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책식당#하라다히카
<낮술>의 저자 하라다 히카의 신작 소설
✔ 책과 함께, 다정하게 살아가는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세계 최대의 헌책방 거리 도쿄 진보초의
'다카시마 헌책방'에서 배경으로 한다.
하루 아침에 헌책방 주인이 된 산고 할머니와
조카 미키키가 헌책방을 운영한다.
책방을 찾는 사람들의 사연,
책과 음식이 조화롭게 어울어져
마음이 따뜻해졌다. 😍
📍 읽으며 기분좋은 허기가 느껴진 책 (카레빵 먹고 싶다~ ^^;;)
📍 마지막 장을 덮으며 살포시 미소 짓게 하는 책
📍 도쿄 진보초의 헌책방 거리를 가보고 싶다. ^^
#헌책방#책방#따뜻한소설#독서기록#2025_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