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안에 있는 다양한 면을 느낄 때 인간 본질에 더욱 깊숙이 다가갈 수 있는 소설
요시다 슈이치 · 은행나무
내가 생각하는 악과 실제 악이 같을까? 통찰이 담긴, 나치 전범 아이히만의 재판 기록
한나 아렌트 · 한길사
실패를 통해 수양할 수 있는 인류에게 재치 있고도 날 선 비판으로 거름을 주는 책
톰 필립스 · 윌북
악행과 악인은 뉴스 속에만 있을까? 생각보다 악이 가까이 있음을 깨우치는 책
애덤 모턴 · 돌베개
악해지지 않으려, 악을 제대로 알려고 할 때 선에 대해서 말할 자격이 생기는 책
줄리아 쇼 · 현암사
맨날 남 눈치만 보다가 홧병 날 것 같아서 핀 책
이건 과소비가 아니라 '투자'입니다만?
이 책 읽고나서 10년 뒤 미래가 기대되기 시작했다
이 책은 평생 동결건조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