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리뷰,#나의돈키호테,#2024,#김호연,#나무옆의자,#전자책
실업자가 된 주인공 진솔
고향에 내려와 우연찮게 어린시절 추억이 있는 비디오 가게가 아직 있다는걸 알게되고 추억을 회상하며,
지금은 사라져 버린 그 시절 주인아저씨(=돈 아저씨)를 찾는 여정을 컨셉으로 하는
유튜버가 되어 격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소설속 주된 배경은 대전
돈키호테를 꿈 꿨던 돈 아저씨는 어느새 산초가 되어
사람들의 마음 나눌 공간과 그들을 돌보는 것이 산초다운 통치라 생각해 바라타리아 라는 자신만의 공화국을 건설해 제주도에 터를 잡고 있었다.
다시 사라진 돈 아저씨
스페인으로 건너가 주인공과 친구들을 초대했고
그는 세르반테스가 되어 있었다.
소설 돈키호테의 작가 출생지에서 열리는 축제에 주인공과 그의 친구들이 한국버전 돈키호테가 되어 참여한다.
돈 아저씨는 그 곳에서 포기했던 작가의 꿈을 다시 꾸며
한국으로 돌아와 반태수란 필명으로 작가의 꿈을 이루며 결말.
에필로그에 쓰인
반태수의 독백이 자신의 인생을 회고하는 듯 하다.
"서사는 쌓여야 하는거야 "
#도서리뷰,#불편한편의점,#2021,#불편한편의점2,#2022,#김호연,#나무옆의자
가끔 외식을 하는데 이번 책도 외식
출퇴근 패턴이 바뀌어 그 시간 활용하려 책을 읽으려는데
회사 버스 기사님이 조명을 꺼두시는지라 오디오북으로 읽었다 아니 들었다.
주변에 있을법한 사람 냄새나는 이야기라 좋았다.
그러니 2년 연속 베스트셀러가 되었겠지.
책속에서 공감되는 구절
"삶의 순간순간에 만족하는 찰나가 잦길 바랄뿐이다."
오래 기억될 책이 될 것 같다.
#세계책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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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패턴이 바뀌어 그 시간 활용하려 책을 읽으려는데
회사 버스 기사님이 조명을 꺼두시는지라 오디오북으로 읽었다 아니 들었다.
주변에 있을법한 사람 냄새나는 이야기라 좋았다.
그러니 2년 연속 베스트셀러가 되었겠지.
책속에서 공감되는 구절
"삶의 순간순간에 만족하는 찰나가 잦길 바랄뿐이다."
오래 기억될 책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