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우리 곁을 차지하고 있는 식물 독특한 시선으로 새로운 우리를 발견할 수 있는 책
권정민 · 문학동네
인생은 장거리, 마라톤도 아닌 천천히 걸어가야 할 길 글과 그림에서 작은 위로를 느껴볼 수 있는 책
박재규 · 지콜론북
제일 가까운 엄마에게 더욱 어려운 '고마워, 사랑해'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솔직하게 전할 수 있는 책
양희은 외 1명 · 위즈덤하우스
인생을 두 갈래 길로 표현한 마치 예술 작품 같은 그림 지금 걷고 있는 그 길들이 눈부시길 바라는 따뜻한 책
라울 니에토 구리디 · 살림
넌 나약한 사람이 아니야. 그냥 조금 우울한 거야 어둡고 아름답게 뒤틀린 환상을 보여주는 책
헨 킴 · 북폴리오
잔잔한 여운을 느끼고 싶어요
올해 플라이북 회원들이 가장 사랑한 책 Top 10
고양이가 나오는 책을 읽고 싶어요
추운 겨울, 이불 속에서 귤 까먹으며 읽기 좋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