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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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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스 킴, 기욤 슈미테르, 김지훈, 나가오 아케미, 나탈리 뒤랑, 두니아 시쇼프, 마르틴 뵈녜, 마리오르 만빌, 마야 페를라크, 아녜스 고다르, 안토니오 소마이니, 알마 쇠데르베리, 오민, 이한범, 카롤린 샹프티에, 폴린 시카르, 필리프알랭 미쇼 (지은이)

작업실유령

마니에르 드 부아르 특별호 Maniere de voir 2022 - 페미니즘, 미완의 투쟁

마니에르 드 부아르 특별호 Maniere de voir 2022 - 페미니즘, 미완의 투쟁

피에르 부르디외 외 21명

르몽드디플로마티크(잡지)

글로 모인 사이 2

글로 모인 사이 2

미소해 외 6명

부크크(bookk)

박물관 비밀여행

박물관 비밀여행

앙투안 드 쉬테르 (지은이), 미리앙 데루 (그림), 장미란 (옮긴이)

미세기

게시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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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북

@flybook
안녕하세요. 지난 리딩타임 미테르 이벤트 당첨자 중, 한 분이 기한 내 배송 정보(주소/연락처)가 입력되지 않아 부득이하게 당첨이 취소된 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재추첨을 진행하여, 미테르 리모컨을 받으실 새로운 주인공을 모셨습니다. 🎉 추가 당첨자 발표 • 취미는북맥 (@narr) 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당첨자님의 회원 정보에 등록된 연락처와 주소는 미테르 측으로 전달될 예정이며, 미테르 리모컨 선물은 이번 주 내로 발송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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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북

@flybook
열심히 독서하며 리딩타임을 채워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미테르 독서대와 리모컨을 받으실 행운의 주인공들을 공개합니다. 🎉 🏆 리딩타임 챌린지 당첨자 (앱 내 이벤트) 📖 미테르 독서대 (2명) 1) 유딩 @yioy0kg3j44p 2) 네오몽츄 @raramong 📱 미테르 리모컨 (3명) 1) 벼리 @st0ry 2) 정예빈 @aubrey 3) 전현미 @m00m00 🏆 인스타그램 이벤트 당첨자 📖 미테르 독서대 (1명) 1) 몽글 @mongle 📱 미테르 리모컨 (2명) 1) 메토카 @meto_ca 2) 뽀뽀뽀 @ppomeot 당첨되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선물을 안전하게 보내드리기 위해 배송지 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 배송지 입력 방법 앱 하단 [내 정보] → 오른쪽 위 [더 보기] → [회원 정보]에서 주소 및 연락처 입력 및 확인 ⏰ 입력 기한 이번 주 수요일(1/7)까지 꼭 부탁드려요! ⚠️ 유의사항 1월 7일까지 정보가 입력되지 않으면, 아쉽지만 상품 배송이 어려워 당첨이 취소되거나 다음 순위 분께 기회가 넘어갈 수 있습니다. 🥺 소중한 선물을 꼭 받아보실 수 있도록 늦지 않게 확인 부탁드릴게요!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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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minjeong_lee0119
Review content 1
#밀리의서재 #내시체를찾아주세요 #호시즈키와타루 #반타 📖 완독리뷰 유명 미스터리 작가 아사미가 자신의 블로그에 “제 시체를 찾아주세요.” 라는 글을 남기고 사라진다. 남편 마사타카와 그의 불륜 상대이자 담당 편집자 사오리는 충격에 빠지지만, 그 충격은 곧 공포로 바뀐다. 죽은 아사미의 블로그가 계속해서 갱신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곳에 올라오는 글들은 누군가의 숨겨진 죄를 폭로하고, 그 안에는 14년 전 일어난 ‘하얀 새장 사건’, 여고생 집단 자살의 비극이 얽혀 있다. 과거의 사건과 현재의 실종, 그리고 그 모든 중심에는 아사미가 있다. 그녀의 실종이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는 건 곧 드러난다. 아사미는 자신의 죽음을 하나의 이야기로 설계한 작가였다. 그녀의 블로그는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그 속의 단어 하나하나가 사람들의 인생을 무너뜨린다. 이 작품은 단순히 시체를 찾는 미스터리가 아니다. 그보다 훨씬 정교하고 잔혹한, “죽음을 서사로 만든 작가의 복수극”이다. 아사미는 칼을 들지 않는다. 대신, ‘언어’를 무기로 삼는다. 그녀의 문장은 현실을 흔들고, 그 기록은 진실을 무덤에서 끌어올리는 차가운 손길이 된다. 피 한 방울 튀지 않지만, 읽는 내내 서늘한 공포가 목 뒤를 훑는다. 그 공포는 누군가를 죽이는 폭력에서 오지 않는다. 진실이 드러나는 바로 그 순간,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잔혹한 사실 앞에서 생겨나는 정적의 공포다. 아사미의 복수는 잔혹하지 않다. 그녀는 누군가를 죽이려 하지 않는다. 그저 “잊히지 않기 위해 싸운다.” 그 집요함이 너무 차갑고, 그 차가움이 너무 인간적이라 오히려 가슴이 아팠다. 작가로서, 인간으로서 아사미는 자신의 죽음마저 이야기의 일부로 완성시켰다. 그녀는 사라졌지만, 결코 사라지지 않았다. #독서기록 #완독기록 #책스타그램 #전자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 #미테르리모컨 #미테르 #이노스페이스원지구 #이북리더기 #컬러이북리더기
내 시체를 찾아주세요

내 시체를 찾아주세요

호시즈키 와타루|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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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