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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웨이스트 쫌 아는 10대 (어쩌다 쓰레기가 이토록 많아진 걸까요?)

제로웨이스트 쫌 아는 10대 (어쩌다 쓰레기가 이토록 많아진 걸까요?)

최원형

풀빛

제로웨이스트 살림법 (넘치는 세상에서 버리지 않고 가볍게 사는 기술 27)

제로웨이스트 살림법 (넘치는 세상에서 버리지 않고 가볍게 사는 기술 27)

살림스케치(김향숙)

21세기북스

제로 웨이스트는 처음인데요 (하루에 하나씩, 나와 지구를 살리는 작은 습관)

제로 웨이스트는 처음인데요 (하루에 하나씩, 나와 지구를 살리는 작은 습관)

소일 (지은이)

판미동

제로 웨이스트가 뭐예요?

제로 웨이스트가 뭐예요?

장성익 (지은이), 이진아 (그림)

풀빛

오늘부터 조금씩 제로 웨이스트 (모두의 지구를 위한 작은 행동)

오늘부터 조금씩 제로 웨이스트 (모두의 지구를 위한 작은 행동)

장서영(그린라이프) (지은이)

비즈니스맵

이토록 우아한 제로 웨이스트 여행 (1년 반, 12,500km 유라시아 자전거 유람기)

이토록 우아한 제로 웨이스트 여행 (1년 반, 12,500km 유라시아 자전거 유람기)

신혜정

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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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되기전1천권

@harubansigan
허례허식(허세+보여주기) 1도 없는 진정한 미니멀+제로웨이스트 내 또래 여자👏 “눈 뜨자마자 하이라이트를 선택해 실행하기🙌 나를 위한 공부로 하루를 시작하면 성취감이 생기고 하루가 싱그러워진다.” 딸의 새학년 새학기 나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내일부터 주중 모닝독서(45분)+필사(15분) 시작하자.
비교로부터 자유로운 미니멀 라이프 (미니멀 라이프를 만난 뒤 찾아온 자유)

비교로부터 자유로운 미니멀 라이프 (미니멀 라이프를 만난 뒤 찾아온 자유)

상큼한 뿌미맘 차지선
느린서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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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매

@gomaeehfz
“어떤 사랑은 이 세상의 많은 일들을 반대하게 만들어. 반대하는 힘이 한 사람의 진짜 힘이야. 너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나는 기꺼이 반대자가 될거야.” 이보다 더 멋진 사랑 고백이 있을까. ‘마음 편해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워크숍’에 무사가 자신의 연인에게 하는 말이다. 무사는 세상의 많은 것들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특히, 세상에서 외면 받는 것들을 사랑한다. 새 접시, 새 와인잔, 장미향의 샤워 젤과 바디로션, 타월을 사온 ‘제로웨이스트 운동’에 동참하지 않는 연인에게 헤어짐을 고한다. “나는 지금이 위기 상황인 줄도 모르는 사람과는 더 이상 잘 수 없어!” “세상에 이런 이유로 결별하는 사람은 없어!” “왜 없어. 슬픈 사람을 모욕하는 사람과는 함께 잘 수 없는 것처럼, 기르던 강아지를 버리는 사람과는 함께 잘 수 없는 것처럼, 길고양이 눈을 뽑아버리는 사람과는 함께 잠들 수 없는 것처럼, 빨대를 쓰는 사람과는 더 이상 함께 잘 수 없어.” 무사의 연인은 ‘고작 이런 이유’로 결별하는 사람은 없다고 말한다. 무사에게는 ‘고작’이 아닐 것이다. 자신의 신념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 그에 반하는 물건들을 잔뜩 사와서 행복을 강요한다면, 그게 ‘고작 이런 이유’라고 말할 수 있을까? ‘너를 위해서라면 나는 기꺼이 반대자가 될거야’라고 무사는 사랑고백을 했지만, 자신의 신념에 반대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엔 그 신념이 결코 얇지 않다. 나를 생각해보면, 무언가에 쉽게 반대하지 않는 사람에 가깝다. 속마음으로는 끊임 없이 반대하고 있을지라도, 누군가가 “넌 어때?”라고 물었을 때 “괜찮아”라고 말하는 편이다. 한 마디로 용기가 부족한 사람이다. 솔직하지 않은 걸 수도 있고. 하지만 무사의 말처럼 어떤 사랑은 세상의 많은 일들을 반대하게 만든다. 사랑하는 것들을 위협하는 것에는 기꺼이 반대를 외칠 줄도 알아야 한다. 물론 그 사랑이 옳다는 확신은 기본적으로 필요할테고. 그렇기에 나는 무사를 이해한다. 누군가에게는 무사 같은 사람을 보며 ‘아 정말 피곤하네’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것도 이해한다. 나는 두 특성 모두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나는 사랑을 위해 기꺼이 반대자가 되겠다는 고백을 하는, 외면 받는 것들을 사랑하고 기꺼이 반대의 목소리를 내는 무사를 응원하고 싶다. 누구나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멋짐을 가진 사람을 동경하지 않나.
마음 편해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워크숍

마음 편해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워크숍

정혜윤
위즈덤하우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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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yijuyeonxm0c
분리수거를 하거나 택배를 수령 후 물건을 정리할 때마다 너무 많은 포장과 비닐, 플라스틱을 치우면서 너무 쓰레기가 많이 나오는 포장을 보면서 아깝기도 하고 낭비라는 생각이 한번씩은 다 들어보지 않았을까. 특히 배달 주문시 플라스틱 수저와 나무젓가락을 받지 않겠다고 표시를 해도 받아보면 기본으로 표시 여부와 상관없이 동봉되어서 오곤 한다. 쓰레기 줄이기와 플라스틱 사용의 낭비를 막연히 느끼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름 한 걸음 더 알게 되고 3명의 저자들의 이야기를 집중하면서 읽게 되었다. 제로웨이스트 생태계와 그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 커뮤니티를 만들어 가는 현재 진행형의 이야기들 속에서 인간의 편리함이 다른 종의 더 넓게는 지구의 생태계를 훼손하면서 살아가는 것의 모순을 인지한다. 저자들만큼의 행동력은 갖지 못했지만, 그네들이 제안해서 이루어졌던 플라스틱 수거 프로그램이나 용기를 가지고 가서 물건들을 구매할 수 있게 만든 이야기들이 흥미로웠다. 그들의 활동을 응원하며 쓰레기를 줄이고 플라스틱 사용의 제한에 발 디뎌본다.
알맹이만 팔아요, 알맹상점 (용기를 내면 세상이 바뀌는 제로웨이스트 습관)

알맹이만 팔아요, 알맹상점 (용기를 내면 세상이 바뀌는 제로웨이스트 습관)

고금숙 외 2명
위즈덤하우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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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송이

@aksongyi
드디어 다 읽었다.. 하도 손이 안 가서 두 달만에 읽었다. 분리배출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재활용되는 것을 제대로 분리배출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을 알았다. 하지만 재활용을 제대로 하려면 판매자와 기업이 환경을 제대로 생각해야 가능하다는 것도 알았다. 생각보다 개선해야할 점들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다. 기술 발전으로 인해 우리는 충분히 편하게 살아온 것 같다. 이제는 편리함보다 환경을 더 우선시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제로웨이스트로 살려면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지만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씩 바꿔봐야겠다. 화이팅🔥
그건 쓰레기가 아니라고요 (플라스틱부터 음식물까지한국형 분리배출 안내서)

그건 쓰레기가 아니라고요 (플라스틱부터 음식물까지한국형 분리배출 안내서)

홍수열
슬로비
4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