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FLYBOOK
홈
홈
검색
검색
발견
발견
커뮤니티
커뮤니티
알림
알림
Profile
프로필
AI 추천
FLYBOOK AI

플라이북 AI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필요한 책을 찾아드려요!

Flybook AI

책

214
더보기
양파의 왕따 일기 1

양파의 왕따 일기 1

문선이

푸른놀이터

양파의 왕따 일기 2

양파의 왕따 일기 2

문선이

푸른놀이터

왕따 (문지아이들 80)

왕따 (문지아이들 80)

이윤학

문학과지성사

어쩌다 보니 왕따 (청소년을위한 소설심리클럽 테마3 관계와 소통)

어쩌다 보니 왕따 (청소년을위한 소설심리클럽 테마3 관계와 소통)

장주식 외 5명

우리학교

[세트] 양파의 왕따 일기 1~2 세트 - 전2권

[세트] 양파의 왕따 일기 1~2 세트 - 전2권

문선이

푸른놀이터

뤼시앵은 왕따

뤼시앵은 왕따

도미니끄 드 생 마르스

북키앙

게시물

68
더보기
user
badge

주진숙

membership
@j274870
Review content 1
📚천국이 건네는 위로, 삶을 다시 바라보다! 📚사랑과 기억, 그리고 천국의 대화! 📚미치 앨봄 저자 <다 괜찮아요, 천국이 말했다>! 다 괜찮다는 말이 주는 힘! <다 괜찮아요, 천국이 말했다>는 삶과 죽음, 그리고 인간 관계의 의미를 따뜻하게 그려낸 휴머니즘 소설로, 상실과 희망을 동시에 그려냈다. 이 작품은 저자의 대표작인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의 연장선에 있는 천국 시리즈 중 하나이다. 죽음을 기억하고 삶을 긍정하는 이 작품은 슬프고도 상냥한 소설로 행복을 찾은 순간 죽음을 맞은 애니의 달콤쌉싸름한 천국 여행을 그린 작품이다. 고달픈 삶 속에서 힘겹게 찾은 행복, 얄궂은 순간 죽음에 맞닥뜨린 애니의 슬프고도 행복한 사후 세계 여행을 전하는 위로를 그린 이 작품은 죽음 이후에 만나게 될 세상에 대한 선입견을 뒤흔드는 작품으로, 놀랍도록 독창적인 작품이다. 마치 한 편의 동화처럼 읽히는 이 작품은 소박하지만 심오한 지혜를 담은 작품으로, 어둡지도 무섭지도 않은 사후의 세계, 중죄인도 성인도 아닌 보통 사람의 천국의 모습을 아주 세밀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한 편의 영화 같은 작품이다. 마음 시린 이야기! 이 작품의 주인공인 애니는 간호사이다. 젊었기에 끝도 천국도 생각해본 적이 없다. 누구다 그렇듯 애니도 크고 작은 상처를 안고 쉽지 않은 삶을 살아왔다. 새로운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기도 했고, 진저리나는 연애에 얽히기도 했고, 잃고 싶은 사람들을 떠나보내기도 했다. 이 작품은 애니가 다섯 영혼과 차례로 만나 교감하면서 깨달음을 얻게 되는 이야기이다. 마치 찰스 디킨즈 저자의 <크리스마스 캐럴>하고 비슷하다. 기억과 감정과 인연을 반추하는 이 작품은 사후의 삶과 가장 뜨겁게 연결된 5명의 사람을 만나게 된다는 설정은 저자의 전작인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과 이어진다.( 전작 안 읽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주인공 애니는 어린 시절 놀이공원에서 사고로 죽을 뻔했지만, 에다라는 노인의 희생 덕분에 살아남는다. 이후에 성인이 되어 결혼식 직후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그녀의 영혼은 천국에서 5명의 사람을 만나며 삶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여정을 담았다.이 작품은 삶과 죽음이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있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한 사람의 작은 행동이 다른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상실과 고통 속에서도 결국 다 괜찮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치유와 평안을 느끼게 한다.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이지만, 따뜻함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단순히 사후 세계를 그린 소설이 아니라, 삶의 의미와 인간 관계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하는 작품으로, 무거운 주제은 죽음을 다루고 있지만, 결코 어둡지 않다. 그리고 따뜻하고 희망적인 울림을 준다. 애니가 천국에서 사람 5명을 만나며 깨닫는 것은, 죽음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는 것이다. 또 모든 삶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 에디의 희생으로 애니가 살아남았듯이, 누군가의 사랑과 희생은 다른 사람의 삶을 지탱하는 힘이 되는 것처럼, 사랑과 희생의 가치가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닫게 된다. 슬픔은 영혼을 더 깊이 이해하게 하는 것이며, 천국은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곳이다. 인생의 본질은 관계와 배움, 그리고 나눔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작품!일상에 매몰되어 살게 되면, 크고 작은 분노와 원망, 자책과 우울, 불안과 고독에 빠져 정말로 중요한 것을 잊기 쉽다. 하지만 한 발짝만 거리를 두고 천국의 시점에서 우리 삶을 바라보면 어떨까? 지금 이 순간 마지막이 찾아와도 우리의 인생은 해피엔딩이지 않을까? 읽고나면 마음에 온기를 오랫동안 남기는 작품! 혼돈과 불안, 혐오와 단절로 얼룩진 이 세상에서 우리가 가끔 상상하는 마법 같은 작품! 마음을 다독이고 또 다시 하루를 살아낼 힘을 주는 작품! 삶과 죽음의 연결을 따뜻하게 그려냈고, 저자 특유의 간결하면서 감성적인 문장은 누구나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읽는내내 마음을 울리는 작품이니, 슬픔을 겪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삶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다괜찮아요천국이말했다 #미치앨봄 #영미소설 #천국에서만난다섯사람 #사후세계 #죽음 #위로 #희망 #천국여행 #천국 #도서리뷰 #도서추천 #따뜻한소설 #책리뷰 #책추천 #소설리뷰 #소설추천 #살림출판사 #재독
다 괜찮아요, 천국이 말했다 :미치 앨봄 장편소설

다 괜찮아요, 천국이 말했다 :미치 앨봄 장편소설

미치 앨봄|살림
1달 전
user
badge

이민정

@minjeong_lee0119
Review content 1
전학을 앞둔 어느 날, 예윤은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유품 속에서 정체불명의 일기장을 발견한다. 날짜만 적으면, 그날 일어날 일이 자동으로 기록되는 ‘미래가 보이는 일기장’. 처음엔 호기심이었지만, 곧 예윤은 충격에 빠진다. 14일 후의 페이지가 비어 있었던 것이다. 그날이 바로 자신의 죽음이 예언된 날임을 깨닫고, 예윤은 운명을 바꾸기 위한 사투를 시작한다. 예윤이 일기 속 예언을 따라가며 겪는 혼란과 인간의 욕망, 죄의식, 그리고 운명을 거스르고 싶은 간절함이 이야기 곳곳에서 섬세하게 스며있다. 이야기는 예윤의 시점으로 흘러가지만, 그녀의 죽음과 얽힌 친구들의 이야기 역시 함께 펼쳐진다. 집단 따돌림, 폭행, 몰카, 왕따 청소년들의 현실이 차갑게 스쳐 지나간다.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나는 오래도록 예윤의 하루를 떠올렸다. 두려움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던 그녀. 그리고, 단 한 줄의 기록이 바꿀 수 있는 인생의 무게. “만약 내일을 미리 본다면, 나는 오늘을 어떻게 살까?” 이 질문이 오래 남는 작품이다. 📚인생이 이미 결말이 적힌 책과 같다면, 맨 뒷장을 펼쳐 볼 수 있겠지. 언젠가 나는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어떤 선택을 해도 틀릴 것 같을 때, 지금 어디로 가야 할 지 모를때 따라갈 가이드가 있으면 좋겠다고. 문제집을 풀 때 막히는 문제를 마주하면 맨 뒷장의 답안을 펼쳐 보고 싶은 것 처럼 말이다. 📚맨 뒷장의 결말을 미리 알게 된 소설이 재미없다는 것도 편견이 아닌가. 결말을 알고 마음 편히 주인공의 성장기를 읽는 것도 즐거운데. 나쁜 범인이 무조건 잡힐 것이라고 생각하며 읽는 게 얼마나 마음이 편안한데. 자꾸 엄마는 말했다. 그건 너무 쉬운 방법이라고. "결말부터 확인하면 네가 이야기를 상상할 기회를 놓치게 되는 거야." 📚 "어떻게 안 다치고 살 수 있겠어? 살다 보면 무릎도 까지고, 피도 나고, 튼튼한 줄 알았던 뼈도 부러지고, 온 평생 마음을 바쳐 왔던 것도 한순간에 잃기도 해." 📚 "다치지 않는 삶은 없다는 뜻이지. 사람은 늘 다치기 마련이야. 아픈 게 당연해. 아프다는 건 잘 살고 있다는 거야. 잘 크고 있는 거라고."
미래가 보이는 일기장

미래가 보이는 일기장

고혜원|다이브
read
다 읽었어요
4달 전
user

혜핑🍀

@chaekrinyiiiwo
도서관에서 발견한 책. 표지만 보고 힐링할 수 있는 그런 소설인가 싶었는데 웬걸 전혀 아니었다. 내용이 다소 충격적이다. 초등학생의 시선으로 이야기는 담담히 이어져나간다. 남들이 보기엔 범죄이자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 사건을 주인공은 사랑이었다고 칭하고, 나름 자신의 세계가 있다. 왕따, 학생들 간의 서열관계, 어른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학생의 시선으로 풀어나가는데 마음이 정말 불편하면서도 책장을 넘기게 되더라. 나 역시 학생 때 전학을 이유로 짧게 소외받았었다. 모두와 친구가 될 거라는 순수한 기대감이 무너졌던 기억이 있다. 아마 누구나 한 명쯤은 그럼 어린시절의 아픔 내지는 말하기 힘든 기억이 있지않을까.
치치새가 사는 숲 (장진영 장편소설)

치치새가 사는 숲 (장진영 장편소설)

장진영
민음사
9달 전
user
badge

책스타

@chaekstar
Review content 1
<피터 팬>을 오마주한 작품이다. 영원히 늙지 않는 섬인 '불변섬'에 사는 웬디는 어느 날부터 어른이 되어가는 자신을 보며 걱정이 든다. 그러다 얼마 전부터 어른이 되어버려 섬에서 왕따가 된 아딘과 함께 섬에서 탈출한다. 그곳에서 험악하다고 익히 듣던 해적을 만나게 되지만 생각과는 다른 해적 선장의 자상한 모습에 웬디는 본인이 가지고 있던 어른에 대한 편견을 조금씩 내려놓는다. 이 책은 어른이 되는 게 두려운 아이들을 위한 작품인 것 같다. 어른이 되면 몸과 함께 내면도 성장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깨달을 수 있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두렵지 않은 세상이 오기를….
옷장 속 아이들

옷장 속 아이들

한윤서|방과후이곳
read
다 읽었어요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