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 주식투자는 연금계좌에서 시작하는게 혜택이 가장 크다고 들었다. 그에관련된 책을 찾았는데 이 책이 나왔다.
- 연금저축펀드, ISA, IRP의 개념이 뭘까
- 어느 주식에 투자해야 할까?
what?
- 연저펀, IRP는 세액공제를 총 700만까지(현재 900만), isa는 비과세 200만(서민형400만)
- 연저펀과 IRP(개인형 퇴직연금)는 55세 이후 연금형식으로, ISA는 3년마다 갱신(일반형은 5년)
- S&P500 등의 지수추종펀드와 국내 및 미국 채권을 위주로
how?
- 23년 기쥰으로 매달 50만 연저펀, 25만 irp 투자. 여유금은 isa에 투자. but 청년형 소공펀드와 청년형 주택청약이 isa보다 우선순위. (도약계좌는 고민)
- 투자는 kodex s&p500 tr(책의 내용 응용), 미국국채 위주로
- "가장 좋은 투자 시점은 바로 지금이다." - 미국 월스트리트
이 책이 나온지 좀 되서 현재 변경된점이 몇가지 있다. 대표적으로 연금저축펀드는 600만까지, IRP는 300만까지 세액공제가 된다는 점이다.
개인적으로 투자를 시작한다면 다음과 같이 시작할것 같다.
1. 연저펀
2. IRP
3. ISA
4. 미국 인덱스 etd 직접투자
만약 청년혜택이 가능하다면 대체로 2~3순위 사이에 있다. 기존에는 미국 etf에 직접 투자했지만, 더 좋은 투자처를 알게되서 기쁘다.
좋은 집에 대한 정의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무조건 크고 비싸다고 해서, 도시와 가깝다고 해서 좋은 집이라 할 수 없습니다. 처음에 사람들은 그저 머물기 위해 집을 짓기 시작했지만 결국 집이 사람을, 삶을 만듭니다. (p.10)
엄청난 바람을 동반한 눈이 내리는 밤, 내일 아침의 체감온도는 영하 14도가 될 거라는 무시무시한 뉴스를 보며, 따뜻한 방바닥에 누워 “집 밖은 위험해”를 떠올리신 분들이 많을 거다. 나 역시 평소보다 조금 높은 온도로 보일러를 틀며 역시 집이 최고라는 생각을 했더랬다.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이 집에 대한 욕구가 강하다지만, 누가 가장 기본이 되는 '의, 식,주'에 대한 욕구가 없을 수 있나.
그래서일까, 청약업무 수행 기간에서 발간하였다는 '주택청약 바이블'인 '주택청약의 모든 것'이란 제목의 이 책이 많은 이들에게 안정된 주거공간을 마련할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든다. 비록 우리 집에서는 청약을 가진 게 꼬마 하나고, 그동안 청약을 1도 몰랐어도 이 책 한 권으로 청약을 어느 정도 이해했으니, 주택청약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실로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청약의 시작부터 준비, 당첨까지의 모든 과정을 세세히 정리하고 있다. 청약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할 뿐 아니라 주택청약통장을 어떻게 준비하고 활용해야 하는지까지 설명하고 있어 그저 은행의 추천으로 아이 청약통장을 만든 나같은 엄마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다. 입주자 공고문 보는 방법, 가족에게 맞는 청약 등 헷갈릴 수 있는 정보를 매우 쉽게 설명해주기에 진짜 이 한 권이면 청약을 빠삭히 공부할 수 있으리라 예상된다. 특히 최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끄는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을 각각의 장으로 묶어 다루기에, 각 세대에서 해당하는 영역, 적합한 청약방법 등을 자세히 따져볼 수도 있겠다.
마지막 장에서는 청약 주요사이트 전체와 청약 홈이나 LH 청약센터 등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청약을 신청하는 법부터 필요한 서류, 입주 전까지 체크해야 할 것들까지를 세세히 다루고 있어 실로 '주택청약바이블'이라는 말이 와닿았다. 또 낯선 부동산용어들이나 적용기준 등에 대해서도 군데군데 설명해주어 한층 쉽게 이 책을 읽어낼 수 있었다. 심지어 QR코드로 필요한 법령이나 자격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제공하여, 직접 찾아보는 수고를 덜어주기까지!
나와는 관계없는 영역이라 생각했지만, 그럼에도 이 책을 읽으며 처음 알게 되는 용어도 있었고, 제도도 있었다. 그렇다면 청약을 준비하는 분들께 이 책은 실로 큰 도움을 주리라는 생각이 든다.
#주택청약의모든것#한국부동산원#주택청약#주택청약바이블#한빛비즈#책#book#독서감상문#리뷰#협찬도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그램#북스타그램📚#리뷰어#책수집#독서#책마곰#책소개#독후감#추천도서#북리뷰그램#신간서적
투자에 대한 개념보다는 생활 속 절약과 습관을 통해 돈을 모으는 방법을 설명한 책. 굉장히 쉽게 쓰여있으나 "~하네요."라는 어투가 나는 불편했다.
이를 통해 나는 가계부 어플을 깔았고, 지난 달 지출과 소비를 정리했으며, 매달 초 나와 남편의 자산현황을 세세히(통장잔액, 외환예금, 주택청약, 달러, 현금, 적금, 주식)을 공유하게 되었다.
☆월급통장에서 아파트관리비와 인터넷비 자동이체를, 통신비는 신용카드로 자동이체를 변경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경제지수를 매일 파악하고, 경제일반/금융/부동산으로 나누어 한줄씩 요약하며 정리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다.
기본적인 금융 상품의 차이를 이해정도(알았다고 하긴 힘든 수준) 하게 되었으며, 이로써 경제뉴스 읽는게 보다 수월하고 재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