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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 포오 네버 다이 과학 어드벤처 3 : 기후 변화의 뜨거운 경고 - 캐릭온TV 과학 학습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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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지은이), 캐릭온TV (원작), 팀키즈 (그림), 윤순진 (감수)

대원키즈

첫 번째 기후과학 수업 (세계가 인정한 국내 과학자 37인이 쓴 기후변화 결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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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현네트워크

위즈덤하우스

나는 미쳐가고 있는 기후과학자입니다 - 기후 붕괴 앞에서 우리가 느끼는 감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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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마블

웅진지식하우스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 기후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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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완상

성림원북스

장풍쌤의 과학 풍딱지 5 날씨와 기후 : 최강풍과 스톰풍의 대격돌 - 초등 과학사냥 학습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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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현 (글), 양선모 (그림), 장성규(장풍) (감수)

메가스터디북스

기후의 과학 - 지구 온난화를 넘어설 기후 물리학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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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베 슈쿠로 외 1명

사이언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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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jin

@kwonsoonjin
나는 기후 변화가 가져올 홍수와 가뭄이, 견딜 수 없는 폭염이 더 거세지는 폭풍이 두렵다. 그러나 나를 가장 두렵게 하는 건 상승하는 해수면이나 극단적인 날씨가 아니다. 기후 변화의 가장 두려운 점은, 그것이 우리가 서로에게 저지르게 할 행위다. p166 기후과학자인 작가가 인간이기 때문에 느끼는 감정들을 과학적 통찰과 함께 풀어낸 글 ➰ 결국 서로에 대한 믿음없이는 이 행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결론!! 나는 우리가 선해질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러기로 선택한다 면, 인간의 본성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 말을 입에 담는 사람은 인간에 대해 잘 모르고, 자연에 대해서는 더더욱 모른다. p347
나는 미쳐가고 있는 기후과학자입니다 - 기후 붕괴 앞에서 우리가 느끼는 감정들

나는 미쳐가고 있는 기후과학자입니다 - 기후 붕괴 앞에서 우리가 느끼는 감정들

케이트 마블
웅진지식하우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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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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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도서지원 > 📚재난 영화 속 숨은 교훈! 📚영화가 말하지 않은 기후 재난의 진실! 📚루카 저자 <재난 영화 속 기후 환경 빼먹기>! 🌋영화로 배우는 기후 과학! <재난 영화 속 기후 환경 빼먹기>는 재난 영화를 통해 기후 위기의 현실과 허구를 구분하며, 환경 문제를 날카롭게 그린 과학 교양서이다. 이 작품은 과학 빼먹기 시리즈 중 세번째 과학 교양서로, 재난 영화를 통해 기후 변화와 환경 재난의 구조를 담았다. 저자가 영화라는 친숙한 매개를 통해 과학을 설명하는 이 작품은 어렵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가볍지 않은 과학 이야기이다. 재난 영화를 출발점으로 하여 우리가 보고 있는 뉴스에서 매번 반복해서 나오는 기후 재난을 이해하기 쉽게 차분한 설명을 다루고 있는 작품으로, 우리가 보던 <투모로우>, <2012> , <더 임파서블> 같은 재난 영화를 통해 영화 속 장면 하나하나씩 짚으면서, 영화에서 나오는 설정이 과연 과학적으로 어디까지 가능한지, 그리고 실제로 기후 변화와 어떤 연결고리를 갖고 있는지를 쉽게 풀이해주는 작품이다. 단순한 영화 해설서가 아니라, 재난을 하나의 사건으로 소비보다는 기후 변화가 우리의 일상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설명하는 과학 교양서이다. 이 작품은 저자가 조카 민규와 함께 걷는 3개의 전시관으로 구성하면서 기술 중심 해결 방식의 한계와 윤리적 문제를 짚어본다. 1관에서는 기후 재앙관으로 이상기후, 폭염과 한파, 빙하 붕괴, 해수면 상승 등 기후변화는 왜 연쇄 반응을 하는지 설명하고, 2관에서는 자연 반격관으로 야생동물의 출현, 식물과 곤충의 이상행동, 외래종 문제로 인한 인간 중심적 개발과 개입이 어떤 방식으로 되돌아오는지를 설명한다. 마지막 3관에서는 인류 대응관으로 재난 이후의 선택을 다루는데, 여기에서는 기후 통제 기술, 다른 행성의 이주, 유전자 조작, 지구 방어 시스템 등 재난 영화가 자주 제시하는 해결책들을 살펴본다. 이 작품은 재난 영화를 통해 기후 변화와 환경 재난을 과학적 구조로 설명하고, 영화 속 허구와 현실을 구분하며 현재 지구가 겪고 있는 기후 위기를 아주 쉽게 풀어내어,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함께 읽으면 아주 좋은 과학 교양서이다. 🌋단순히 영화 속 과장을 비판보다, 반복되는 기후 재난 뉴스와 연결시켜 현재 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하는 이 작품은 어렵지는 않지만, 절대로 가볍지는 않다. 기후, 환경 문제를 흥미롭게 다가올수 있도록 구성된 이 작품은 친숙한 영화라는 매개를 통해 기후 과학을 쉽게 설명하고, 재난을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실제 위기와 연결시켜 사고를 확장시키는 작품이다. 재난 영화를 통해 우리는 기후 변화와 환경 재난을 이해하고, 현실의 위기를 인식하게 한다.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깨닫게 해주는 이 작품은 재미있는 영화 이야기뿐만 아니라 현재 지구가 겪고 있는 문제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작품으로, 이게 정말 가능한지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보게 한다. 왜 재난 영화는 점점 현실처럼 느껴지는지, 재난 영화 속 장면들이 설마가 아니라 해수면이 실제로 상승하고 있고, 폭염, 한파, 대홍수, 가뭄이 일상이 되어버린 이 시대에 과연 재난 속 영화 이야기가 허구인지, 어디부터가 이미 현실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작품으로, 허구와 과학적 사실을 구분하는 과정을 키울 수 있는 비판적 사고 훈련을 할 수 있는 작품으로써 영화 속 장면을 통해 현실의 기후를 이해하고, 우리가 놓치고 있는 환경 문제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는 작품이다. 🌋단순한 영화 해석을 넘어, 현재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후 변화와 연결시켜 경각심을 일으키게 하는 작품으로, 복잡한 기후 과학을 영화 사례와 함께 풀어냈다는 점에서 아주 흥미롭게 읽은 작품이 되었다. 대중문화와 과학을 연결해 흥미를 유발하고, 기후 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알게 된다는 점에서, 이 작품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어봐야 할 작품이다. 어렵지 않은 설명과 함께 사례에 중심으로 접근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재난 영화를 좋아하는 분이나, 기후 문제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세종마루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재난영화속기후환경빼먹기 #루카 #과학교양서 #도서지원 #책추천 #기후위기 #기후과학 #기후환경의경고 #재난영화 #재난 #과학책추천 #신간 #신간도서 #글씨앗 #세종마루
재난 영화 속 기후환경 빼먹기

재난 영화 속 기후환경 빼먹기

루카|글씨앗
1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