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여름 같았던 일하는 마음에 겨울이 찾아왔다' 남에게 보이기 위해 달려왔던 내가 씁쓸하다.
· 휴머니스트
슬로스타터들에게 힘을 주는 책. 단거리가 목표라 해도 꿈은 마라톤이라며, 늦게 꿈을 찾은 이들에게 용기를 준다.
이다지 · 서삼독
문장 하나하나가 이렇게 명쾌할 수가 있나. 특히 ‘괴롭다면 더 많이 먹고 더 많이 자야한다’ 저 말은 진짜 진리 아닌가. 백퍼센트 공감이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포레스트북스
성공을 쫓지 않아도 괜찮다는 저자의 말이 큰 위로가 된다. 삶은 버티는 게 아니라 그냥 사는 것.
리틀타네 (신가영) · 웅진지식하우스
처음엔 책에서 여행자의 낭만을 기대했지만 불안과 환경 문제까지 담긴 생생한 이야기들로 가득해 마음을 울린다.
김가람 · 한빛라이프
평점 1점 아니면 5점? 중간이 없는 호불호 소설
도파민 중독자도 폰 잊게 만든 책
쳇바퀴 같은 일상 20분 만에 탈출하는 책
혹시 시집이랑 낯 가려요? 이 책 읽으면 좀 편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