝을 달리는 엄마와 딸을 위한 관계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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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타 사요코 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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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삶을 위한 자신감 저축 (하고 싶은 일을 해내기 위한 작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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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카와 마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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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동양북스(동양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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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마유미 #이희주 버추얼 휴먼, 즉 가상의 인간 '마유미' 계정을 운영하는 현주와 '나'의 이야기 '마유미'를 움직이는 현주와 '마유미'의 이야기를 쓰는 '나' '마유미'는 현주도 '나'도 아닌 누구일까. 책을 덮자마자 후루룩 연기처럼 모든 것이 사라졌다. 두 개의 이름만 남기고... 마유미와 희구대 누군가에게는 취향저격이 될 수 있겠지만 나와는 시간 인연이 아니었던듯. 😅 . 🌱🌱🌱 오늘의 딴말 책친구님께 <시간 인연>이란 단어를 배웠어요. 책과 만나는 인연도, 그 책이 나만을 위한 책이 되는 것도 모두 <시간 인연>인 것 같아요. 오늘은 어제보다 <시간 인연> 가득한 책읽기 되시길요. 😍 #즐거운책읽기 #독서기록 #맛있는하루 #위픽 #2025_36
마유미

마유미

이희주|위즈덤하우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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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없음

@siganeopeum
31p 소원은 무조건 현재형으로 말한다. 36p 말을 하고 나서 '저기 가봐야지', '이책을 읽어볼까?' 하고 문득 생각이 번뜩인다면 지나치지 말고 이를 실천으로 옮겨 봅시다. 그러면 예상치 못한 사람을 만나 도움을 얻기도 하고, 새로운 지식을 얻는 등 자신의 인생에 힌트가 될 만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우주의 힌트' 하고 부릅니다. 53p 나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 번도 힘들었던 적이 없어요. 그건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소중하게 여긴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믿는 사람에게 기적을 일으키는 말이거든요. 58p 오늘부터 만나는 사람, 길어서 스쳐 지나가는 사람, 모든 이들에게 '이 사람에게 온갖 좋은 일이 눈사태처럼 일어납니다.' 라는 말을 마음속으로라도 좋으니 중얼거려보세요. 하루에 100명씩, 1000일동안 실행해보는 겁니다. … 그렇게 1,000일이 지났을 때 사이토 히토리 씨가 제게 말했습니다. "마유미 씨 얼굴이 좋아졌어요. 운을 부르는 얼굴이 되었네요. 다른 사람의 행복을 빌면 얼굴에도 그 마음이 나타나는 법이에요. 이제 당신이 두 번 다시 불행해질 일은 없습니다. 67p 내 주의에는 좋은 사람들만 있어. 87p 자신에게 손해가 될 만한 사실은 굳이 입 밖으로 내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119p 인생은 실패를 통해서 배웁니다. 그러니 실패하지 않으려 애쓰는 것은 배우지 않으려 애쓰는 것과 같습니다. 120p 보통 부모들은 아이가 실패를 겪지 않도록 미리 이것저것 손을 써주려 하지만, 아이에게 실패를 경험하게 하는 것도 부모의 사랑이라는 점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138p '상'에 속하는 사람은 늘 기분이 좋아요. 항상 기분 좋게 지내는 사람에게는 계속 멋진 기적이 일어나요. 나는 늘 기분이 좋습니다. 기분 좋게 지내는 사람은 우주도 늘 보살펴줘요. 150p 수고했어요 대신 오늘 정말 멋졌어요. 157p 사람들이 어떻게 항상 즐겁냐고 묻는데, 나는 늘 즐거운 일을 생각해요. 기분이 좋은 사람은 늘 기분 좋은 일을 생각해내요. 사는게 재미 없다고 하는 사람은 재미없는 일만 생각하고요. 항상 화가 난 사람은 화가 날 일만 생각하는 겁니다. 171p 칭찬받고 싶다 라는 수요는 상당히 많은 셈입니다. 하지만 정작 칭찬을 주는 사람은 적습니다. 그러면 아주 희귀한 한정품의 가격이 오르듯이 칭찬하는 사람의 가치도 훨씬 올라가게 됩니다. 172p 남을 칭찬하면 분명히 상대에게 호감을 사고 당신은 그것만으로 남들에게는 없는 굉장한 경쟁력을 갖추게 됩니다. 칭찬하는 사람은 귀하니까요. 184p 친찬을 받으면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솔직한 분이시군요.' 207p 한 방에 빨리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있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것은 돈을 빨리 버는 것보다 돈을 계속 버는 것과 돈을 계속 가지고 있는 것이에요. 212p 반면 돈이 없는 사람은 '돈은 거저 생기는 것이 아니다' 라는 생각이 강해 쉽게 돈이 들어오는 데 죄책감부터 가집니다. 그래서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돈을 건네면 받지 못했던 것이지요. 215p 부자들은 어떤 말을 사용할까? 부자들은 어떤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을까? 부자들은 어떤 사람과 만날까? 부자들은 어떤 멋진 행동을 할까? 그렇게 부자의 좋은 점을 찾는 데 집중하십시오. 그러다 보면 당신도 부자의 반열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일본 최고의 대부호에게 배우는 돈을 부르는 말버릇 (인생도 수입도 극적으로 바뀌는 마법의 말하기 습관)

일본 최고의 대부호에게 배우는 돈을 부르는 말버릇 (인생도 수입도 극적으로 바뀌는 마법의 말하기 습관)

미야모토 마유미
비즈니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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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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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e

@xyod2uk7mrfk
마유미: “어른이 되면 모든지 알게 될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어? 그렇지만 모르는게 산더미처럼 많아.” 하야카와: “응.” 마유미: “뭔가, 모르는게 세계가 가득하다는 것을 알기 위해서 어른이 된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어.” . 나의 무지함을 인지하게되는 순간 어른이 되어 가는것 같다. 요즘 뭔가 새로운것을 배우고싶고. 다양한 분야의 책도 읽고싶고. 내가 모르는 세상을 조금씩 알아가고 싶어진다. 스스로 겸손해지는 기분이 드는건 참 새롭고 좋다.
주말엔 숲으로

주말엔 숲으로

마스다 미리
이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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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방

@bimileuibang
Review content 1
이라부 시리즈 세번째. 새된 목소리의 대식가 37세 신경정신과 의사 와 골이 깊게 파인 하얀 미니 가운을 입은 이십대 간호사 마유미 짱의 유쾌 상쾌 통쾌한 막가파 환자 치료기. 치료법 별거없다. 방관하기, 다짜고짜 주사 놓기 . 무심하게 툭툭 한 마디 내뱉기. 그 내뱉는 한 마디 말에 환자들은 새로운 시각을 갖게되고 스스로 치유의 방법을 터득 한다. 엉뚱하고 기괴하고 천진함을 넘어 바보 스럽다. 사회는 발전 할 수록 삶과 생각이 복잡해 졌다. 예전에는 공존이 있었고 모는걸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삶을 살았다. 면장선거는 4편의 이야기 속 등장인물? (환자)을 통해 지금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를 비추어 주고 있다. <구단주> 주인공 다나베 미쓰오는 일본 최고의 신문사 대표이자 인기구단 구단주 이다. 그는 아직 할 일이 많아 자신의 자리에서 물러날 생각이 없다. 전쟁을 모르고 자란 세대에 일본을 맡기기가 미덥지 않다. 잊혀지는게 두려워 현직에 대한 미련을 놓지 못한 고령의 권력자. 어둠을 무서워하고 죽음에 대한 공포로 패닉 장애를 앓고있다. 이라부의 처방은 커다란 주사 한 방과 무심히 내뱉는 한 마디 말 뿐 이다. "은퇴하면 속 편할 텐데. 그러면 신이 불러주기만 기다리면 되니까 죽는 것도 겁 안 날 거고." "아예 생전 장례식을 해버리면 안 되나? 누가 참석하는지도 알 수 있고," 어느 순간 마쓰오는 이젠 끝을 내도 좋다는 생각을 한다. 자신의 무대는 막을 내리기로 결정하고 은퇴와 생전 장례식을 치룬다. 그 후엔 하늘에서 불러주는 날만 조용히 기다리기로 하지만 현실은 의도치 않게 그를 바쁘게 한다. <안퐁맨 > IT 업계 젊은 총아, 안포 다카아키.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해 시간의 허비를 없애는 지나친 효율성 추구자. 경쟁을 좋아하고 승리자의 우쭐됨을 즐기는 청년 알츠하이머 환자. 그에게 친구는 없다. 모든게 이익이 되니냐 안되느냐, 합리적이냐 그렇지 안느냐로 구분될 뿐. 마유미의 뒤통수를 치는 한 마디. " 혼자만 이기면 놀아줄 상대가 없어진다....." 이라부의 처방은 주사와 함께, "레이싱카로 공공도로를 달리면 좀 위험하지, 성능을 조금만 내리면 어떨까?" 그리곤 유치원으로 데려가 아이들과 히라가나 낱말 퀴즈를 한다. 다카아키에게 인간 사회는 논리적이지 못하고, 이치에 맞게 사고하지 못하는 바보 투성이들 뿐 이지만, 자신의 성능을 조금 내리고 함께 가기를 결정한다. <카리스마 직업> 사십대의 변함없는 미모와 젊음을 자랑하는 여배우.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 피나는 노력을 하면서도 남들에게는 자연스러움을 과장하는 안티에이징 강박관념 자. 예쁘다 예쁘다 예쁘다 하면 자신은 언제나 예뻐야 할 것 같고. 넌 착한 애야 라는 말을 들으면 착해져야 만 할것 같은 신데렐라 컴플렉스. 남들의 기대에 부합해야 할 것 같은 부담으로 사는 시대. <면장선거> 미야자키 료헤이. 외딴 섬에 2년간 파견간 이십대 공무원 이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야심가라면 사회는 엉망진창이 될 것 같아 자신은 성실함으로 살기를 추구하는 융통성 없는 청년. 4년 마다 치러지는 면장선거. 온갖 비리가 난무하는 곳에 이라부가 임시로 부임해 오고, 료헤이는 면장선거의 거센 회오리에 휘말리게 된다. 이라부와 엮이면서 점점더 꼬이기만 하는 료헤이. 이라부는 사건을 키우는 듯 하지만 본질을 꿰뚫는 안목으로 료헤이에게 섬 사람들의 본 모습을 볼수 있도록 새로운 시각을 열어준다. 이라부 시리즈의 모든 사람들은 이라부를 싫어하고 피하고 싶어한다. 엮이면 엮일수록 일이 꼬이고 사건은 겉잡을 수 없이 커진다. 그러나 정신 차려보면 이라부 앞에 앉아 아야야야! 소리를 내며 엉겁결에 주사를 맞고있는 한심스러운 자신을 발견한다. 모든 상황을 꿰뚫어 보는 듯한 이라부의 행동, 그의 괴짜같고 꼴통같고 바보 같은 천진함에 모두 무장해제 된다. 답을 알려주지 않고 생각할 시간을 주고 생각의 각도를 바꿔 주기만 하면 스스로 해답을 찾게 된다. 우린 너무 많은걸 알고 있어서 헤매고 있다. 단순함. 때로는 물 흐르듯 흘러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이라부식 세상을 향한 한 방 먹이기가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
면장 선거

면장 선거

오쿠다 히데오|은행나무
🫠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추천!
7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