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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스트레스 의학 - 스트레스에 관한 생리학, 심리학의 최신 이론과 통합적 진단 및 치유 기법, 2판

통합 스트레스 의학 - 스트레스에 관한 생리학, 심리학의 최신 이론과 통합적 진단 및 치유 기법, 2판

신경희

학지사

스트레스 =당신을 병들게 하는 스트레스의 모든 것 /Stress

스트레스 =당신을 병들게 하는 스트레스의 모든 것 /Stress

로버트 새폴스키

사이언스북스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11 : 인간을 울고 웃게 만드는 스트레스 - 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프로젝트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11 : 인간을 울고 웃게 만드는 스트레스 - 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프로젝트

김현민

아울북

점잇기&컬러링북 (안티 스트레스와 집중력 향상을 위한, 도시편, 1000 Dot-To-Dot)

점잇기&컬러링북 (안티 스트레스와 집중력 향상을 위한, 도시편, 1000 Dot-To-Dot)

토마스 패빗

영진.com(영진닷컴)

행복 스트레스 (행복은 어떻게 현대의 신화가 되었나)

행복 스트레스 (행복은 어떻게 현대의 신화가 되었나)

탁석산

창비

나는 당신이 스트레스 없이 말하면 좋겠습니다 (일본 최고 자율신경 의사의 말하기 수업)

나는 당신이 스트레스 없이 말하면 좋겠습니다 (일본 최고 자율신경 의사의 말하기 수업)

고바야시 히로유키

타커스(끌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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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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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ri
안녕하세요, 푸리입니다! 😎 여러분!! 혹시 플라이북 앱으로 '리딩타임' 켜놓고 책 읽으시다가... 중간에 폰으로 궁금한 것도 검색하고, 카톡도 잠깐 확인하고 싶은데! 리딩타임 화면을 끄자니 흐름이 끊길까 봐 아쉽고, 폰은 맘대로 못 써서 답답하셨던 적 없으신가요? (솔직히 저는 책 읽다가 폰으로 딴짓(?)도 쫌 하고 싶은데 화면이 하나라 묘하게 답답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제가 엄청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을 하나 들고 왔습니다. 바로바로... 플라이북 PC 웹 리뉴얼 오픈!!! 🎉 (와아아아 👏👏) 이제 폰은 자유롭게 쓰시고, 리딩타임은 넓은 모니터에 양보하세요! 새로워진 웹 버전에서는 이런 것들이 가능해졌거든요. 1. 내 소중한 '리딩타임', 큼직한 PC 화면에 띄워두기 ⏱️ 이제 책상 앞에 앉아서 쾌적한 PC 화면에 리딩타임을 딱! 띄워두고 온전히 독서에 몰입해 보세요. 내 폰은 자유로워지고, 우리 회원님들의 불타오르는 연속 독서 기록은 웹에서도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연속 독서... 웹에서도 절대 지켜!! 🛡️🔥 2. 푸리보다 똑똑한(?) 🤖플라이북 AI 파트너 서점 매대를 서성일 필요 없이, 친한 친구한테 카톡 하듯 편하게 물어보세요! "요즘 스트레스 받을 때 힐링되는 책 추천해 줘" 하고 키보드로 쓱쓱 치면, 세상 수많은 책 중에 나한테 딱 맞는 한 권을 1초 만에 찾아준답니다. 게다가 AI가 핵심만 쏙쏙 요약해 주고, 독서 가이드랑 연령별 별점 데이터까지 한눈에 쫙- 보여주니까 책 고르다 실패할 확률 제로! 👍 지금 당장 넓은 화면에서 리딩타임 켜두고 쾌적하게 나만의 책을 찾아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 🥺) 새로워진 플라이북 웹버전, 아래 링크 누르시면 지금 바로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 🔗 플라이북 웹 구경하러 가기: https://www.flybook.kr/ 다들 웹으로 접속해 보시고 어떠셨는지 찐 후기 댓글로 팍팍 남겨주세요! 좋은 점도, 아쉬운 점도 저 푸리가 매의 눈으로 다 읽어볼 거예요 👀✨ 그럼 저 푸리는 모니터에 리딩타임 띄워두고 책 한 권 뚝딱하러 가보겠습니다. 슝~ 💨
1일 전
꿈꾸는 여행자
꿈꾸는 여행자@user73376867458663

우왕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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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박사 최경희

@cany
Review content 1
댈러웨이 부인 버지니아 울프의 세계를 이해하려면 그의 소설 속에서 답을 찾아라. 의식의 흐름 기법을 사용한 서구 모더니즘 문학의 선구자라고 할 만한 그의 작품 중에서 이 책만큼 완벽한 소설은 없을 것 같다. 하루 만에 일어난 주인공의 내,외면적 심리를 어떻게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할 수 있나? 책을 읽다가 여러 번 책의 해석본을 찾아보았지만 이 책을 읽는데 도움을 주지는 못했다. 이 책의 해석은 책을 읽는 독자의 몫이다. 울프 스스로도 이 책 해석을 제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다. 책에는 두 가지의 이야기가 공존한다. 1923년 6월의 어느 화창한 하루 런던을 배경으로 저녁에 열릴 파티를 준비하는 정치가의 아내 클라리사 댈러웨이와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뒤 외상 후 스트레스 치료를 받다 스스로 창문에서 뛰어내려 목숨을 끓는 샙티머스 위런 스미스가 이야기의 두 축을 이루고 있다. "댈러웨이 부인은 꽃은 자기가 사 오겠다고 말했다"고 시작하는 첫 문장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꽃을 사러 나간 댈러웨이 부인을 통해 울프는 다양한 계급, 연령, 국적의 인물을 소환해서 다층적인 서사를 만들어낸다. 소설-에세이라는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는 이 책에는 인간 내면의 의식이 복잡하게 흩어져 있다. "뭐지?" 하고 읽었던 페이지를 몇 번이나 다시 읽어 내려가면서 울프의 이 소설에 몰입하게 된다. 그리고 말할 수 없는 자각이 생기고 설명할 수 없는 이야기의 흐름을 간파하게 되는 순간 독자들은 책 속에서 그녀의 천재성을 발견한다. 이 책의 서술 방법은 독특하다. 서술자가 등장인물의 생각이나 말을 인용 부호 없이 곧바로 전달하는 자유 간접 화법을 빈번하게 사용하기 때문에 몰입의 상태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헤매게 된다. 가끔씩 런던 빅 벤의 종소리가 현재의 시점으로 돌아오게 하지만 책 속의 이야기는 현 시점의 공적인 시간과 클라리사 댈리웨이의 내면에서 펼쳐지는 사적인 시간 사이를 수시로 넘나든다. 자유 간접 화법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서술자의 관점과 인물의 관점 사이의 경계가 불분명하다는 점이다.  인물의 내면이 3인칭 서술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기 때문에 우리는 때때로 인물 내면의 독백을 직접 듣는 듯한 친밀감을, 혹은 제삼자의 시선을 통해 거리를 두고 바라보는 듯한 관찰자의 감각을 경험하게 된다. 작품 전반에 울려 퍼지는 빅 벤의 종소리는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시간의 흐름을 상기시킨다. 존재의 유한함과 삶의 무상함을 끓임없이 환기시키며 독자들을 책 속으로 점점 끌어들인다. 하루 만의 짧은 이야기 속에서 울프는 사회 시스템의 비판적 시각과 억압적인 시스템을 모두 담아내고 있다. 파티가 무르익을 무렵 누군가의 입에서 나온 샙티머스의 죽음 소식 샙티머스는 댈러웨이 부인의 또 다른 자아다. 샙티머스는 죽음을 선택했지만 댈러웨이 부인은 삶을 선택했다. 샙티머스의 죽음에 간접적으로 일조한 이들(의사)은 그의 죽음을 제도 개혁의 명분으로 활용한다.  이것은 타인의 삶을 이해하는 정서적 역량이 결여된 제도 개입의 한계를 보여주려는 울프의 의도다. 그의 죽음은 부패와 위선, 잡담 속에 쓰러져가는 삶을 지키기 위한 저항이자 삶을 껴안는 행위였음을 우리는 나중에서야 깨닫게 된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은 정말 강렬하다. 댈러웨이 부인과의 사랑에서 실패했던 피터의 시선이다. 그녀가 자신과의 사랑을 거절하고 정치가의 아내가 되어 영혼의 죽음을 맞았다는 비난을 멈추지 못했던 피터는 샙티머스의 죽음을 통해 삶의 한가운데서 존재를 회복한 그녀에게 깊이 감응한다. "지금 내가 사랑하는 것, 삶, 여기, 그리고 지금 이 순간" #댈러웨이부인 #버지니아울프 #문학 #소설 #책 #독서 #독서모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세계문학 #을유문화사
댈러웨이 부인

댈러웨이 부인

버지니아 울프|을유문화사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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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soo_
Review content 1
아이는 주위에게서 불안함을 해소할 안정과 지지를 얻지 못하면 스스로 해소할 방법을 익히지 못한다. 스트레스를 받는 부모는 지지를 주기 어렵지만, 그 가정이 주변의 도움을 받으면 훨씬 더 잘 해낼 수 있다.
도둑맞은 집중력 (집중력 위기의 시대,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법)

도둑맞은 집중력 (집중력 위기의 시대,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법)

요한 하리|어크로스
reading
~360p/ 464p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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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트리머

@upstream_insight
Review content 1
🤔 지하철과 버스 안, 심지어 길을 걸어가면서도 사람들은 스마트폰 화면을 바라본다. 이어폰을 꽂은 채 각자의 세계에 잠긴 모습은 이제 너무도 익숙한 풍경이다. 🧐 낯선 사람과 눈을 마주치고 말을 건넨다는 일은 어쩌면 먼 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이렇게 무료함을 달래는 장치는 넘쳐나지만, 역설적으로 외로움과 소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은 늘어나고 있다. ☝️ 점점 각박해지는 사회 분위기가 익숙한 내게 이 책은 작은 충격이자 새로운 자극이었다. 😌 특히 놀라웠던 점은, 낯선 사람과의 대화가 스트레스가 아니라 오히려 행복하고 즐거울 수 있다는 제안이었다. 😊 더 나아가 그것이 나 자신의 자화상을 확장하고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은 신선하고도 기분 좋은 발견이었다. . 1️⃣ 대화는 자아를 확장하는 가장 쉬운 모험 🔹️ 이 책은 낯선 사람과의 연결을 '자기 확장'의 과정으로 설명한다. 🔹️ 우리는 타인의 관점과 경험, 감정을 받아들이며 조금씩 변한다. 강물이 강바닥의 특성을 띠듯, 우리의 자아 역시 우리가 만나온 사람들의 흔적을 담는다. 🔹️ 대화는 머리로만 배우는 지식이 아니라, 타인에게 마음을 열었을 때 나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직접 실험해보는 실천적 학습 도구다. 🔹️ 이 관점은 인상 깊었다. 말 한마디가 관계를 만들고, 관계는 결국 나를 다시 빚어낸다. 🔹️ 그렇다면 낯선 이에게 말을 거는 일은 타인을 위한 배려가 아니라, 나라는 존재를 더 넓고 입체적으로 만드는 가장 간단한 모험 아닐까. . 2️⃣ 인류를 지탱해온 힘, 환대와 호혜주의 🔹️ 책은 역사적·사회적 관점에서도 낯선 이와의 연결을 조명한다. 인류학자 줄리언 피트리버스가 말한 ‘호혜주의’는 사회를 결속시키는 접착제였다. 🔹️ 무언가를 주고받는 관계가 문명을 이어왔다. 농경 초기 마을은 낯선 이들이 머무는 환승지였고, 그들을 환대했기에 교류와 이동이 가능했다. 🔹️ 낯선 이의 등장은 일상의 반복을 깨뜨리고 새로운 세계로 향하는 문이 되었다. 대화는 살아가는 방편이 아니라 ‘살아남는 전략’이었다는 책의 메시지는 그래서 설득력이 있다. 🔹️ 영국에서 고독 담당 장관을 임명할 정도로 외로움이 사회 문제로 대두된 오늘날, 우리는 오히려 인류의 오래된 생존 전략을 잊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 3️⃣ 두려움을 넘는 기술, 관계를 여는 작은 실천 🔹️ 우리가 낯선 사람에게 말을 걸지 않는 이유는 대부분 ‘거절당할까 봐’다. 하지만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의 비관적 기대와 실제 경험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막상 말을 걸면 긍정적인 경험이 훨씬 많다. 🔹️ 옷차림, 반려견, 날씨 같은 사소한 공통점만으로도 우리는 소속감을 느낀다. 혹여 상대가 대화를 피하더라도, 그것이 곧 나에 대한 거부는 아니다. 🔹️ 상대의 피로감이나 상황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책은 구체적인 기술도 제시한다. 경청, 반복하기, 쉬운 말로 바꾸기는 신뢰를 쌓는 방법이다. 🔹️ 질문 대신 자연스러운 ‘진술’로 말을 시작하는 전략, 낯선 사람이 ‘생애 최고의 날’을 맞기를 속으로 기원해보는 훈련은 의외로 실천 가능하다. 🔹️ 이런 작은 시도는 결국 나의 태도를 바꾸고, 세상을 대하는 표정을 바꾼다. . 🎯 마무리 : 타인이라는 거울, 그리고 더 넓어진 나 🔹️ 이 책은 타인이라는 거울을 통해 나를 확장하는 법을 이야기한다. 낯선 이에게 말을 거는 행위는 용기가 필요한 일이지만, 동시에 나 자신의 세계를 넓히는 가장 짜릿한 모험이다. 🔹️ 스마트폰 화면 대신 잠시 고개를 들어 주변을 바라보는 일. 그 순간 우리는 더 이상 고립된 개인이 아니라, 연결 가능한 존재가 된다. 🔹️ 이 책은 내게 묻는다. “당신은 오늘, 어떤 낯선 사람과 새로운 세계를 열어볼 것인가?”
낯선 사람에게 말을 걸면 (예의 바른 무관심의 시대, 연결이 가져다주는 확실한 이점들)

낯선 사람에게 말을 걸면 (예의 바른 무관심의 시대, 연결이 가져다주는 확실한 이점들)

조 코헤인|어크로스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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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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