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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 - ‘일’의 관점을 바꾼 순간, 나만의 ‘업’이 시작됐다

업 - ‘일’의 관점을 바꾼 순간, 나만의 ‘업’이 시작됐다

리멤버

필름(Feelm)

머니 프레임, 돈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큰글씨책) (‘돈의 감각’을 깨우는 네 가지 부의 공식)

머니 프레임, 돈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큰글씨책) (‘돈의 감각’을 깨우는 네 가지 부의 공식)

신성진

천그루숲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신인성」 교리 관점에서의 서사라 목사의 신학사상 평가 - 개인이나 단체에 대한 ‘신학사상’을 평가·검증하는 준거(準據)는 무엇인가?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신인성」 교리 관점에서의 서사라 목사의 신학사상 평가 - 개인이나 단체에 대한 ‘신학사상’을 평가·검증하는 준거(準據)는 무엇인가?

서영곤

하늘빛

머니 프레임, 돈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돈의 감각’을 깨우는 네 가지 부의 공식)

머니 프레임, 돈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돈의 감각’을 깨우는 네 가지 부의 공식)

신성진

천그루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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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gda

@ddagda
📒📚《강방천의 관점》🌟🌟🌟🌟🌟📘📚 . . ✅지은이는 에셋플러스 자산운용사의 대표 강방천 회장이다. 한국경제는 상향추세였지만 몇번의 위기가 있었다. 그리고 고꾸라진 사람들도 많았을터다. 강방천 회장도 똑같이 위기를 겪으며 마인드를 단련해오셨고 현재까지도 투자인으로서 활동 중이다. . . ✅2020년부터 코로나 위기를 겪으며 유튜브의 많은 경제, 주식 채널의 영향으로 동학개미운동이 일어났고, 자라는 중이다. 강방천 회장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운동의 한 축을 담당하는 분들 중 한명이라는 생각이다. 이 책도 유튜브에서 강회장님의 견해를 듣고 괜찮은 투자관을 가진 것 같아 구입했다. . . ❇2021년 내가 읽은 투자책들 중 가장 괜찮았 던 책이다. 책값이 25000원이지만 내용의 양과 질이 훌륭해 적절한 가격이라는 생각. 게다가 양장본이라서 튼튼하기까지. (무기로도 활용가능..😅) 두고두고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런 책은 가성비 최고가 아닐까? . . ✅보통 주식책을 추천해달라면 피터린치가 쓴 책들을 추천한다. 《월가의 영웅》, 《이기는 투자》등등.. 나도 읽어봤고 좋은 책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나에게는 읽으며 아쉬운 것도 있었다. 투자할 때 생활 속에서 찾으라는 내용이나 좋은 주식은 사고 팔지 말고 장기보유하라는 마음가짐은 공감한다. 그러나 미국 시장에 초점이기에 어쩔수 없는 아쉬운 부분이다. 그리고 한번 꺾였다가 결국엔 우상향하는 크라이슬러같 주가 그래프는 주린이의 입장에서 너무 옛날틱해 사실 좀 충격이었다. 반면 이 책은 한국 주식 역사에서의 강회장 본인의 스토리를 말해 와닿는 내용이 많아 몰입이 잘되었다😘 . . ✅강회장님은 정보가 흘러넘치는 세상속에서 자신만의 관점을 가지라고 이야기한다. '내가 누구인가'를 스스로에게 질문하면서. 그렇지 않으면 복잡함 속에 휩쓸려 버린다고. 공감하며 같은 질문을 내게도 해보았다. '수많은 기업 중 인류사회에 보탬이 되고 번영시키는 기업을 찾아 그 회사의 주주가 되어 같이 성장해 나가는 사람' 밝히는게 좀 부끄럽긴 하지만😅😅😅 앞으로 계속 이런 관점으로 투자활동을 해 나갈거니까..😉😉 . . ✅패시브 펀드에 투자하기보다는 액티브 펀드에 투자하라고도 이야기한다. 에셋플러스 자산운용사가 액티브 펀드운용사이기도하지만 왜 수수료가 더 많은 액티브 펀드에 투자해야하는지도 설명한다. 먼저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펀드는 개별종목을 추종하는 액티브 펀드보다 덜 노력한다는 것이 큰 단점이라고. 또한 지수추종만 하기에 가치를 고려하지 않는 투자를 하게 된다고. 일리있는 주장이라 생각한다 그래도 정확한 검증이 필요하므로 패시브 펀드매니저들이 정말 수동적인지? 패시브, 액티브 펀드들의 실제 수익률은 얼마나 차이나는지를 비교해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그 자료까지 채워넣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넘치는 유동성에 의해 주류로 자리잡은 패시브펀드가 금융위기를 촉발할 가능성도 언급했다. 08년도 금융위기는 부동산 상품을 여기저기 섞어 찍어낸 결과물이었다면 다음 위기는 지수추종 펀드를 엄청나게 만들었다. 엄청나게 풀린 유동성이 어떤 요인으로든 한번쯤 위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평소 생각했는데 마구마구 찍어낸 패시브 펀드들 때문일 것이라 주장한다. 과연..🤔 . . ❇책에서 언급하진 않지만 나는 숨겨진 진실이 있는 것 같다. 강방천 회장님의 회계 지식과 철저한 피드백이 그것이다. 정량적 평가와 정성적 평가로 생각해 볼 수 있는데 회계 지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둘 다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다. 회계지식을 쌓기까지 많은 공부를 하셨을테고 철저한 피드백을 몸에 체득하는 것 또한 어떤 식으로든 자기 객관화를 위해 노력하셨지 않을까? . . ✳책이 두껍고 좋은 내용이 워낙 많아 모든 내용을 아웃풋하지 못하는게 아쉽다. 건강한 투자마인드와 자신만의 '관점'을 세우려는 한국인에게 특히 좋은 책이라고 자신있게 추천~📚📚 자사의 펀드상품를 언급하는 내용이 있지만 그만큼 자신이 있다는 것이고 근거또한 확실하고 올곧다. 강회장이 말하는 '관점'은 주린이부터 실력있는 투자자까지 모두에게 도움되는 교과서적인 책이라 생각한다📚📚
강방천의 관점 (주식투자 대가가 가치를 찾는 법)

강방천의 관점 (주식투자 대가가 가치를 찾는 법)

강방천 (지은이)
한국경제신문
🤔
고민이 있을 때
추천!
4년 전
user

깡이아빠

@kkangyiappa
(2.0) 매번 일본 실용서를 읽을 때마다 설명이 요약본처럼 부족함을 느꼈는데, 이번에도 다르지 않았다. 이 책 역시도 제목에 비해서는 아쉬운 점이 많았다. 특히나 TV 자막 관련 내용이 많은데, 일본어에서 한글로 번역하는 가운데, 제대로 전달되기도 어렵고, 우리 방송수준이 일본보다 좋다보니 수준의 차이도 커 보인다. #흔들기-받기 : 받기 부분에는 문장에서 가장 강조하고 싶은 말을 배치한다. 받기 앞에 배치하는 흔들기는 받기를 설명하는 말과 흔드는말을 한 세트로 묶는 부분이다. #상대가 '그러니까 결국 하고 싶은 말이 뭐야?'라는 의문을 느끼게 해서는 안 된다. 의문을 갖는 것, 다시 말해 '생각하는 행위'는 상당한 에너지가 요구된다. 이러한 에너지가 소비되는 시점에서 이미 커뮤니케이션은 실패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사람은 자신에게 이익이 있을 때 비로소 움직이기 시작한다.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하려는 것인지, 그 이야기를 들으면 어떤 이익이 있는지, 전반적인 내용을 명학히 드러내서 기대감을 높인 다음에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것은 비즈니스에서든 일상 생활에서든 교섭이나 제안, 설명 등을 할 때 반드시 성공하는 기술이다. #효과적인 방법은 프레젠테이션이나 협상을 시작할 때, 글 첫머리에 지금부터 이야기할 화제와 관련된 흔한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이때의 포인트는 '흔한 질문'이라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상대의 공감을 얻기 위한 질문이므로 상대에게 "맞아요", "그렇지요"라는 대답을 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시작 부분에서 2~3회 정도 공감을 얻었다면 이제 본론으로 넘어간다. #항상 이 이야기는 몇 단계로 나눠서 정리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자. 이 간단한 방법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상대방의 머리에 각인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며, 그 결과 커뮤니케이션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단, 단계 수가 너무 많은 것은 좋지 않다. 최대 5개 정도로 정리하자. #정보에 '주제'와 '관점'(요점을 쉽게 보여주는 방식)이 없으면 핵심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이야기를 듣고 싶은 생각조차 들지 않는다. #'관점'을 부여할 때의 포인트는 상대가 구체적인 장면을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이쪽에서 제시하는 것이다. 효과나 효능을 상대가 '머리를 쓰지 않고도' 상상할 수 있도록 전달해야 한다. #랭킹 순위를 매기면 재미가 배가된다. #어떤 한 가지를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칭찬하면 객관성이 만들어진다. 사람은 무엇인가를 판단할 때 '객관적인 견해'를 원한다. #짧은 잣대를 먼저 제시해서 상대의 기준을 낮추면 평범한 물건을 더 좋아 보이도록 만들 수 있다. 특히 내 경우처럼 '같은 범주'의 '최대한 비슷한 조건'에서 차이를 만들어내면 그 효과는 더욱 커진다.
전달의 법칙 (단 1줄로 사로잡는)

전달의 법칙 (단 1줄로 사로잡는)

모토하시 아도 (지은이), 김정환 (옮긴이)
밀리언서재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4년 전
user

Sunhyun Cho

@sunhyunchofs12
숫자로 나타나지 않고 알고리즘에 포함되지 못하지만 사회•경제의 문제를 알려주는 징후거나 그 문제 해결의 힌트를 주는 신호에 대한 저자의 '관점'을 어렵고 쉽게(?)알려준다. 기축통화국의 양적완화와 저금리가 가져다 준 그들만의 경제호황이 아니라 그 이면의 어두운 것들을 밝혀낸다. 경제학자들의 부정확한 예측, 금융권의 무책임한 행동, 정책입안자들의 무능한 대처로 현재의 국가, 경제, 세계 체제 등을 가능케 했던 사회계약을 위태롭게 하는 신호들이 나타나고 있다. 전문가만 믿거나 탓하기 보다는, 개인이 신호를 직시하는 인격을 키우고 에지워크(edge work)를 통한 혁신으로 불안한 경제를 자주적으로 잘 돌파하자는 이야기. 동일한 신호에 해석도 반응도 제각각이기에, 해답보다는 숙제를 주는 책이다. 중간에 전문적인 내용때문에 중단하려고 했는데 끝까지 읽길 잘했다. 1장 세계경제가 신호를 보내고 있다. 숫자 뿐 아니라 세상속의 신호를 포착하라. 2장 휴브리스와 네메시스 인격 : 외부에 흔들리지 않는 자기만의 관점, 인격이 강해야 시장과 대중을 뛰어넘는 식견으로 신호를 포착해 에지워크(edge work)로 한계를 넘을 수 있다. 3장 여왕에게 보내는 편지 경제는 예측의 영역이 아니고 상상을 통해 준비해야 하는 영역이다. 4장 알고리즘이 시켰습니다. 진짜 세상은 숫자 밖에 있다. 실패를 두려워 하는 관료와 숫자와 모델에 매몰된 경제학자는 중요한 신호를 놓치고 있다. 5장 사회계약 재정수입과 지출의 불균형으로 사회계약이 흔들리고 있다. 바라는 것을 받지 못할때 계약은 깨질 수 밖에 없다. 6장 덫의 고리 인플레이션은 수치로만 밝혀낼 수 없다. 인플레이션은 신흥국에서 선진국으로 가난한 사람에게서 부자로 부를 이동시킨다. 자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 기축통화국과 선진국의 저금리, 마이너스 금리, 양적완화 정책들이 신흥국들의 경제를 어렵게 하여 세계적인 연결고리가 약해지고 있다. 7장 완벽한 원 완벽하다 믿었던 돈의 흐름은 역사상 예외적인 짧은 시기(1/4세기)일 뿐이다. 인플레인의 대안정화를 이끌었던 요인(평화배당 등)이 사라지고 그 반대의 요인(인플레이션 등) 발생하고 있다. 8장 이해관계의 충돌 미국과 중국의 상호 이익과 대치 그 복잡한 이해관계. 과거는 대풀이 될 것인가. 새로운 세계가 등장할 것인가! 이제 평화배당은 사라졌다. 9장 또 다른 지정학적 신호들 나라들간의 이해상충으로 각자도생을 찾으며 여러 지정학적 문제가 생겨났다. 10장 혁신 새로운 기계나 기술 뿐 아니라 경력에 변화를 가하고 개인과 기업 공동체와 국가 그리고 세계의 미래를 위한 새비전을 생각해내는 자기 재창조 행동 역시 혁신이다. 혁신은 오늘날 세계경제와 사회계약을 짓누르는 무시무시한 압박을 효과적으로 떨쳐내게 해주는 완벽하고 바람직한 방법이다. 11장 고르디우스의 매듭자르기 "번영을 이루려면 진짜 발전보다 눈에 보이는 성공을 선호하는 정책은 단연코 지양해야 한다." 숫자에 포착되지 않는 신호에 귀기울여 에지워크와 위험관리를 통한 혁실을 통해 극복하고 발전 할 수 있다. 개인이라도 신호를 직시하는 인격을 키우고 엣지워크로 경제의 불안을 돌파 할 수 있다.
시그널 (일상의 신호가 알려주는 격변의 세계 경제 항해법)

시그널 (일상의 신호가 알려주는 격변의 세계 경제 항해법)

피파 맘그렌
한빛비즈
6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