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앞둔 남자와 사랑을 잃은 부부의 두 이야기. 죽음과 호르몬으로 사랑의 모양을 다시 묻는 소설.
김효인 지음 · 안전가옥 펴냄
자동화된 세상을 살아가는 한 연인의 이야기. 알고리즘으로도 설명 못 할 사랑의 오작동.
윤고은 (지은이) 지음 · 문학동네 펴냄
어머니의 유언에서 시작된 과거 추적. 탐욕과 복수, 망한 사랑이 얽힌 미스터리.
박상영 (지은이) 지음 · 래빗홀 펴냄
애인의 죽음을 예감한 여자는 먼저 떠난다. 사랑해서 헤어지는 외로움과 그리움의 이야기.
김나현 지음 · 위즈덤하우스 펴냄
전생의 배신을 갚기 위해 다시 돌아온다. 죽음과 환생, 증오와 사랑이 얽힌 복수극.
청예 지음 · 래빗홀 펴냄
열일곱의 첫사랑은 한 사건으로 무너진다. 헤어진 뒤에도 서로에게 휩쓸리는 두 사람.
정대건 지음 · 민음사 펴냄
과거와 상처를 품은 두 사람이 서로에게 끌린다. 서로의 숨을 훔치며 바다를 꿈꾸는 사랑 이야기.
유래혁 지음 · 포스터샵 펴냄
상처에 손대면 상대의 마음과 기억이 보인다. 읽는 것과 이해하는 것의 차이를 묻는 소설.
구병모 지음 · 문학동네 펴냄
세상의 시선에서 한발 물러난 청춘들이 만난다. 아름다움의 기준 밖에서 시작되는 우정과 사랑
박민규 지음 · 위즈덤하우스 펴냄
단 두 글자 제목이지만 마음에 오래 남는 책
가만히 나를 마주하고 싶은 날이에요
이 책은 평생 동결건조하고 싶다
정말로 이 책이 좋아요? 호불호 갈린 소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