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첫사랑의 순간이 그리울 때 심장이 진자처럼 요동치는 사랑의 시
김인육 · 문학세계사
밤이 유난히 길고 쓸쓸하게 느껴질 때 긴 밤을 감성으로 채워주는 책
유계영 · 민음사
사랑이 꼭 아름답기만 할까 진솔하고 솔직한 사랑의 시
김민정 · 문학동네
고통도 괴로움도 모든 것은 꽃핀다 삶에 대한 열정과 가슴을 다시 뛰게 하는 시
정현종 · 문학과지성사
사는게 지루하고 고독한 이들에게 신선하고 낯선 경험을 선물하는 책
김중일 · 창비
내가 이런 책을 좋아하는 줄 몰랐지
흑백요리사가 끝났어요. 이 책으로 이어나가요
이 책 읽고 눈 높아져서 당분간 다른 소설 못 읽음
정말로 이 책이 좋아요? 호불호 갈린 소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