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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silverfishbookworm
으악 오늘 이북리더기가 부셔지는 꿈을 꿨어요 ㅠㅠㅠㅠ 좀비가 나왔던 꿈보다 더 끔찍하네요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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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디

@broadtopage
안녕하세요 저는 이북리더기 방치아티스트입니다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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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minjeong_lee0119
Review content 1
#밀리의서재 #내시체를찾아주세요 #호시즈키와타루 #반타 📖 완독리뷰 유명 미스터리 작가 아사미가 자신의 블로그에 “제 시체를 찾아주세요.” 라는 글을 남기고 사라진다. 남편 마사타카와 그의 불륜 상대이자 담당 편집자 사오리는 충격에 빠지지만, 그 충격은 곧 공포로 바뀐다. 죽은 아사미의 블로그가 계속해서 갱신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곳에 올라오는 글들은 누군가의 숨겨진 죄를 폭로하고, 그 안에는 14년 전 일어난 ‘하얀 새장 사건’, 여고생 집단 자살의 비극이 얽혀 있다. 과거의 사건과 현재의 실종, 그리고 그 모든 중심에는 아사미가 있다. 그녀의 실종이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는 건 곧 드러난다. 아사미는 자신의 죽음을 하나의 이야기로 설계한 작가였다. 그녀의 블로그는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그 속의 단어 하나하나가 사람들의 인생을 무너뜨린다. 이 작품은 단순히 시체를 찾는 미스터리가 아니다. 그보다 훨씬 정교하고 잔혹한, “죽음을 서사로 만든 작가의 복수극”이다. 아사미는 칼을 들지 않는다. 대신, ‘언어’를 무기로 삼는다. 그녀의 문장은 현실을 흔들고, 그 기록은 진실을 무덤에서 끌어올리는 차가운 손길이 된다. 피 한 방울 튀지 않지만, 읽는 내내 서늘한 공포가 목 뒤를 훑는다. 그 공포는 누군가를 죽이는 폭력에서 오지 않는다. 진실이 드러나는 바로 그 순간,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잔혹한 사실 앞에서 생겨나는 정적의 공포다. 아사미의 복수는 잔혹하지 않다. 그녀는 누군가를 죽이려 하지 않는다. 그저 “잊히지 않기 위해 싸운다.” 그 집요함이 너무 차갑고, 그 차가움이 너무 인간적이라 오히려 가슴이 아팠다. 작가로서, 인간으로서 아사미는 자신의 죽음마저 이야기의 일부로 완성시켰다. 그녀는 사라졌지만, 결코 사라지지 않았다. #독서기록 #완독기록 #책스타그램 #전자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 #미테르리모컨 #미테르 #이노스페이스원지구 #이북리더기 #컬러이북리더기
내 시체를 찾아주세요

내 시체를 찾아주세요

호시즈키 와타루|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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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었어요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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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식마

@bearcc98
기나긴 여정의 시작. 나가 도깨비 레콘 그리고 나가를 먹는 인간 이 여정의 끝엔 뭐가 있을까 그리고 케이건은 그토록 염원한 왕일까? 종이책으로 몇번 도전하다가 너무 두꺼워서 들고 다니기 부담스러워가지고 완독을 실패했는데 이북리더기 생기면서 드디어 완독! 초반엔 인물 소개같은 부분들이 쪼오금 지루 할 수 있는데 어느정도를 넘어서면 몰입감이 장난 아니다. 자꾸만 레콘의 모습을 상상하게 되고 나가의 목소리가 대체 어느정도길래?! 하는 궁금증도 생긴다. 혹시 영상미를 조금이라도 느끼고 싶다면 유툽에 눈물을 마시는 새를 검색해보길 추천! 진짜 그래픽이 압도적이고 나가의 비늘 움직이는게 이런걸까 싶어지면서 책에 몰입도를 한층 더! 올려준다. 24.09.22
눈물을 마시는 새 1 (심장을 적출하는 나가)

눈물을 마시는 새 1 (심장을 적출하는 나가)

이영도
황금가지
🫠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추천!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