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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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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cv5ld6159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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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돌멩이 - 2026년 제49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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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수정, 김혜진, 성혜령, 이민진, 정이현, 함윤이 (지은이)

다산책방

노 피플 존 (정이현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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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현

문학동네

달콤한 나의 도시:정이현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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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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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폭력의 시대 :정이현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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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모른다 :정이현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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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거짓말:정이현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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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현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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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stella38hr
여전하네 정이현작가의 섬세하고 예리한 시선!
노 피플 존 (정이현 소설집)

노 피플 존 (정이현 소설집)

정이현
문학동네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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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노피플존 #정이현 여전히 뜨거운, 화제의 소설! 혼자 있고 싶지만 또 완전한 고립은 두려운 모순! ❝실패란 도대체 무엇인가❞ ✔ 고독과 관계 사이에서 고민중이라면 ✔ 실패 앞에서 위로와 용기가 필요하다면 ✔ 단숨에 몰아 읽는 재미와 생각할 꺼리를 제공하는 이야기를 모두 원한다면 📕 책 속으로 각기 다른 세대, 저마다의 삶,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이 다채롭게 담긴 밀도 높은 #단편소설 모음집 '노 키즈 존'을 떠올리게 하는 제목 <노 피플 존>은 '사람 없는 세계'를 뜻한다. 수록된 9편의 작품은 서로 다른 이야기지만, 결국은 '혼자 있고 싶으면서도 완전한 고립은 불안해하는' 우리 안의 모.순.적.인. 모습을 탁월하게 담았다. 모든 작품들이 단편이지만 장편을 읽은듯한 깊이있는 감동과 여운을 준다. 📕 실패담 크루 가장 인상깊었던 작품이다. 최선을 다해 살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인물을 통해 실패의 쓴맛을 맛보고 동시에 실패를 마주하고 이겨내는 방법도 깨닫게 해준 작품 🔖 한줄 소감 왠지 인기가 조금 수그러든 후에 조용히 읽고 싶다가도, "대체 무슨 이야기일까?" 하는 궁금증에 빨리 만나고 싶었던 책. 예리함, 공감, 흥미, 쓸쓸함, 그리고 따뜻함까지 동시에 느꼈다. 모든 작품 속에서 '나'의 모습이 보여 신기하기도 했다. 등장인물에게 건넨 위로를 넘어 읽는 나에게 더 큰 위로와 용기를 준 작품! 💡인상깊었던, [작가의 말] "기왕 실이라면 제가 쓰는 소설이 치실에 가까웠으면 좋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틈새에 숨겨진 것을 기어이 끄집어내겠다는 목적으로 성실하게 움직이는, 얇고 매끄럽고 실용적인. _p.365 [추천합니다] [강추] #실패담크루 #단하나의아이 [2026_14]
노 피플 존 (정이현 소설집)

노 피플 존 (정이현 소설집)

정이현|문학동네
🤔
고민이 있을 때
추천!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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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유

@danyuvsyv
이번 소설집은 정말 그 다음장이 궁금해서 계속 계속 숨죽이며 읽어나갔다. 가스라이팅에 대가인 기욱이 광폭하게 날뛰는것에 심한 공포를 느끼고, 남편은 결코 이해하지 못하는 돌봄노동에 시달리는 재연이 너무 짠하고....우리의 사는 이야기가 단단하게 잘 담겨있다. 역시 정이현 작가다.
노 피플 존 (정이현 소설집)

노 피플 존 (정이현 소설집)

정이현
문학동네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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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사는사람 #정이현 요즘 핫한 소설 <노 피플 존>의 정이현의 깊이 있는 단편 소설 ❝똑같은 척하는데 사실은 다른 거, 그게 제일 싫어.❞ ✔ 짧지만 여운이 길게 남는, 밀도 높은 단편 소설을 좋아한다면 ✔ 현대인의 심리를 날카롭게 포착하고, 윤리적 질문을 던지는 이야기에 끌린다면 📕 책 소개 유명 수학 학원의 상담실장 '다미'의 시선을 통해 '산다'는 것의 의미를 다채롭게 그린 #단편소설 <사는 사람>에서 '사는'은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 1️⃣ 'buy'의 사는 것 다미는 남자친구 우재와 함께 고급 아파트를 보러 다니며 부동산 투어에 빠진다. 부동산 도장깨기를 하며 상류층이 된듯한 착각을 즐기지만, 한편으로는 불안감도 커져만 간다. "똑같은 척하는데 사실은 다른 거, 그게 제일 싫어." _p.48 2️⃣ '살아가다'의 사는 것 학원 재시험이 누적되어 레벨 다운이 걱정되는 소정은 시험지를 미리 보여달라고 다미에게 부탁한다. "사람 하나 살려주신다고 생각하면 안되까요. 제발요." _p.36 소정의 부탁을 들어주는 것은 과연 선의일까, 아니면 은밀한 거래일까. *️⃣ 작가 인터뷰 작가는 인터뷰에서 '사는'에 관해 말한다. '사는'의 의미는 'buy'로 시작되었지만, 점점 '거주하는', '살아가는'의 의미로 변주되고 확산되기를 바랐다고. 🔖 한 줄 소감 지금까지 물건을 사는 것과 어딘가에 거주하는 것, 그리고 삶을 살아가는 것에 뚜렷한 연결고리가 없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고나니 이 모든 것이 점처럼 이어져 하나의 선이 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현대인이 겪는 윤리의 경계에서, 어딘가 모르게 불안해하는 우리의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한, 짧지만 깊이있는 이야기였다. #위픽도장깨기 #위픽 #단편소설 #2025_276
사는 사람

사는 사람

정이현|위즈덤하우스
☄️
불안할 때
추천!
3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