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기억에 잠기고 싶을 때 입안 가득 추억이 녹아내리는 책
하현 · 세미콜론
밍밍한 하루가 은근히 당길 때 자꾸 생각나는 평양냉면 같은 책
배순탁 (지은이) · 세미콜론
매콤한 추억이 입가에 맴돌 때 행복을 한 입 떠올리는 떡볶이 같은 책
김겨울 · 세미콜론
따뜻한 위로가 속까지 스며들 때 국물처럼 속을 풀어주는 해장 같은 책
미깡 · 세미콜론
진심 하나쯤 꺼내보고 싶을 때 라면처럼 소박하지만 깊은 책
윤이나 · 세미콜론
솔직히, 이 소설 읽으려고 여름을 기다렸습니다
추석 연휴에 뭐 읽지 고민된다면
9월 되자마자 이상하게 소설이 읽고 싶어짐
올해 책 읽는다면서요 이 소설부터 읽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