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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없는것에독설

@20n0uhjbinub
단타를 결과론적으로 분석하는게 어딨냐? 거래량이 한동안 없다가 순식간에 급등하는 주식에 대해서 분석하는데. 그 급등하는 원인에 대한 분석이 전혀없다 지도처럼 과거자료를 펼치고서 거래가 갑자기 증가하는곳을 표시하는게 분석이냐? 애들 장난도 아니고 참 나. 분석이라는 기본을 전혀 모른채 그럴싸하게 사기치는거랑 무엇이 다르냐 백날 과거자료를 보고 표시해봐라. 실전에 가서는 허우적거릴뿐이다 단타는 실제 살아있는 움직임에 정확한 판단이 있어야할 것이다. 그래서 기술적 패턴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도 잘 안먹힌다. 미래를 예측하는게 신도 아니고 어찌 매번 맞추겠나. 이 책에는 밑도 끝도 없이 과거자료에 동그라미 표시한후 여기다 매수시점이네 마네하고 지껄이고 있다. 그런건 초딩도 할 수 있겠다 이책을 따라하다가 괴물(외국인기관. 혹은 작전세력)에게 잡혀 먹기 딱이다
태쏘의 주식 실전단타 트레이딩 전략서 (하루 3% 수익을 목표로 하는 단타 매매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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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쏘
가이아의어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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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k

@x1iiouccx77n
역시나.. 남아 있는 분량이 얇아질수록 아쉬움이 가득했던 소설입니다. 이 소설은 부모의 죽음 뒤, 사기로 살아가게 된 삼남매가 부모의 살인사건과 관련된 가족과 엮이면서 경찰에게 범인을 노출시키기 위한 노력들을 벌이는 것을 스토리의 커다란 줄기로 하고 있습니다. 친남매는 아니지만 별똥별처럼 한 인연의 끈으로 묶여 두려울 것 없었던 세 사람 고이치, 다이스케, 그리고 시즈나. 범인인 줄 알았던 도가미 마사유키와 그의 아들 유키나리. 가까운 곳에 있었던 진범과 양식당 메뉴 하야시라이스까지 꼼꼼한 캐릭터와 소재의 힘이야말로 독자를 몰입하게 만들지요. #살인사건#사기치는 삼남매#가족애#진짜 사랑#히야시라이스
유성의 인연 2

유성의 인연 2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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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k

@x1iiouccx77n
역시나.. 남아 있는 분량이 얇아질수록 아쉬움이 가득했던 소설입니다. 이 소설은 부모의 죽음 뒤, 사기로 살아가게 된 삼남매가 부모의 살인사건과 관련된 가족과 엮이면서 경찰에게 범인을 노출시키기 위한 노력들을 벌이는 것을 스토리의 커다란 줄기로 하고 있습니다. 친남매는 아니지만 별똥별처럼 한 인연의 끈으로 묶여 두려울 것 없었던 세 사람 고이치, 다이스케, 그리고 시즈나. 범인인 줄 알았던 도가미 마사유키와 그의 아들 유키나리. 가까운 곳에 있었던 진범과 양식당 메뉴 하야시라이스까지 꼼꼼한 캐릭터와 소재의 힘이야말로 독자를 몰입하게 만들지요. #살인사건#사기치는 삼남매#가족애#진짜 사랑#히야시라이스
유성의 인연 1

유성의 인연 1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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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연

@reader_huiyeon
요즘 워낙 사기치는 책들이 많아서 어떻게 하면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으려나 고민했다. 영어가 그렇게 쉽고, 만만한 것들이었다면 그 누가 지금껏 고민하고 있으랴? . . 나 또한 오랜 시간 동안 영어를 공부하면서 느끼는 나의 부족감은 쉽게 채우지 못하고 있다. 다양한 영어 관력 책들을 보면서 이걸 해 낸 저자와 해내지 못한 나는 도대체 어떤 차이가 있을까 고민했다. 은근 짜증나고 괴로운 일이다. . . 음.. 어쩌면 알고 있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이 왜 영어가 안 되는지 알고 있다. 당연히 채워야 할 만큼을 채우지 않았으니 그런 것이다. 영어는 체화 시켜야 하는 것이다. 자전거를 타는 것처럼, 운전을 하는 것처럼 여러 번 배우고, 연습하고 손에 자연스럽게 익을 때까지 무너지지 않고 지속해야 한다. . . 임계점이 넘어서야 어느새 내 것이 되는 하나의 기술인 것이다. 우리가 영어를 못하는 이유는 당연하다. 그 임계점을 넘어설 때까지 끊임없이 지속하지 않았던 것이다. . . 다른 이유는 방법의 문제이다. 영어 공부하는데 어찌나 많은 방법들이 이야기 되는지. 그 대혼돈의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다. 이렇게 해보려고 하면 이게 문제니 저렇게 하라고 하고. 저렇게 하려고 하면, 저게 문제니 다른 거 하라고 한다. 정보의 대양에서 산다는 것이 정말 이런 느낌일지도 모르겠다. 그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우리만의 영어 기술을 터득 할 것인가? . . 이런 상황에 저자는 단호하게 이야기 한다. 그렇게까지 해서 영어를 꼭 해야 하냐고. 영어가 꼭 필요한 것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한다. 많은 변명과 상황을 무릅쓰고서라도 해야 하는 이유가 생각나지 않으면 그냥 하지 말라고. 이 작가 멋있다. 여기서 백점 만점. ㅋㅋㅋㅋㅋㅋ . . 우리는 영어 지옥에서 살고 있다. “아, 영어 공부 좀 해야 되는데..”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자체가 문제다. 왜 영어 공부 좀 해야 할까? 당장 시험이나, 생존을 위한 목적이 있지 않은 이상 굳이 우리는 왜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가? 해외 여행 가려고? 외국인 친구랑 이야기 하고 싶어서? 간지나니까? 그 이유부터 명확히 해야 한다. .  . 저자의 마인드가 마음에 들고, 예스 인터뷰 글에서도 이 책을 추천한 이유는 다양하다. 일단 이유가 없으면 굳이 힘들게 살지 말라고 전하는 쿨한 저자의 마인드와 그 목표를 명확히 전해주는 것. 자신의 목표를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대화가 가능 한 건지 잡아 준다. 목표 설정이 깔끔하니 어떻게 해야 할지도 생각해 볼 수 있다. 그 목표를 채우기 위해 해야 할 것도 명확하다. . . 마음에 드는 다른 하나는 매일 10분의 환상이다. 나도 영어 공부에 있어서 매일 꾸준히를 강조하는 편이긴 한데, 매일 10분씩이 변화를 일으키려면 도대체 몇 십년을 공부해야 할까 생각해본 적이 있다. 가능할까? ㅋㅋㅋㅋㅋ 한 시간당 10분씩이면 가능할지도 모른다. ㅋㅋㅋ 저자는 오히려 빡쎄게 단타로 뽝! 몰아치는 편이 더 낫다고도 이야기 한다. 공감한다. 영어에 파묻혀 살다 보면 당연히 더 나으리라. 내가 가장 안 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 . 사실 방법론적인 면에서는 크게 다를 건 없다. 기본 패턴 문장 외우기. 혼잣말하기, 프리젠테이션 해보기, 등등. 그리고 실제 원어민이랑 어떻게 해서든 실전 투입하기. 처음부터 차근 차근 세뇌 교육이 되어 온 사람이라면 가능할 지도 모르겠다. 현실적인 목표에 현실적인 목표치로 파이팅! . . 아,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이 책의 가장 큰 단점은 책 제목이다. 도대체 책 제목을 외울 수도, 쉽게 알려 줄 수도 없다. 으어~ ㅠㅠ
27년 동안 영어 공부에 실패했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3개월 만에 영어 천재가 됐을까 (90일의 독한 훈련이 만드는 기적 같은 변화)

27년 동안 영어 공부에 실패했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3개월 만에 영어 천재가 됐을까 (90일의 독한 훈련이 만드는 기적 같은 변화)

김영익
비즈니스북스
7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