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수놓다#데라치하루나
❝그냥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게 어려운가요?❞
❛평범하게, OOO답게❜ 시선이 불편한
자수를 좋아하는 남고생 기요스미와 귀여운 옷이 거북한 누나 미오
억지로 주위에 맞추려 애쓰지 않고
'그냥 그런 사람'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에 편안해지는 과정을 그렸다.
🔖나이라는 굴레와 사회가 부여한 고정관념을 깨버리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을 책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고 싶은 청소년들에게도 추천하는 책
🔖아침에 창문을 열었을 때, 거실 바닥에 햇빛이 반짝 반짝 빛나는 느낌을 주는 책
#추천합니다#공감#응원#소설추천#북스타그램#2024년110번째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