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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3-1 - 최신 개정판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3-1 - 최신 개정판

배성호 외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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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4-1 - 최신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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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6-1 - 최신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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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5-1 - 최신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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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교육

올인원 초등과학 문해력 3 : 지구와 우주 / 과학과 사회

올인원 초등과학 문해력 3 : 지구와 우주 / 과학과 사회

동아시아사이언스 편집팀 (지은이), 김서영 (그림), 강수린 (감수)

동아시아사이언스

김켈리의 명랑 사회생활 2 - 사회문화

김켈리의 명랑 사회생활 2 - 사회문화

김규태

주니어김영사

게시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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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지금 당신의 위치는 어디인가? 아마 긴 연휴에 전국 각지, 혹은 세계 각국에 계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 사실 우리들은 모두 다른 곳에 살기 때문에 이 질문의 답은 무척이나 다양한 곳이 되겠지만, 이 다양한 “지명”은 어디서 생겨난 것인지 생각해본 적 있는가? 우리 가족은 전국 어디를 가더라도 꼭 그 지역의 유적지나 박물관에 방문하는데, 그럴 때 마다 이어진 아이의 단골질문이 바로 “엄마, 여기는 왜 이렇게 불러요?”였다. 처음에는 나도 잘 몰랐지만, 아이를 위해 검색을 하다보니 지명은 그 지역의 특징이나 전통을 담는 경우가 많았기에 언젠가부터는 지명의 의미를 꼭 찾아서 아이에게 설명해주곤 했다. 그러다 최근 이 책을 만나서 아이가 호기심을 가득 채울 수 있었기에, 초등사회교과 연계에 아주 좋은 책,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를 소개한다. 초등사회교과 길잡이로 추천드리고 싶은 길벗스쿨의 『그래서 생겼대요』시리즈 중 한 권인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는 초등사회교과연계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책. 실제 선생님들이 직접 추천하시는 초등사회교과 필독서이기에 지리와 역사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나 사회 상식을 깊고 폭넓게 배우고 싶은 초등학생들이 즐겨 찾는 시리즈. 더불어 읽기 쉬운 교양도서를 아이에게 주고 싶은 부모님이나 지리와 역사 등에 대해 알찬 자료가 필요한 선생님들께도 무척 사랑받는 책일만큼 다양한 사회상식 등을 담고 있다. 구성 역시 만화와 설명, 짤막한 상식 등이 어우러지기때문에 아이들과 과제로 활용하기에도 좋고, 여행지에서 간단히 찾아보고 익힐 수 있는 분량인 점도 너무 마음에 든다. 사실 초등사회교과 연계로 읽으면 좋은 책이야 무척 다양하겠지만, 이렇게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처럼 간략하고 재미있게 익히는 책들이 독서활동이나 유적지 방문 전에 필수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는 서울에서부터 경기도, 강원도, 경상도, 부산, 대구, 전라도, 제주도 등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다양한 지명도 부족해 해외의 몇몇 지명들까지 고루 다루고 있다. 실제 우리아이가 물었던 지명들도 다양히 수록되어 있어서 그때의 기억을 새록새록 느꼈을 뿐 아니라, 우리가 몰랐던 지명의 유래 등을 함께 읽으며 그 안의 역사와 상식을 함께 배울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가 그냥 지나치기 쉬운 지명에서도 상식을 익히고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사회연결고리”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래서 생겼대요』시리즈는 이미 국어편에서 어린이베스트셀러를 달성했고, 많은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초등추천도서로 꼽는 책이지만, 법, 직업, 나라에 이어 지명편까지 나올만큼 포등사회교과 영역에서도 다양한 책이 출간되고 싶어 꼭 소개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컸다. 우리아이도 다양한 『그래서 생겼대요』시리즈를 읽고 있지만 지명 편이 가장 궁금한 이야기가 많았던 것 같다고 표현하더라. 어쩌면 아이들이 일상에서 매일 만나는 것이 지명이기에 더욱 재미있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며 진짜 공부는 역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하는 것임을 또 깨닫는다. 학년이 높아지면 지리는 점점 재미없는 과목취급을 받고 만다. 그러기 전에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을 통해 아이들이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지리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를 깨닫게 해주면 어떨까? 초등사회교과를 이해하게 하고,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게 하는 책,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였다.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

우리누리
길벗스쿨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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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박사 최경희

@cany
Review content 1
미스터M과 사회 교과서 대 모험 27년 차 초등 교육 전문가 김성효 선생님의 노하우가 가득 담긴  미스터M과 사회 교과서 대 모험!. 초등학교 아이들이 교과서와 단숨에 친해질 수 있는 교과 문해력 학습 동화다. 요즘 초등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은? 설문에 의하면 초등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교과목은 사회라고 한다. 의외의 결과다. 그런데 책을 읽고 보니 아이들은 사회 교과서의 낯선 어휘와 용어들 때문에 더욱 사회 교과목을 어려워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초등 사회 교과목에 대한 편견을 싹 날려주는 처방전과 같다. 사회 과목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동화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아이들은 교과서 내용이 어렵다 보니 시험 문제를 이해하기도 힘들다. 사회 과목은 단순 암기가 아닌 맥락을 이해하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은 또래 아이들이 등장하는 동화를 통해 쉽게 풀어내고 있다. 교과서 중심의 학습으로 기초도 다지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과정. 무엇보다 아이들이 그동안 어려워했던 사회 과목에 대한 호감도가 급 상승할 것 같은 예감까지~ 책에는 환이와 다솜이라는 두 명의 초등학생이 등장한다. 환이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환이의 사회 교과서는 군데군데 구멍이 나 있고 온통 낙서 투성이다. 도서관에 간 환이와 다솜이는 도서관 책꽂이 사이로 고양이 미오를 발견한다. 그런데 미오의 입으로 보라색 크레파스가 물고 있다. 그리고 보라색 크레파스에는 깨알같이 작은 글씨가 씌어있다. 환이와 다솜이가 크레파스를 집어 든 순간, 글자들이 황금색으로 반짝이며, 그 순간  아이들은 사회 교과서 속으로 빨려 들어가 버렸다. 교과서에 갇혀버린 아이들 요정보다 작은 모습으로 변해버린 다솜이, 그리고 사회 교과서 속에서 환이는 여러 가지 사회 문제들과 마주한다. 환이와 다솜이는 마스터 M의 사회 교과서에서 문제를 무사히 풀고 바깥 세상으로 탈출 할 수 있을까? 사회 교과서 안 에 갇힌 환이는 지도의 기호에 관해서 배우게도 되고, 등고선에 관해 배우게도 되고, 지명에 대해서 배우게도 된다. 문화는 인간의 다양한 활동에 따른 물질적, 정신적 결과물이고, 우리 조상들은 다양한 문화유산을 남겼는데, 무형 문화유산과 유형 문화유산이 무엇인지도 알게 된다. 방을 따뜻하게 하는 온돌의 원리와 포구가 있는 지명은 오늘날 이름에 '포' 가 들어간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삼천포, 목포, 포항처럼..... 왕건과 후백제 견훤이 싸워 이기면서 왕건이 후삼국을 통일한 후 동쪽을 평안하게 한다는 뜻에서 '안동' 이라는 지명이 나왔고, 누에를 키운다고 '잠실' 이란 지명이 나왔다는 것도.......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다 보니 나도 모르게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사회 교과 공부를 이렇게 재미있게 할 수 있다면 누구나 사회 과목을 좋아할 것 같다. 사회 과목은 외우는 것이 아니라 반복해서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라는 책의 저자 김성효 선생님의 말처럼, 이 책은  판타지 동화에 녹아있는 이야기를 따라 가면서 아이들 스스로 사회 과목과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사회 과목을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꼭 전해주고 싶다. #미스터M과교과서대모험 #초등사회 #초등학습 #교과서 #초등학생 #초등필독서 #김영사 #주니어김영사 #사회수행평가 #초등도서추천 #학습동화 #동화 #동화책 #어린이동화책 #학습동아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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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조선, 무엇이든 법대로! 익살스러운 암행어사가 그려진 『조선, 무엇이든 법대로』 - “법치국가 조선의 별별 법 탐험”이라는 흥미 넘치는 제목의 책을 만났다. 『조선, 무엇이든 법대로』는 법치국가였던 조선의 “법”을 주제로 초등역사, 초등한국사의 다양한 상식을 제공할 뿐 아니라, 역사교육에 진심인 현직 초등교사가 직접 집필한 책인만큼 교과연계와 누리 교육과정 반영까지 믿음이 가는 책! 만약 아이에게 초등역사, 초등한국사, 초등사회 등을 재미있게 알려줄 책을 찾고 있었다면 바로 『조선, 무엇이든 법대로』를 만나보시길 추천해 드린다. 『조선, 무엇이든 법대로』는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의 교육․복지제도와 정책, 조선의 신분․병역․환경 제도와 정책, 조선의 사법 제도와 정책 등을 알차게 다루고 있는데, 『조선, 무엇이든 법대로』 덕분에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법”이라는 제도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되고, 법이 그 시대를 어떻게 반영하고 있는 지까지를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더욱이 『조선, 무엇이든 법대로』는 교육, 복지, 신분, 병역, 환경, 정치, 경제, 외교, 사법 등 500년 조선의 역사를 잘 담고 있었다. 나라의 법과 제도는 시대와 사회의 요구에 따라 변화하고 있는데 아이가 이것을 받아들일 수 있을지 사실 의아했다. 하지만 『조선, 무엇이든 법대로』의 상세한 설명 덕분에 법과 제도를 바탕으로 조선에서 어떤 가치가 중시되었으며, 사회 분위기는 어땠는지, 어떤 법들이 만들어지고 사라졌는지 상세히 알게 되었다. 더불어 조선이라는 나라의 분위기와 가치도 엿볼 수 있어 아이의 한국사학습에 무척 도움이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가 재미있어하던 성균관 그림책에서는 “인재 등용”. 홍길동에서는 “신분제도”, 김만덕에게서는 “복지제도” 등의 법들을 만날 수 있음을 발견하며 아이는 재미와 지혜를 동시에 얻을 수 있었다. 엄마 역시 아이와 『조선, 무엇이든 법대로』를 읽으며 “법”이 이렇게 역사교육의 주제로도 사용될 수 있음에 놀라움이 들었다. 학창시절에 배운, 법은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 새삼 이해가 되더라. 이렇게 알찬 구성을 할 수 있는 작가님이 놀랍고 궁금하여 찾아봤더니, 역시. 『조선, 무엇이든 법대로』는 현직 초등교사들로 역사교육에 진심인 분들이었다. 윤지선 선생님, 이정환 선생님 두 분 다 교사가 직접 교육콘텐츠 개발을 하는 단체인 교사크리에이터협회 집필팀에서 활동하시는 분들로, 아이들이 조금 더 즐겁게 역사를 배우고 접할 수 있을지 연구하고 고민하는 분들이었던 것! 역사를 사랑하는 학부모로서, 이렇게 알찬 구성의 책이 꾸준히 이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 만큼 알차고 재미있는 책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조선, 무엇이든 법대로』의 구성 역시, 아이들이 지겨워하지 않도록 만화와 일러스트, 동화가 번갈아 등장하고 각각의 지식을 깔끔하게 정리해준다. 또한, 돌발퀴즈나 팩트체크 등으로 아이들의 집중도를 확인할 수 있어 수업에 활용해도 좋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선, 무엇이든 법대로』! 초등역사나 초등한국사, 초등사회 학습에 무척 큰 도움이 될 책이기에 초등학생추천도서로 강추!
조선, 무엇이든 법대로 (법치국가 조선의 별별 법 탐험)

조선, 무엇이든 법대로 (법치국가 조선의 별별 법 탐험)

윤지선 외 1명
마음이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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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우리 아이는 아직 사교육을 하지 않고, 엄마표에 순전히 의지하는 중이다. 물론 다양한 학원에서 많은 것을 배우는 아이들보다 부족할 수는 있겠지만, 아직은 엄마와 머리를 맡대고 웃고 놀며 배우는 것들에 중점을 두고 싶다. 그런 엄마표를 도와주는 여런 책들이 있지만, 특히 엄마도 아이도 부족한 곳을 알뜰히 챙겨주는 출판사 중 하나가 기탄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번에도 아이들의 교과영역, 초등사회에서 만날 수 있는 “국가와 수도”에 딱 적합한 책을 만났기에, 『세계국기끝판왕』를 통해 신나게 놀고 배운 후기를 전해보려한다. 먼저 『세계국기끝판왕』는 초등사회에서 세계여러나라, 국가와 수도 등의 교과와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제목인 『세계국기끝판왕』에서 유추할 수 있듯 세게 국기를 다양하게 만나보고, 그 나라의 특징을 배울 수 있는 책! 책에는 부록으로 국기카드가 60장이나 포함되기에 아이들과 퀴즈게임 등으로 재미있고 알차게 공부할 수 있어 너무 좋은 책이다. 사실 세계의 국기를 다루는 책은 무척 많지만, 『세계국기끝판왕』의 접근법은 조금 달랐다. 먼저 국기에 사용되는 상징이나 색깔, 시대별 깃발의 모습 등의 특징을 열거함으로써 아이들이 직접 국기를 보며 '이 나라의 국기는 이런 의미가 담겨있구나', '이런 상징을 표현한 거구나', '이 나라는 이 시대에 국기를 만든 것은 아닐까'하는 유추를 할 수 있어 더욱 재미있고, 높은 이해를 노릴 수 있다. 그 뿐 아니라 대륙별, 주제별로 국기를 분류해두어 각기 다른 나라들의 연계성과 특징, 각 나라들의 역사와 정치 등의 연계성까지 생각해볼 수 있어 더욱 좋았다. 텍스트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세계국기끝판왕』에는 정말 필요한 내용들이 쏙쏙 담겨있기에 아이와 여러 나라에 대해 생각하고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세계국기끝판왕』의 부록으로 들어있는 세계국기카드도 매력 만점! 우리는 가족모임때 이 카드로 아이스크림내기 퀴즈대회를 열었는데 실력반 눈치게임반(?)으로 아이가 압승을 하며 달콤한 우승의 맛을 맛보기도 했다. 이 국가카드에는 군더더기없이 국가이름과 수도만 기록되어 있어 스피드하게 암기나 게임을 하기에 무척 좋다. 책의 내용과 카드를 적극 활용한다면 아이가 단순히 세계국기를 외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각 나라의 연계성과 특징, 국가의 상징이나 의미 등까지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엄마표로 학습을 하는 집이나, 그냥 국기에 관심이 많은 집, 아니면 세계사를 발 들이기 전에 맛보여주고 싶은 집까지- 다양한 아이들에게 적극 활용할 수 있을 멋진 책, 『세계국기끝판왕』! 여행유투버 빠니보틀이 이 책을 추천했다기에 궁금한 마음 가득했는데, 정말 직접 만나보니 단순히 외우고 끝나는 국기책이 아닌, 다양한 감각과 연계성을 깨우는 멋진 책이라는 생각이 가득 든다. 정말 온 마음을 담아 강력추천! (엄마가 세계사책 보면서 같이 보고 있는 건 안 비밀)
세계 국기 끝판왕 (의미와 상징으로 알아보는, 빠니보틀 추천)

세계 국기 끝판왕 (의미와 상징으로 알아보는, 빠니보틀 추천)

로빈 제이콥스
기탄출판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