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도서추천 시크릿하우스_피임약 처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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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가깝고도 먼 피임약.
여러 이유로 피임약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물어보기 어렵고
선뜻 구매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현직 약사이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약사 크리에이터 「약 먹을 시간」이
『피임약 처음 먹어요』를 출간했다고 하여 읽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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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 먹을 때 궁금했던 모든 것ʕっ•ᴥ•ʔっ
여행, 휴가, 중요한 시험, 운동, 출장을 앞두고 생리를 미루고 싶을 때,
복용 도중 먹는 것을 깜빡 잊었을 때, 나에게 맞는 피임약을 고를 때 등등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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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은 피임할 때만 먹는 약이 아니고, 생리를 미루기 위해, 생리 관련 질환의 치료를 위해, 여드름이나 월경전 증후군 완화를 위해서도 피임약을 복용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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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에 대한 궁금함이 가득한 내용을 오해와 진실,
질문과 답변으로 책 한 권에 담겨있어서
내가 궁금한 내용들을 찾아 읽는 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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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도 읽어보는 것을 저는 꼭 추천드려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더더욱 추천드립니다.
여자만 알고 있어야 하는 게 아니라,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할 내용인 것 같아요.
안전하고 예쁜 우리들의 사랑을 위해 꼭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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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추천 세상 모든 이기주의자에게
이기적인 사람들 속에서 나를 지키는 맺고 끊음의 심리학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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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사인 저자는 20년간 수많은 직업군의 다양한 사람들의 고민을 접하면서,
성실하게 사는 착한 사람들 대부분이 유달리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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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을 그만둘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가이드이기도 한 처방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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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착한 사람이 어쩌면 마음의 병이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가졌다는 것에 대해 연구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저도 읽으면서 어쩌면 마음의 병이 아닐까 하는 의문에 너무 공감이 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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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인간관계도 피곤하게 느껴지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어렵지 않은 심리학 자기계발 책이니 쉽게 읽으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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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의 천적인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우아하게 복수하는 7가지 처방전을 제시해주는 책 내용이 궁금하다면
[세상 모든 이기주의자에게]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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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과 만만한 사람은 한 끗 차이.
나는 착한 것인가? 만만한 것인가?
책 뒷면에는 "착한사람의 특징"이 적혀있어요!
나는 이 책이 말하는 착한사람인지 체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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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탁을 받으면 거절을 못해서 과부하가 걸릴 때가 많다
✔️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그냥 참고 속으로 삼키곤 한다
✔️ 우유부단한 면이 있어서 뭔가를 결정하는 게 어렵다
✔️ 주변 사람들의 눈을 많이 의식하는 편이다
✔️ 다른 사람들이 싫어할까봐 남들 의견에 적당히 맞춘다
✔️ 후배나 팀원에게 일을 시키거나 듣기 싫은 소리를 하는 게 힘들다
✔️ 일단 뭔가를 시작하면 완벽하게 해야 마음이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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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47
행복이란 천천히 마음이 성장한 결과,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결과물이다.
이 책에서는 착한 사람에 대한 설명을 씨실로, 네명의 착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과정을 날실로 정리해 엮었다.
네 명이 행복해진 과정이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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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라이프 코치 염소연의 셀프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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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 가치를 창조하는 셀프리더가 되는 법!
10월 1일 출간한 따끈따끈한 도서입니다. ˃̵͈̑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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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셀프리더라면 반드시 넘어야 할 스무 고개’를 적어놓은 책이었어요. 스무고개 게임처럼 이 책은 한 사람이 스스로 셀프리더로 변신할 수 있으려면
어떤 생각과 자세로 전문성을 개발해야 하는지를
스무 고개로 제시한 탐구 여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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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인생의 리더입니까? 라며 질문을 던지며
진정한 변화는 밖이 아니라 안에서 시작된다는
나로 인하여 나를 이끌어 올리는 책인 것 같아서 인상 깊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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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7 긍정하면 감사할 일이 많아진다
사태가 심각해도 상황을 객관적으로 인정하고 그 속에서도 긍정적인 가능성을 찾아낸다면 부정적인 상황도 얼마든지 긍정적인 방향으로 일이 풀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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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38
소통을 위해서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놓는 겸손도 필요하지만, 나를 옆으로 팽창시키는 포용도 필요하다. 누군가의 에너지를 받아들이고 그것을 좋은 가치로 해석하는 것은 위아래뿐만 아니라, 양옆으로의 확장이 있을 때 가능하다. 겸손이 자신을 낮춰 상대방을 인정하는 미덕이라면 포용은 내가 품을 수 있는 이해의 면적을 넓혀서 상대방의 단점까지도 인정해주는 미덕이다. 내면으로부터 차오르지 않은 겸손과 포용은 결국 드러나게 마련이다. 겸손을 위한 겸손, 포용을 위한 포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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