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반짝임과 행복을 잊어버린 이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불어넣어주는 따뜻한 사랑의 언어들
김재식 · 쌤앤파커스
연애 세포가 말라버린 사람들에게 다시 사랑을 시작하게 만드는 이야기
이도우 · 시공사
연애와 이별에 지쳐 사랑을 포기한 이들에게 쓸쓸한 마음에 사랑의 설렘과 행복을 채워주는 이야기
김금희 · 창비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은 어떤 것일까? 사랑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
하명희 · 북로드
누군가를 사랑하는 법을 잊어버린 이들에게 사랑의 설렘과 과정을 되살려주는 그들의 이야기
장석주 외 1명 · 난다
이 책 읽고나서 10년 뒤 미래가 기대되기 시작했다
단 두 글자 제목이지만 마음에 오래 남는 책
혹시 시집이랑 낯 가려요? 이 책 읽으면 좀 편해져요
맨날 남 눈치만 보다가 홧병 날 것 같아서 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