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어놓지 못한 채 하루하루 보내고 있을 딸에게 차분하게 전하는 지혜와 따뜻하게 쓰다듬는 위로
한성희 · 메이븐
그러지 않길 바라지만, 어쩔 수 없이 지친 아들에게 짐을 들어주기보다 꼭 필요한 짐만을 골라주는 지혜
윤태진 · 다연
현실의 사랑은 쉽지 않다는 걸 다시금 느끼는 부부에게 사랑의 근원, 그 시작점으로 향하는 귀성길 같은 책
장석주 · 책읽는수요일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다스운 사랑을 기억하는 이들에게 소소하지만 밀도 높았던 그 애정이 새삼 왈칵할 책
김달님 · 어떤책
그때도 지금도 여전히 사랑하는 모든 엄마 아빠에게 오목하고 깊게 새겨드릴 수 있는 더없이 좋았던 순간들
달 출판사 편집부 · 달
요즘 다들 이 책 읽는다면서요?
2026년의 첫 책 여기서 골라가요.
흑백요리사가 끝났어요. 이 책으로 이어나가요
익숙한 곳을 떠나 함께 성장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