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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노피플존 #정이현 여전히 뜨거운, 화제의 소설! 혼자 있고 싶지만 또 완전한 고립은 두려운 모순! ❝실패란 도대체 무엇인가❞ ✔ 고독과 관계 사이에서 고민중이라면 ✔ 실패 앞에서 위로와 용기가 필요하다면 ✔ 단숨에 몰아 읽는 재미와 생각할 꺼리를 제공하는 이야기를 모두 원한다면 📕 책 속으로 각기 다른 세대, 저마다의 삶,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이 다채롭게 담긴 밀도 높은 #단편소설 모음집 '노 키즈 존'을 떠올리게 하는 제목 <노 피플 존>은 '사람 없는 세계'를 뜻한다. 수록된 9편의 작품은 서로 다른 이야기지만, 결국은 '혼자 있고 싶으면서도 완전한 고립은 불안해하는' 우리 안의 모.순.적.인. 모습을 탁월하게 담았다. 모든 작품들이 단편이지만 장편을 읽은듯한 깊이있는 감동과 여운을 준다. 📕 실패담 크루 가장 인상깊었던 작품이다. 최선을 다해 살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인물을 통해 실패의 쓴맛을 맛보고 동시에 실패를 마주하고 이겨내는 방법도 깨닫게 해준 작품 🔖 한줄 소감 왠지 인기가 조금 수그러든 후에 조용히 읽고 싶다가도, "대체 무슨 이야기일까?" 하는 궁금증에 빨리 만나고 싶었던 책. 예리함, 공감, 흥미, 쓸쓸함, 그리고 따뜻함까지 동시에 느꼈다. 모든 작품 속에서 '나'의 모습이 보여 신기하기도 했다. 등장인물에게 건넨 위로를 넘어 읽는 나에게 더 큰 위로와 용기를 준 작품! 💡인상깊었던, [작가의 말] "기왕 실이라면 제가 쓰는 소설이 치실에 가까웠으면 좋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틈새에 숨겨진 것을 기어이 끄집어내겠다는 목적으로 성실하게 움직이는, 얇고 매끄럽고 실용적인. _p.365 [추천합니다] [강추] #실패담크루 #단하나의아이 [2026_14]
노 피플 존 (정이현 소설집)

노 피플 존 (정이현 소설집)

정이현|문학동네
🤔
고민이 있을 때
추천!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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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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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4870
Review content 1
📌<도서지원 > 📚고요한 거리, 시끄러운 마음! 📚정이현 저자가 그려낸 무인 시대의 풍경! 📚정이현 저자 <노 피플 존>! 💭동시대인의 맥박 소리를 듣는 소설가! 정이현 저자의 신작 소설집! <노 피플 존>! 9년만에 나온 신작 소설집인 이 작품은 현대인의 고독과 관계의 모순을 예리하게 포착한 작품으로, 세대와 계층을 넘나드는 다양한 인물들의 삶을 섬세하게 그려낸 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총 9편의 단편이 수록된 작품으로, 사회와 관계의 그물망 속에서 다양하게 겪는 문제들에서 벗어나 사람 없는 세계에 있고 싶어하는 사람들, 완전한 단절과 고립에 불안해하는 현대인의 모순적인 심리를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2017년 발표작 <언니>부터 2025년 최신작 <실패담크루>까지! 실감나는 대사와 해상도 높은 현실로 지금 우리 시대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작품이다. 💭<실패담 크루>와 <언니>는 생애주기의 관점에서 청년기라 할 수 있는 20대의 인물의 모습을, <선의 감정>과 <빛의 한가운데>는 위 세대인 부모를 부양하거나 혹은 아래 세대인 자식을 건사하는 장년기의 중년 인물을 그렸다. <단 하나의 아이>와 <이모에 관하여>는 돌봄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가 떠난 해변예> , <가속 궤도> , <사는 사람>은 지금의 사회문제인 이슈를 포착한 이야기들로, <우리가 떠난 해변에>는 연애 예능 프로그램, <가속궤도>는 데이트 폭력 문제를 <사는 사람>은 부동산과 강남 사교육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목부터 강렬한 이 작품은 현대 사회의 풍경과 인간 군상을 날렵하게 그려냈고, 섬세한 필치로 묘사했다. 사회 구조와 인간 소외의 관계를 그려낸 이 작품은 때로는 지속해야 하고 때로는 끊어야 하는 관계, 혼자 있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또 완전히 혼자이고 싶지만은 않은 욕망, 그 사이에 선 사람들을 담아내는 매크로렌즈이다. 한마디로 혼자이고 싶지는 않은 우리 모두의 내면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현대인의 고독, 관계의 단절, 그리고 세대, 계층, 돌봄의 틈새에서 발생하는 불안과 욕망을 그린 이 작품은 사람 없는 공간 , 즉 '노 피플 존' 을 통해 , 타인과의 거리 조절에 실패했거나 갈등하는 인물들의 내면을 그려낸 작품이다. 노 피플 존은 타인이 침범을 막고자 하는 공간이다. 하지만 완전한 단절은 불안하게 만드는 현대인의 이중적인 심리를 그리기도 한 작품이다. 한마디로 고립과 연결 사이의 모순된 욕망을 그렸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성공과 실패의 기준이 다른 세대, 돌봄의 책임을 떠안은 중년, 불안정한 청년 등 다양한 위치에서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충돌하면서 세대와 게층 간의 간극을 보여준다. 도시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고독과 욕망을 날렵하고도 섬세한 문체로 그려낸 이 작품은 때로는 관계를 유지해야 하고, 때로는 끊어야 하는 상황에서 선택하는 방식과 그로 인한 감정의 파장이 주요한 서사로 작용하는 작품이다. 💭현대인의 고독과 관계의 틈새를 섬세하게 포착하였고, 도시적 감수성과 날카로운 통찰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익숙하지만 외면해온 감정과 구조를 잘 끄집어낸 작품으로, 총 9편의 각기 다른 인물과 상황을 통해 관계의 지속과 단절, 침묵과 폭력, 실패와 회복을 다룸으로써, 우리가 외면해온 감정과 구조를 다시 바라보게 한다. 문학이 주는 위로와 통찰을 얻게 하는 작품!혼자이고 싶지만 완전히 혼자이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우리 모두의 내면을 비추는 작품이 될 것이다. 👉본 도서는 문학동네 마케팅팀(mile_buu)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노피플존 #정이현 #소설집 #단편집 #한국소설 #단편소설 #신간 #신작도서 #도서지원 #문학동네마케팅팀 #고독 #욕망 #신작소설 #도서리뷰 #도서추천 #책리뷰 #소설리뷰 #소설추천 #책추천 #문학동네 #매크로렌즈
노 피플 존 (정이현 소설집)

노 피플 존 (정이현 소설집)

정이현|문학동네
4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