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부자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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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욱 애널리스트라는 분이 쓴 책이다.
유튜브에서 채상욱TV도 운영하는 듯하다.
주식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은 것으로 추정되며
선한 영향을 주기위해 활동하신다.
나는 처음 들어본 이름이다.😅
서점에 종종 들리는데,
관심분야이기도 하고
100배 성장산업 투자아이디어라는 말에 끌려 산 책.
20년 9월 말에 나온 따끈따끈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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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제일 마음 갔던 단어들이 두개 있었다.
각각 키팩터(Keyfactor)와
멀티플(Multiple)이라는 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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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주식들은 산업(섹터)별로 분류되며
키팩터는 이들을 움직이는 변수들이다.
해당 종목의 주가를 움직이게 하는
핵심변수라고 할 수 있다.
흔히 말하는 '재료'의 상위 개념이라보면 될 듯.
예를 들어, 건설업종에서의 키팩터는
신규건설 수주규모, 주택 분양 물량 등이 키팩터이다.
🏷이 얘기를 이해하고
나도 당장 내가 투자한 종목들
각각의 키팩터가
무엇이 있을지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투자기록일지에 기록 중이다.
(아직 이런 작업도 거치지 읺았다니
과연 초보투자자라 할만 하다😵😵)
주식투자를 하며 어떤 산업군에 속하는지 파악하고,
포트폴리오를 통해 분산투자를 해야한다는 이야기도
결국 크게보면 키팩터와 연관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중요한데 평소엔 그냥 당연시하고 넘어갔던 것을
책을 통해 눈에 띄였달까..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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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이란 각각의 종목이
오르거나 내릴 수 있는
범위를 나타낸 단어로 생각된다.
고무줄이 탄력도로
늘어났다 줄어들었다의 범위를 측정하듯..
개념이해가 부족해서 다시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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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더!
물타기가 좋을지🌊
불타기가 좋을지🔥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결론적으로 불타기를 하라고 하라고.
🔥불타기🔥를 할때도 해야할 시기가 있다.
먼저 투자할 종목을 선정하면
소액으로 넣는다.
그리고 주가가 우상향한다면
비로소 불타기하는 방법을 써먹을 때다.
오를때 무작정 불타기하는게 아니라
그 기업이 약속한 경로를 잘 가는지
혹은 내 생각대로 가는지 정도를 확인하면서
최종 목적지에 제대로 가고 있다고 느껴지면
점차 비중을 늘리라는 것이다.
지극히 맞는 말이지만,
솔직히 나에겐 아주 빛이되는 문장이었다.
내 머릿속을 확 뜨이게만든 문장이다😘
물타기는 하지 않는게 좋다고.
한번에 많이 넣으면 평단가를 낮추기가
갈수록 힘들어지며
점점 지쳐버리게 된다.
가치투자 관점에서도 같은 맥락이지 싶다.
가치투자의 핵심은 복리이다.
복리의 마술을 부리기에
가장 치명적인 상황은
잃는 투자를 할 때이다.
그런면에서 봤을 때도
시작부터 크게 들어가는 것보다
정찰병(?)으로 소액만 투자,
우상향할 때마다 서서히 불려나간다면
잃지 않는 투자를 할 확률이 높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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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이해하지 못한
멀티플이라는 단어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내게 많은 생각을 들게해준 책이라
4.5점을 주었다.
이른 시일내에 재독해서
이해못한 부분 포함, 모두 내것으로 흡수시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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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장을 넘길때 그림이 실려있다.
화살표가 정면에서 봤을 때
직각으로 위로 치솟는 그림이다.
어디서 많이 봤나 했더니
오건영 부부장이 쓴 《부의 대이동》이라는
책 커버와 상당히 유사했다.
혹시 이거 문제되는거 아닐까 생각들었는데
책 뒷커버에 오건영 부부장님의 추천사가 있더라.
이러면 뭐 문제 없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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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거나, 하려는 투자자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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