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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원 전면교육 =인간의 수용성 향상을 위한 입체 학습법 /5 dimensional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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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연

김영사

5차원 독서법과 학문의 9단계 =빅데이터 시대의 효과적인 정보 활용법 /5 dimensional reading & 9 steps of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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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연

김영사

5차원 영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실전 로드맵 /5 dimensional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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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연

김영사

5차원 독서치료 =몸과 마음의 힘을 길러주는 생각연습 /5 dimensional biblio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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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연, 유혜숙, 유동준 (지은이)

김영사

사주명리 완전정복 :당신도 명리의 고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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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無空 김낙범 (지은이)

문원북

5차원 수학 =어려운 수학을 읽는 새로운 해법 /5 dimensional mathema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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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연 외 1명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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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

@chaekstar
Review content 1
부부나 연인 사이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수의 다툼이 있다. 이 때문에 다수의 헤어짐도 존재한다. 저자는 5차원의 연애로써 이를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5차원이라고 하는 개념은 넓게 보면 "가능성"이라고 하는데, 사실 책을 읽고 난 후에도 이 개념을 완벽히 이해한 것 같진 않다. 그렇지만 궁극적으로 저자가 주장하는 것은 남자와 여자는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당연하면서도 당연해 보이지 않는 이 개념은 저자가 작품에서 쉽고 자세히 기술한다. 건강한 사랑을 하려면 어떤 마음가짐이 있어야 하는지 상세히 알 수 있다. 지금 연인이 있거나, 배우자가 있거나, 연인과 결별한 상태인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P. 170 흔히 "나는 정말 좋은 사람이 나타나면 그때 연애할 거야."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분명 큰 착각이다.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되는 상대방이 바라보더라도 여러분이 정말 좋은 사람의 모습이어야 한다. 그러려면 필연적으로 모든 만남에 있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최선을 다했을 때 비로소 나의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P. 203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이 내리는 선택에 따라 여러분의 미래는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저 '가능성'으로만 생각했던, 아니 조금 더 와닿게 표현해서 그저 꿈으로만, 비현실적이라고, 헛된 생각이라고 치부해버렸던 나의 모습도 여러분이 그 가능성을 믿기로 선택하는 순간 여러분의 현실이 될 것이라는 말이다. P. 225 관계가 악화되는 이유는 이 불안의 원인을 자꾸 상대방에게서 찾고자 하기 때문이다.
5차원 연애 (남자는 개, 여자는 고양이, 연애의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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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만|미다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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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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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음이

@fsenjh4pfisp
Review content 1
김초엽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20.06.14~20.06.15) - 오늘 들고 나온 책이 소설책이 아니란 사실에 다급하게 서점에 가서 산 책.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다른 출판사 번역본을 살까 고민하다가 누가 최근에 읽은 책 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이라 해서 국내 소설 코너로 가서 찾은 책. - 국내 소설보다 국외 소설을 더 좋아하는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이 조금 바꼈다. 이렇게 젊은 작가인데 어떻게 이런 기발한 생각들로 이야기를 풀어가는지 신기하다. - 첫 장 읽을땐 탐색의 시간. 책에 대한 정보랑 내용도 시대 배경도 하나도 몰라서. - 오늘 하루 나머지 이야기들 읽을 생각에 설레서 눈 떴다. 그 정도로 진짜 재밌는 책. 이번 연도에 가장 재밌게 읽은 책 중 하나이면서 가장 재밌던 일 중 하나. 곰곰이 생각하면 진짜 가슴 깊이 재밌다고 느낀 일이 두 개 있는데, 이 책 읽을 때랑 기시 유스케의 '13번째 인격' 읽었을 때. - 책을 읽는 내내 들었던 느낌은 미래, 우주를 다루는 이야기여서 그런지 넓은데 마음이 공허해지는 느낌. 가득 찬다는 느낌보다는 더 허해지는 느낌. 그렇다고 재미없다는 게 아니라 진짜 재밌는데 감정이 그렇다는 거. SF 소설을 처음 읽는 건 아니었는데 모든 게 새롭게 다가왔다. - 최근에 읽었던 책들의 공통점은 영혼, 인격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내용. 이 책들을 최근에 읽었던 게 내 의지로 읽은 건가 아님 그냥 이때 이 책을 읽을 수밖에 없는 설정이었나 란 생각이 드는 건. 음 인터스텔라에서 5차원? 그 이상의 차원?에서 쿠퍼가 과거의 자기와 머피에게 보내고 싶은 시그널이 있던 것처럼? - 1.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데이지가 소피에게 쓰는 편지글로 이야기가 흘러가 내가 소피가 되어 편지를 읽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내가 그 '마을'에 사는 사람 같았다. 내가 마을의 일원 중 한 사람이었다면, 시초지에 가서 그곳에 머무를지 아니면 다시 마을로 돌아올지 생각해 봤을 때 시초지에 머물렀을 것 같다. 마을은 평화롭지만 완전한 행복을 찾을 순 없는 곳 같아서? 어떻게 사랑이 없는 곳 일 수 있죠? - p52. 우리가 왜 '서로' 사랑에 빠지지 않는지를 생각해 본 적 있어? p54. 우리는 그곳에서 괴로울 거야. 하지만 그보다 많이 행복할 거야. - 2.스펙트럼 희진이 만난 무리인들은 어떤 외계인이었나. 제일 기억에 남는 건 그들의 언어가 색채 언어라는 것. 그리고 첫 번째 루이, 두 번째 루이, 세 번째 루이가 계속 오는데 진짜 영혼의 이어짐이 아니라 기록을 보고 그 후 삶을 대신해서 살아간다는 것. 내가 '희진'으로 그 행성에 머물렀다면 나는 어땠을까? 라는 생각. 그리고 그들의 색채 언어를 지구인의 눈으로는 인식할 수 없는 색이었기에 알 수 없었다면 어떻게 다름의 차이가 있던 걸까. - p60. '정말로 우리는 혼자인가? 이 넓은 우주에 정말 우리뿐인가?' p82. 처음으로 잘 자라는 인사릉 하고 깔개 위에 몸을 뉘었을 때 희진은 문득 울고 싶었다. 고작 그 정도의 말을 건네는 것만으로도 누군가를 더 소중하게 여기게 된다는 사실을 예전에는 몰랐다. p88. "저 풍경이 말을 걸어오는 것처럼 보이겠네." p96. "그는 놀랍고 아름다운 생물이다." - 3.공생 가설 이 책의 표지가 공생 가설의 '루드밀라의 행성'이 아니었을까? 왜 그들은 7살 이후로, 그전의 기억들과 함께 어디로 가는 걸까. 영화 호스트가 생각나면서도. 근데 그들이 꼭 미생물이나 어떤 외계의 존재가 아닐 수도 있지 않나? 영 같은 존재들이라 생각도 들었는데, 그러면 그들의 고향이라 부르는 '루드밀라의 행성'이 설명이 되지 않으니까? 근데 정말 외계인이 있나요. - p116. "복잡하고 심오하고 철학적인 아기들." p137. 세 살 무렵의 사건을 기억하는 어른은 없다. 설령 있다고 해도 과거 사진을 보거나 다른 사람의 회상을 듣고 당시를 기억하는 것처럼 느낄 뿐이다. - 4.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안나는 슬렌포니아에 도착했겠죠? "우리는 점점 더 우주에 존재하는 외로움의 총합을 늘려 갈 뿐인 게 아닌가." 이 문장이 과학이 발전하고 우주의 여러 행성으로 사람들이 이주해 살아도 모두가 행복한 유토피아가 아니라는 게. - p172. "언제든지 떠날 수 있다고 했지.", "바꿔 말하면, 언제가 되어도 떠날 기약이 없다는 말이죠." p177. "언젠가는 슬렌포니아에 갈 수 있지 않을까, 일말의 희망을 기다리는 것이지. 언젠가는 이곳에서 우주선이 출항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언젠가는 슬렌포니아 근처의 웜홀 통로가 열리지 않을까...., 자네에게는 흘러가는 시간이 붙잡지 못해 아쉬운 기회비용이겠지만, 나같은 늙은이에게는 아니라네." p182. "우리는 점점 더 우주에 존재하는 외로움의 총합을 늘려 갈 뿐인 게 아닌가." - 5.감정의 물성 우울체를 사는 사람의 마음을 알 거 같으면서도, 모르겠다. - p204. 다들 쓰지 않아도 그냥 그 감정을 소유하고 싶어 하는 거예요. 언제든 손안에 있는, 통제할 수 있는 감정 같은 거죠. p215. 하지만 때로 어떤 사람들에게는 의미가 담긴 눈물이 아니라 단지 눈물 그 자체가 필요한 것 같기도 하다. p217. 무정형의 공기 속에서 숨을 들이쉴 때 마다 폐가 짓눌려. 나는 감정에 통제받는 존재일까? 아니면 지배하는 존재일까? - 6.관내 분실 마인드를 영혼이라 할 수있는가 없는가의 토론. 미래에 죽은 사람을 마인드로 남기고 만날 수 있다면, 그 사람의 죽음에 대해서 크게 슬퍼하지 않을까. 마인드는 해리포터에 나오는 초상화와도 같은 느낌. - p223. 사람들은 추모를 위해 도서관을 찾아온다. p254. 엄마는 지금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도서관 어딘가에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원래 그 자리가 자신의 자리라고 생각할까. p255. 한 사람의 자아는 끊임없이 변해갑니다. 성장하고, 배우고, 반응하고, 노화하면서 개인의 정체성을 구성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변형되지 않는 마인드는 영혼 그 자체가 아니라 죽은 시점에서 고정되어버린 일종의 박제된 정신에 가까운 것이 아닐까요? p259. 하지만 엄마가 분실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는 무언가 달랐다. p265. "그렇게 엄마를 세계에서 고립시키고, 완전히 죽지도 못 한 채로 어디에도 연결되지 않은 사람으로 만들면서, 미안한 적이 없었어요? 후회한 적도?" p266. 엄마는 여전히 도서관 어딘가에 있다. 단절된 채로, 아직 접속되지 못한 채로. 엄마를 찾아야 했다. p270. 그녀가 살아 있던 때에 지민은 이따금 엄마가 공기 중에서 사라져버릴 것 같다고 생각했었다. 문득 떠올린 것은, 엄마와 함께 살던 집에는 엄마만의 방이 없었다는 사실이었다. - 7.나의 우주 영웅에 관하여 p281. 우주 저편을 보기 위해서 인간이 본래의 신체를 포기해야 한다면, 그것은 여전히 인간의 성취일까?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소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소설)

김초엽|허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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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Yeon Kim

@wdvqi3mlii2u
[시간의 주름] 5차원과 결점들 "내 가장 큰 결점들이 뭐였지? 분노, 조급증, 고집. 그랬다, 메그는 스스로를 구하기 위해 제 결점들에 의지했다" - 키워드는 #5차원 #결점 #가족 #사랑 - 뛰어난 부분을 가졌음에도 자신의 만족스럽지 못한 결점들을 더 가까이 보는 메그. 주변이 대단해보여서 움츠러드는 모습에 그리고 그 사이에서 오가는 고민들. 그리고 자신의 결점을 인식하고 사용하는 방법. 가족과 사랑으로 마무리되는 결말은 썩 맘에 들지 않지만...(해피엔딩은 내 취향이 아니다. 주인공이 불행해야 만족스럽지만 12살짜리 한테까지 비극을 원하진 않아)그럼에도 주인공이 매력적(?)이라 10년이 지나 다시 읽어도 여전히 재밌다. 초등학교때 나에게 5차원이라는 단어를 인식시키고 멘붕을 선사했던 책. 2018년 영화로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읽었다. #오늘의책 #일일일독 #프로젝트 #시간의 주름 #영화개봉 #독서 #책 #도서관
시간의 주름

시간의 주름

매들렌 렝글
문학과지성사
8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