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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아더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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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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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완벽한 가족의 균열! 📚숨겨진 진실과 또 다른 아내! 📚마이클 로보텀 저자 <디 아더 와이프>! 🕶조올로클린 시리즈 9번째 ! <디 아더 와이프>는 가족의 비밀과 인간 심리를 그린 미스터리 소설로, 주인공 조 올로클린의 아버지가 갑작스러운 피습으로 혼수상태에 빠지면서, 완벽해 보였던 아버지의 삶 뒤에 숨겨진 이야기와 가족의 비밀을 그린 작품이다. 한 사람의 세계가 흔들리고 뒤집어지기도 하는 가족 이야기! 긴박감 넘치는 전개와 구성이 탁월한 이 작품은 16개월 전 아내를 수술 합병으로 잃게 된 조 올로클린이, 이제 막 대학에 진학한 큰딸과 십대의 작은딸을 보살피면서 13년째 함게하는 파킨슨병이 몸을 정신으로부터 서서히 분리시켜온 이래 아내의 죽음으로 어느 때보다 깊은 상실감에 젖는 조 올로클린의 모습을 그린다. 이 작품의 중심의 있는 인물은 바로 조 올로클린의 아버지이다. 그의 아버지가 타지에서 둔기로 공격받아 쓰러졌다는 것. 하지만 그것보다 조 올로클린을 경악하게 한 것은 바로 아버지의 삶을 가득 채우고 있던 충격적인 비밀들이었다. 아버지의 원망과 대답 없는 혼수상태의 아버지를 옆에 두고 사건을 해결해야만 하는 조의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분노, 후회, 애도, 극복의 과정을 그려내어, 읽는내내 공감을 하게 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내 아들이 남을 해칠 아이가 아니라는 어머니의 마음, 내 딸이 거짓말을 할 리 없다라는 아버지의 마음, 내 아들이 죽게 된 건 다른 이들 탓이라는 부모의 마음 등 가족에 대한 굳건한 신뢰와 예기치 못한 환멸이 작품에 중요한 문제이다. 주인공 심리학자 조올로클린은 이 사건을 단순히 추리하고 해결하는 게 아니라 인간 내면을 분석하면서 사건을 풀어간다. 그래서인지 가독성 뿐만 아니라 흡인력이 대단해서, 읽는내내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가족의 비밀이 하나씩 드러나는 과정을 긴장감 있는 전개로 그려내어, 몰입감을 주는 작품으로, 캐릭터의 성장과 심리학적 통찰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존경받던 아버지의 숨겨진 삶과 다른 아내의 존재는 가족의 신뢰를 무너뜨리게 되고, 완벽해 보였던 가정이 사실은 균열과 거짓 위에 세워져 있다라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조 올로클린은 아버지의 또 다른 삶을 알게 되면서, 자신이 믿어왔던 가족의 정체성과 가치관을 다시 정의하는데, 이는 진실이 반드시 위로를 주는 게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한마디로 때로는 고통과 혼란을 준다는 것. 조는 이 작품에서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온다. 신체적, 정신적 한계를 안고 있는 조의 시선은 범죄 수사뿐만 아니라 인간의 취약성과 내면의 그림자를 잘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아버지의 윌리엄은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외과 의사였다. 하지만 그의 선택과 숨겨진 관계가 드러나면서 도덕적 모순을 보여준다. 이는 개인의 삶과 비밀 속에서 얼마나 흔들릴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스릴러적 긴장감 속에서 인간 관계와 심리, 도덕적 딜레마를 잘 반영한 이 작품은 범죄 스릴러 소설이지만, 인간 심리와 도덕적 딜레마를 그려내어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이다. 단순한 범죄 사건에 중점적으로 둔 게 아니라, 가족의 신뢰와 배신이라는 것에 중점을 둔 작품으로, 범죄의 진실 뿐만 아니라 가족 관계의 균열과 정체성의 혼란을 함께 느끼게 하는 작품이다. 예상하지 못한 반전과 긴장감, 그리고 끝까지 결말이 궁금해서 책을 놓을 수 없을 정도로의 몰입감이 있는 작품으로, 조 올로클린 시리즈의 마지막 시리즈로, 캐릭터의 여정을 마무리할 수 있는 의미가 있는 작품이었다. 단순 스릴러를 넘어선 가족 드라마를 보는 듯한 작품! 단순한 범죄 스릴러가 아니라 인간 심리와 가족의 비밀을 파고드는 소설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미스터리와도 같지만, 우리가 되새겨야만 할 가족의 가치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디아더와이프 #마이클로보텀 #책추천 #범죄스릴러 #북로드 #가족드라마 #조올로클린시리즈 #마지막시리즈 #스릴러 #영미소설 #미스터리 #미스터리스릴러 #책리뷰
디 아더 와이프

디 아더 와이프

마이클 로보텀|북로드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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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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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진실을 꿰뚫는 눈, 거짓 속의 진심! 📚구원을 바라는 소녀, 그리고 정의를 꿈꾸는 소녀! 📚마이클 로보텀 저자의 새로운 야심 찬 새로운 시리즈 ! 📚마이클 로보텀 저자 <굿 걸, 배드 걸>! 박찬욱 감독이 선택한 작가! 마이클 로보텀 작가의 최고의 역작! <굿 걸, 배드 걸>은 범죄 스릴러 소설이면서도 심리적 깊이가 있는 작품으로, 어둠과 죽음 속에서 태어난 남자와 소녀, 어둠 속에서 차갑게 죽어간 또 다른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서로의 그늘을 보듬으며 구원을 탐하는 두 존재가 그려가는 그로테스크 누아르의 비극적 묵화(墨畵)로, 끔찍하지만 외면할 수 없는, 그리고 매혹적이고 섬뜩한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저자의 새롭게 시작하는 '사이러스 헤이븐' 시리즈이다. 역시나 주인공은 심리학자이다. 저자의 대표작 시리즈인 '조 올로클린' 과 마찬가지로 사이러스도 경찰의 수사를 돕는 심리학자이다. 하지만 '조 올로클린' 과 다른 점이 하나이다. '조 올로클린' 은 파킨슨병으로 서서히 부서져가는 육체와 뛰어난 심리학자의 명석한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사이러스 헤이븐' 은 근친살인의 현장에서 홀로 살아남은 과거를 가진 고독한 심리학자이다. 그런 그가 잔인한 범죄 현장에서 참혹한 몰골로 발견이 되어 자신을 철저히 닫아버린 이비 코맥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려고 한다. 이 작품은 범죄 스릴러 소설이지만, 심리적 깊이와 인간 내면에 대해 이야기한다. 트라우마, 신뢰, 가족, 정체성 같은 이야기를 다룬 이 작품은 이비와 사이러스의 시점을 오가면서 전개가 되는 이중 시점을 선보인다. 왜 이 작품의 제목이 '굿 걸, 배드걸" 인가? 그건 인간의 복잡한 내면과 상처를 대해 들여다보게 하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이 작품의 주요 인물인 이비 코맥은 자신의 이름, 나이, 과거를 숨기고 살아가는 소녀이다. 그녀의 존재 자체가 바로 굿걸인지, 배드걸 인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한다. 이비와 사이러스 둘 다 깊은 상처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다. 사이러스는 과거에 가족을 잃었고, 이비는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었다. 이들의 관계는 서로 상처를 극복하고 서로를 치유하게 된다. 서로를 믿지 못하는 두 사람이 점차 마음을 열고 신뢰를 쌓아가는데, 이는 신뢰의 형성과 인간관계의 복잡성을 잘 보여준다. 이비는 사람의 얼굴만 보고 거짓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지만, 그 능력이 항상 옳지는 않다. 한마디로 도덕적 모호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이비는 굿걸인지, 배드 걸인지 존재가 명확하지 않다. 한마디로 이비의 존재가 선과 악이 명확히 나뉘지 않는 현실을 상징하는 존재라는 것이다. 이 작품은 다양한 인간적, 사회적 주제를 교차시켜,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이다. 이비는 소년원과 위탁가정을 전전하면서 제대로 된 보호를 받지 못했다. 이는 아동 보호 시스템의 한계와 무관심을 나타낸다. 한마디로 국가는 누구를 지켜야 하는가? 이다. 이 작품의 주요 사건인 조디 시핸 사건은 언론의 과잉 보도와 대중의 관심 속에서 왜곡된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에게 미치는 미디어의 영향력을 보여주는데, 이는 사생활 침해와 2차 가해를 가져온다.사이러스는 가족을 잃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간다. 하지만 이비와의 관계를 통해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데, 이 과정에서 용서와 인간성 회복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 작품의 주요 사건의 인물인 조디를 단순한 피해자로 그려진게 아니라, 복잡한 인간관계를 가진 인물로 그려짐으로써, 청소년의 성적 자기 결정권, 권력 관계, 사회적 시선에 대해 다룬다. 이 작품은 단순히 누가 범인인지를 밝혀 내는게 아니라, 우리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외면하는가에 대해 다룬다. 그래서인지 앍고 나면 여운이 길게 남는 스릴러 소설이다. 이비와 사이러스 모두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인물들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냈고, 이비의 1인칭과 사이러스의 관찰자 시점이 이중으로 교차하면서 이야기의 긴장감과 몰입도가 높은 작품이다. 아동 보호 시스템의 허점, 미디어의 폭력성, 신뢰의 형성과 붕괴 등 다양한 사회적 주제를 담고 있어서, 이 작품은 단순한 스릴러 소설의 이성을 뛰어넘었다. 600페이지가 넘는 어마어마한 분량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체성, 신뢰, 회복이라는 깊은 주제를 잘 다루었고, 이비와 사이러스의 관계가 끊임없는 긴장과 궁금증을 불러일으켜, 마지막까지 손에 놓을 수 없을 정도로 몰입감을 준다. 이 작품은 재미있다. 하지만 심리적 깊이와 인간성에 대해 다룬 작품으로, 단순히 재미있다라는 수준을 뛰어넘은 작품이다. 단순한 범죄 스릴러 소설보다, 인물의 내면과 트라우마를 섬세하게 파고드는 심리 스릴러 정수를 보여주고, 독창적인 캐릭터 설정과 사회적 메시지와 깊이 있는 이야기로 충분히 이 작품 매력적인 작품이다. 한 번 손에 들기 시작하면 무섭게 읽기 시작하는 이 작품! 몰입도가 높은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사이러스 헤이븐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후속작이 기대가 되는 작품이 될 것이다. #굿걸배드걸 #마이클로보텀 #심리스릴러 #범죄스릴러 #사이러스헤이븐시리즈 #스릴러소설 #호주소설 #소설리뷰 #책장파먹기 #소설추천 #책추천 #북로드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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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