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한국 문학의 명작 고단한 시대를 어루만지고, 기어이 살아 내도록 한 힘
최명희 · 매안
우리말 사랑이 남달랐던 시인의 시를 읽고 싶을 때 이 가을을 웅숭깊은 생각으로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시집
허수경 · 문학과지성사
어휘가 풍부해서 절로 집중되는 책을 읽고 싶을 때 전염병을 소재로 사람의 본성을 들여다볼 수 있는 소설
정유정 · 은행나무
우리말로 맛깔나게 번역한, 깊이 있는 단편 소설 평범한 일상을 미화 없이 현실적으로 담은 섬세한 문장
앨리스 먼로 · 웅진지식하우스
아이는 기다리는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요? 잘 살린 우리말과 서정적 그림에 눈시울 젖는 이야기
김동성 · 보림
단 두 글자 제목이지만 마음에 오래 남는 책
봄 되면 읽으려고 1년째 아껴둔 소설들
이 책 읽고나서 10년 뒤 미래가 기대되기 시작했다
정말로 이 책이 좋아요? 호불호 갈린 소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