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의 지배로부터 벗어나는 인간의 위대한 힘이 느껴짐과 동시에 스스로 반성! 🙂↕️
☝️ 마치 마인드셋의 끝판왕을 보는 듯한 감동이 전해진다.🥹
👉 환경을 이유로 뭔가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고민을 갖고 있다면 꼭 한 번 보시길 추천해요.👍
📚 로라 베이츠 작가(박진재 옮김)의 『감옥에서 만난 자유, 셰익스피어』(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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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학이 자아를 바라보는 거울이 된다
✅️ 저자는 수용소 중에 수용소 슈퍼맥스(독방) 수감자들에게 셰익스피어 작품을 가르치며, 이를 통해 수감자들이 자신을 새롭게 바라보고 내적 변화를 경험하도록 이끌어 갑니다.🤗
✅️ 수용자들은 희곡 속 인물의 갈등과 선택에 공감하며 자신의 삶을 성찰하게 됩니다.😌
✅️ 특히, 사형수인 래리 뉴턴이라는 인물의 변화는 참으로 극적이고 자기성찰의 진수를 맛 볼 수 있어요.🤩
✅️ 문학이 ‘자기 발견의 도구’임을 여실히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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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셰익스피어는 수감자에게 ‘해방된 시각’을 열어준다
✅️ 래리는 독방에서도 셰익스피어를 통해 스스로를 바라보는 방식을 바꿨고, 자신의 존재를 새롭게 인식하게 됩니다.😌
✅️ 물리적 환경은 바뀌지 않았지만, 내면의 자유를 얻었다고 고백하는 대목이 참으로 감동적이에요.🥹
✔️ “그것은 제가 가장 자유로웠던 경험이었어요 … 달라진 것은 오직 제가 자신을 바라보는 방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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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교육은 누구에게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 래리가 주변 수감자들에게 셰익스피어를 가르치며 변화한 이야기는 단지 한 개인의 회복을 넘어, 교육의 힘과 가능성을 느낄 수 있어요.💪
✅️ 그는 이후 다른 수감자들을 위해 워크북을 쓰고, 프로그램은 언론의 주목을 받는 등 확산됩니다.😍
✅️ “셰익스피어가 나를 살렸다”는 래리의 고백은, 문학으로 인해 삶이 바뀐 실제 사례로서, 자기계발에 대한 강한 울림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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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드셋을 위한 팁 : “자신을 보는 방식을 바꿔보기. 그 작은 전환이 삶의 자유를 열어줍니다.”
✅️ 로라 베이츠 교수의 수업에서처럼, 삶의 외적 환경이 곧바로 바뀌지 않아도, 내면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는 그 순간이 바로 ‘내 안의 갇힌 감옥’을 열 수 있는 출구가 됩니다.☝️
✅️ 고전 문학이든, 인문 콘텐츠든, 이를 자기 삶에 적용하면 “자기 인식의 혁명”이 일어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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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애송이도서>
“무뚝뚝해도 괜찮습니다” _이케다 준 지음 / 덴스토리
그럴 때가 있다.
말하고 싶지 않을 때,
웃고 싶지 않을 때,
해야만 하는 must로 부터 벗어나고 싶을 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때.
너무나 당연하다고, 그래야하는것들로부터
벗어나고 싶을 때.
그럴 때 이 책을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읽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진다.
무뚝뚝하거나, 잘 웃지 않고
상냥하지 않고, 친절하지 않은 것은,
‘그냥 그런’ 것인데,
그렇지 못한 사람에 대한 편견이 있었다.
‘그래도 이왕이면 친절한 사람
그래도 이왕이면 상냥한 사람
그래도 이왕이면 다정한 사람
그래도 이왕이면 잘 웃는 사람이 낫지 않을까’ 라는
고정관념과 편견, 선입견들로
그렇게 주변인과 나를 바라보았다.
다른 사람에게 친절한 사람이 되기위해,
정작 나 자신에게 친절한 사람이 되지 못한
스스로를 돌아보라고 저자는 말한다.
요즘은
‘스스로에 대한’ 돌봄, 애정, 사랑,관심에 대한
명언들이 유행이다.
예전에는 ‘성공’, ‘부자’,’재테크’ ‘상식’
‘20(30,4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것들’ 처럼
해야만 하는 것들에 초점이 맞추어졌다면,
요즘에는 ‘하지 않아도 된다’, ‘열심히 살지 않아도 된다’, ‘성공하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
처럼 무언가를 애쓰는 것에서,
점점 내려놓는 것에 초점이 맞춰진 책들이 유행이다.
이 책도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
친절하지 않아도 된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관심을 크게 신경 쓸 필요 없음을 이야기한다.
그에 대한 애씀을, 무뚝뚝으로 표현하면서
그냥 자기 자신에게 쏟으라 말한다.
혼자 있다보면
타인을 신경쓰느라, 친절을 베풀 필요도
상냥할 필요도 없으니 말이다.
타인을 향한 애씀보다,
자신을 향한 집중에 더 관심을 가져보라 말한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 자신에게 일어난 일들에 있어서,
“그래서 뭐?” 하고 무덤덤하게 넘길 줄도 알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사람들과 자신에 대한
그러한 무덤덤함, 무뚝뚝함이
어쩌면 이 세상을 살아갈 힘이 되는 것 같다.
가지고 싶다.
그 무덤덤함,,,,,그 무뚝뚝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