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 무지, 둔감함은 지식이 부족해서
생기는 건 아니었다.
타인의 말은 내 판단을 내려놓아야
온전히 들리기 때문이다.”
“이제 나는 확신에 찬 사람이 되지 않는 게 목표다.
확실함으로 자기 안에 갇히고
타인을 억압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싶다.”
“서로 경쟁자가 아닌 경청자가 될 때,
삶의 결을 섬세하게 살피는 관찰자가 될 때,
우리는 누구나 괜찮은 사람이 된다.”
“생각하지 않으면서 스스로 생각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는 누구나 기성세대가 된다.”
#다가오는말들#은유#어크로스
‘나와 당신을 연결하는 이해와 공감의 말들’ 이라는
부제가 이 책의 적절한 설명이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