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랑|수오서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밴드 ‘디어클라우드’의 베이시스트로 활동하며 라디오 DJ뿐 아니라 식물 에세이 《아무튼, 식물》, 《조금 괴로운 당신에게 식물을 추천합니다》를 써 독자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작가 임이랑이 이번엔 ‘불안’에 대해 이야기한다. 다가올 일을 걱정하느라 오늘을 충분히 즐기지 못하고 불행을 미리 걱정하는 일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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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불안을 마주합니다.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타인과의 비교에서 오는 열등감, 그리고 스스로가 충분하지 않다는 자책감은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는 감정의 파도입니다. 임이랑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부정적으로만 치부했던 '불안'이라는 감정을 전혀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작가는 불안을 없애야 할 적이나 질병으로 여기지 않고, 오히려 나를 더 나은 삶의 방향으로 이끄는 이정표이자 성장의 원동력으로 정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