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정교한 미스터리를 읽고 싶은 이들에게 책장을 넘길 때마다 짜릿함을 줄 책
니시무라 교타로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그녀들은 '우리'일까, 그저 '그녀들'일까? 사건을 따라가다가 사회를 마주하는 책
아나 그루에 · 북로드
모두가 불안한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사건 추적 끝에 울림까지 주는 소설
김재희 · 책과나무
복잡한 구조보다 유쾌한 추리를 원할 때 비상한 사건을 맞닥뜨린 평범한 이들의 해결
전건우 · 몽실북스
사회적 문제의식이 있는 이들에게 공감과 분노를 일으키며 몰입시키는 이야기
한수옥 · 책과나무
이쯤 되면 파란색이 날 모으는거 아님?(소설ver)
퇴근 후 멘탈 회복 이 책으로 함
도파민 중독자도 폰 잊게 만든 책
이 책 읽고 눈 높아져서 당분간 다른 소설 못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