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FLYBOOK
홈
홈
검색
검색
발견
발견
커뮤니티
커뮤니티
알림
알림
Profile
프로필
AI 추천
FLYBOOK AI

플라이북 AI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필요한 책을 찾아드려요!

Flybook AI

책

49
더보기
상담자 자기돌봄

상담자 자기돌봄

제럴드 코리

학지사

예술심리상담사를 위한 ETC 자기돌봄

예술심리상담사를 위한 ETC 자기돌봄

Lisa D. Hinz

학지사

자기돌봄 노트

자기돌봄 노트

이정애 외 1명

인싸이트(학지사심리검사연구소)

자기 돌봄 (누구보다 사랑하고 싶은 나를 위한 자기 치유법)

자기 돌봄 (누구보다 사랑하고 싶은 나를 위한 자기 치유법)

타라 브랙

생각정원

행복을 찾아가는 자기돌봄 (삶이 고단하고 불안한 이들을 위한 철학 읽기)

행복을 찾아가는 자기돌봄 (삶이 고단하고 불안한 이들을 위한 철학 읽기)

크리스티나 뮌크

더좋은책

자기돌봄의 시 (지금 내 마음에 필요한 시를 엮다)

자기돌봄의 시 (지금 내 마음에 필요한 시를 엮다)

나태주

북로그컴퍼니

게시물

12
더보기
user
badge

교육학박사 최경희

@cany
Review content 1
나를 돌보는 철학    철학도 이렇게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 행복했고 즐거웠다. 교육철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아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지만 가끔은 학생들이 "이 교과목은 어려워서 수강 하지 않으려 하다가 교수님 이름 보고 수강 신청했어요" 하는 이야기를 들을 때면 기뻐해야 할 지, 슬퍼해야 할 지,    그만큼 이 철학이라는 학문이 아직도 일반인들에게는 어려운 학문으로 인식된다는 것이 이 분야를 공부한 사람들에겐 앞으로 풀어나가야 하는 과제로 남는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희망을 가졌다. "아! 철학도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수 있구나"    첫 장부터 너무나 재미있어 단숨에 읽은 책이다. 우리가 아는 '시'가 이 책에는 많이 나온다. 푸시킨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가 첫 장부터 나오면서 저자는 시를 철학적 서사로 맛깔 나게 풀어낸다.    우리 세대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국민 만화 '들장미 소녀 캔디'를 소환해서 내 마음에 대한 상처를 이야기 한다.    사형 선고를 수용한 소크라테스를 통해 자기 돌봄을 논한다.     "자기를 돌본다는 것이 자신을 더 나은 상태로 만드는 것이라고 소크라테스는 말했다. 물론 그 방법은 자신의 삶을 검토하면서 자신을 분별력 있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지만, 자기 서사를 통해 인생을 돌아보며 나를 알게 된다면 정의로운 것과 불의한 것을 올바로 인식하는 것으로 축소되지 않는다"   이육사 시인의 시 '청포도'를 가져와 모든 개개의 존재자가 자신의 고유성을 유지하고 발휘할 수 있도록 존중하고 보호하며 사는 세상을 이야기 한다.    동양 유가 전통의 성현 공자에 대해 이야기 하며 소박한 삶을 논리적으로 풀어낸다.    이렇다 보니, 노벨문학상 수상자이자, 영국의 철학자인 버트런드 러셀의 '생존 경쟁'과 '성공 경쟁'에 관한 논의도 어렵지 않게 몰두하게 된다.    저자는 책에서 특히 '자기 돌봄'을 강조한다. 자기 돌봄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어떠한 방식으로 이를 실천하는가?  책에는 자기를 돌본다는 것이 무슨 뜻이고, 왜 자기를 돌보는 것이 중요한지 이야기 한다. 돌봄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고,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이고,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는 지에 관한 해답을 찾기를 바란다.    누구나 인생은 한 번이다. 그렇다면 내가 원하는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저자는 지금부터라도 인생을 다시 살기를 권한다. 이미 인생을 산 많은 사람의 경험과 삶에 대한 성찰을 통해, 역사상 수많은 사람의 인생이 기록된 수많은 철학자의 저작을 통해, 내가 인생을 새롭게 사는데 유익한 지혜를 배우기를 권한다.    "삶의 방식을 결정하는 문화적 영향이 배제된다면, 이제 모든 것을 우리 자신이 결정해야 한다. 그런데 정작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결정하지 못하면 행위 불능 상태에 빠지고, 이것이 도리어 심리적 고통이 된다"    "존재의 미학이 의미하는 것은 인생을 아름다운 예술 작품처럼 만드는 것이다. 예술적 삶은 복종과 억압에서 벗어난 해방적 삶이다"    저자 문성훈의 철학 에세이는 책을 읽는 동안 우리 일상의 모든 것에 존재하는 철학의 내재적 서사를 만나는 시간이었다.  그의 문장에서 삶의 무너진 벽돌을 하나 하나 다시 세우는 지혜를 배울 수 있어 즐거운 순간이었다.       #나를돌보는철학 #철학 #에세이 #을유문화사 #독서 #독서모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사색 #가을 #문성훈 #철학에세이 #돌봄 #자기돌봄
나를 돌보는 철학

나를 돌보는 철학

문성훈|을유문화사
5달 전
user
badge

멋쟁이피노

@meotjaengyipino
Review content 1Review content 2Review content 3Review content 4Review content 5Review content 6Review content 7Review content 8Review content 9Review content 10
[저속노화를 위한 습관] -스트레스관리 -충분한 수면 -빼기 습관 들이기 -명상 -운동으로 예비능 높이기 -공부로 인지 예비능 높이기 -불편함을 즐기기 p157 불편함을 느낄때 비로소 변화가 시작되고 삶의 지평이 넓어진다 p158 저속노화를 위해서는 평생공부하며 머리를 쓰고 즐거움을 발견해야되는데 우리나라의 입시까지만 바짝 공부하는 제도는 이에 역행하는 공부방식이다 -금주 -가처분 시간(나에게 쏟을 수 있는 자기돌봄 시간) 늘리기 p187 쌀 재난국가 p206 우리나라의 일하는 방식이 늙게 만든다(상사의 만족시키기 위한 야근/가짜노동, 일을 위한 일, 멀티테스킹 요구, 보고를 위한 보고서, 회의를 위한 자료, 회의록작성, 현안을 모르는 발언권만 센 윗사람만 말하는 회의, 각종 전화/메일/메신저로 집중 안되는 환경, 긴 노동시간...) p209 창조적인 집중은 하루 4시간이 한계다 p212 인간의 뇌와 신체는 90분 주기로 각성 수준이 변화함, 90분마다 피로를 느낌 -달리기(움직이는 명상) -꾸준한 몰입(악기연습) -글쓰기 = 뇌 근력운동=나를 성장시키는 자기돌봄 활동 p268 글은 생각을 확장시키고,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도구다 글을 읽고 쓰는 것은 뇌 성능을 높여주는 좋은 자극이다 우리나라는 읽고쓰는 능력을 내려놓은 뭉툭한 두뇌를 가진 윗분들을 모시게 된다 현대사회의 리더는 그 어느때보다도 더 깨어있는 정신과 명철한 판단력을 요구받고 있다 이제 리더의 역할은 단순한 관리감독을 넘어 창의적 문제 해결과 전략적 통찰의 영역으로 진화하고 있다 p269 나의 뇌 상태를 알고 싶다면 어떤 사안에 대해 글을 써봐라 뇌 썩음 상태에 가장 빠르게 도달하는 방법은 수면박탈과 음주다 뇌 썩음 상태: 복잡한 사안 이해능력 떨어짐, 충동 조절 저하, 쉽게 대노함, 앞뒤가 맞지 않는 의사결정, 끊임없는 자기자랑, 대화 맥락파악 못함, 워드 샐러드 p273 꾸준한 인지활동(독서, 글쓰기) 치매위험 23%감소 신체활동 치매위험 17% 감소 사회활동 치매위험 7%감소 -건강한 식사 p287 통곡물, 채소, 콩류, 올리브유, 과일, 견과류, 생선 붉은고기/설탕/가공식품 줄이기 p289 천천히 먹기 ☆ 저속노화를 위한 자기만의 루틴(습관) 만들기
5달 전
user
badge

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오십다시돌봄이시작되었다 #백미경 #도서제공 ⠀ 10년 이상 운영하던 어린이집의 문을 닫게 되며 삶의 큰 변화를 겪기 시작했다. ⠀ 영유아뿐만 아니라 전 생애에 필요한 '돌봄'과 '가족'에 대한 공부를 하며 ⠀ 그동안 가족을 부양하던 아빠를 요양보호사가 되어 돌보게 된다. ⠀ 끝없이 이어지는 가족 돌봄 속에서 나의 돌봄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 중년의 나를 돌보고자 하는 분과 중년을 반갑게 맞이 하고 싶은 분을 위한 ❝중년 돌봄 교과서❞ ⠀ ⠀ 🌱🌱🌱 그동안 다가 오는 '중년'을 겁내고 있었다. ⠀ 책을 읽고 나니 다가오는 중년을 반갑게 맞이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 ⠀ ⠀ ❝젊음의 청춘이 가고, 중년의 청춘이 다시 시작되고 있다.❞ ⠀ ⠀ 어서오라, 나의 중년! 나의 중년은 늘 봄이다. ⠀ ⠀ #가족돌봄 #자기돌봄 #중년을위한돌봄 #푸른향기 #2025_51
오십, 다시 돌봄이 시작되었다 (요양보호사이자 돌봄 전문가의 가족 돌봄과 자기 돌봄 이야기)

오십, 다시 돌봄이 시작되었다 (요양보호사이자 돌봄 전문가의 가족 돌봄과 자기 돌봄 이야기)

백미경|푸른향기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1년 전
user
badge

새벽빛

@saebyeokbit
<가려진 손> 순수했던 어린 재이가 커가면서 냉혹한 현실에 익숙해져가는 모습이 엄마는 낯설고 싫다. 낙담하는 엄마의 모습이 무척 쓸쓸해 보인다. 재이가 세상의 차가움을 견디려 누군가를 뜨겁게 미워하는 어른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가슴이 아프다. 이겨내는 자신만의 좋은 방법을 찾으면 좋겠다. 예를 들면 '연대'라든가 '자기돌봄'이라든가. p. 190 긴 시간이 지난 뒤, 자식에게 애정을 베푸는 일 못지않게 거절과 상실의 경험을 주는 것도 중요한 의무란 걸 배웠다. 앞으로 아이가 맞이할 세상은 이곳과 비교도 안 되게 냉혹할 테니까. 이 세계가 그 차가움을 견디려 누군가를 뜨겁게 미워하는 방식을 택하는 곳이 되리라는 것 역시 알지 못할 테니까. p. 199 -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 가진 도덕이, 가져본 도덕이 그것밖에 없어서 그래.
바깥은 여름

바깥은 여름

김애란
문학동네
read
다 읽었어요
1년 전

책장

1
Book
Book
Book
Book
Author
진경

자기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