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나 단 한 번뿐인 귀한 삶을 사는데, 지금 당신은 정말로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있는가?”
인생과 일 = 능력 (선천적) * 열의 (후천적) * 사고방식 (음과 양)
잠재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어떻게 사람이 올바른 사고 방식으로 방향을 정할 수 있는지, 또 평소에 무얼 중점에 둬야하는지 조언을 해주고 있다. 물론 시대적 차이가 있을 수도 있지만 성공한 분들의 노력과 관점은 알아둘 필요가 있다. 따라하면 무조건 성공한다 라는 보장이라기보단 읽으면 읽을수록 자신감과 열정이 생기고, 작은 기회도 감사했던 초심으로 돌아가진다. 스스로 타오르는 자연성 인간이 되고 싶다 🔥
정진精進
“자신의 일에 전념하고 심혈을 기울여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 그러한 노력이 인격 연마를 위한 수행이 되어 우리의 마음을 갈고 닦아 인간을 성장하게 한다. 그렇게 우리는 자신의 인생을 깊이 있고 가치 있게 만들 수 있다.”
아무 생각없이 일하는건 시간낭비 같다. 돈을 아무리 받아도 내적 성장과 의미가 없으면 그 시간은 무의미하다. 어떤걸 하던지 목표를 정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대담함과 세심함,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어가자.
“신이 도와주고 싶어 할 만큼 한결같이 일에 전념하게. 그러면 아무리 고통스러운 순간억도 분명 신은 손을 내밀 것이고,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네.”
#책으로배웠어요
' "그럼 원장님, 3~4세라도 원리부터 가르치면 되지 않을까요?" 라고 질문할 수도 있겠다. 결론은, 그럴 수가 없다. 아이의 발달이 아직 한글을 배울 만큼 되지 않았다. 일곱 살은 되어야 원리대로 자음과 모음을 나눠서 가르치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뇌가 발달하고, 한글을 쓸 수 있을 정도로 소근육이 발달한다. 또한 언어영역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로 되어있다.'
'동생이 태어나기 전 큰 아이에게 " 너 동생이 태어나면 엄마 사랑이 줄 것 같니?" 라고 물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돤다. 대부분은 "어" 라고 대답한다. "엄마가 너랑 덜 놀아주고 덜 돌봐주고 그럴 것 같아?" 라고 물어도 "어"라고 대답한다. "그래서 싫고 그래?" 이 질문에도 "그렇다"고 말한다. 그때 이렇게 말해주자. "엄마랑 아빠가 사랑해서 결혼했잖아. 그리고 네가 태어나서 엄마랑 아빠랑은 더 행복해졌어. 네가 태어났다고 엄마가 아빠는 사랑하는 마음이 줄어든 것은 아니야. 아빠도 마찬가지야. 엄마 아빠는 사랑하는 마음은 그댜로인데도 또 마음이 생겨서 널 사랑하게 된거야. 사랑이라는 것은 점점 커지지 줄어들지 않는 거야."
#책으로배웠어요
성실하고 꾸준하게 자기 일을 해 나가는 것. 그 평범한 일상이 삶을 버티게 해준다는 것을 안다. 그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 있는지도, 누군가에게는 싸워 얻어내야 하는 어려운 일이라는 것도. 어쨌든 지혜는 첫번째 고비를 넘겼다. 내가 지혜의 소원을 잊지 않고 빌어준 덕분이라고 우기는 중이다.
#책으로배웠어요
8/5 ~ 8/8
매년 읽는 책들 중에서 정해놓고 꼭 보는 책이 몇 권있다.
1년에 1회는 꼭 카프카의 “변신”을 읽는다.
그리고 미니멀리즘이나 정리정돈에 대한 책, 부모교육서, 경제 재테크 관련책, 그리고 환경에 대한 책이 그것들이다.
제목에 너무 잘 나타나있고, 표지에도 적혀있듯이 이 책은 ‘제로 웨이스트’ 실천기이다.
나는 오늘도 아이 간식을 사다 먹이며 겉포장 비닐과 속 플라스틱 용기를 버렸다.
장을 봐오며 개인 장바구니를 사용해서 대형 비닐봉투는 쓰지 않았지만, 장 봐온 많은 물건들은 사용이 끝나면 바로 쓰레기가 되고 만다.
오늘 사온 두부만 해도 그렇다. 윗껍질은 비닐이고 용기는 플라스틱이다.
모두 잘 씻어 분류해 배출하지만, 실질적으로 얼마나 많은 것들이 재활용 되는지는 모른다.
재래시장에 개인용기를 갖고 가서, 두부 한 모만 용기에 받아왔다면 생기지 않았을 쓰레기들인데….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많지만 몰라서, 또는 번거로워서 하지 않았는데….후대를 위해선 작은 일부터라도 당장 시작해야한다.
내 집만 깨끗하면, 내 눈 앞에서만 사라지면 그만이라는 생각도 다시 해봐야겠다.
#책으로배웠어요
#책으로배웠어요
이 책 완독하기 어려웠다. 여성과학자인 글쓴이가 식물에 관한 지식을 알려주는데 돌아서면 기억이 안났다..
다만, 여성으로서 과학자로서 광기의 연구 일지를 본 기분이어서 존경스럽기도 했다.
기억나는 한줄은 그녀의 광기를 살짝 볼 수 있다.
"큰 좌절에 대처하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잠시 멈추고, 숨을 크게 쉰 다음, 마음을 가다듬고 집에 가서 그날 저녁은 다른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낸후 날이 밝으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또다른 하나는 즉시 그 문제에 다시 몸을 던져 머리를 물속으로 집어넣고 바닥까지 다이빙을 해서 그 전날보다 한 시간 더 일하면서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찾아내기 위해 애를 쓰는 것이다. 첫 번째 방법이 적절함에 이를 수 있는 길이라면, 두번째 방법은 중요한 발견으로 이어지는 길이다."
원래도 가끔씩 보던 유튜버
유튜버들이 책내는게 유행인지 어느순간 보니까 책이 나와 있었어서 바로 읽었다
대부분이 이미 유튜브 영상으로 본 주제가 많아서 조금 지루하긴 하지만 반갑기도 하고 다시 읽는게 꽤 즐거웠다
딱히 생각하고 있지 않지만 궁금하긴 한 주제들이 많아서
과학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도 술술 읽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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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배웠어요
언어는 단순한 의사소통의 영역을 넘어선다.
언어 체계에 맞게 표현하고 표현하기 위해 사고하고
더 나아가 언어에 따라 각각의 삶은 달라진다.
언어는 삶에 파생된 도구가 아니라
생각과 주관, 의견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존재인 것이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아도 된다.
반대로 말하면 부정적인 프레임, 언어의 함정을 알아채고
언어로 그것을 완화시킬 수 있다.
언어로 긍정적이고 건강한 사고를 지향할 수도 있다.
책을 고를 때엔 언어에 관련된,
한국어에 관한 책을 항상 끼워넣는다.
가볍고 상냥하게,
언어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는 책이다.
#책으로배웠어요
책을 읽을 때 일러두기나 서문이 있으면 꼭 읽는 편인데 이 책의 일러두기를 본 순간, 어 생각보다 본격적이겠구나싶었다.
사실 조금 캐주얼한 표지때문에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겠거니했는데 뒷표지에 쓰인 ‘기분장애를 겪는 이들과 그 곁을 지키는 가족, 친구를 위한 종합 가이드’란 설명이 딱일 정도로 이 책은 많은 얘길 해준다.
어쩌면 제일 기본일 수 있는 기분장애에 관한 설명부터 다양한 우울증의 징후, 환자가 해야할 기초적인 관리법부터 전문가에 관해, 환자를 대하는 방법과 그런 보호자들도 지치지 않는 방법까지!
처음엔 너무 어려워서 굳이 내가 우울증도 아니고 우울증 환자도 주변에 없는데 읽을 필요가 있을까했는데 많은 부분에서 내가 평소에 어떻게 생활하고 다른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를 배웠다. 기분장애 환자가 아니더라도 여기 나온 수면 습관 등을 따라하다보면 훨씬 질 좋은 삶을 살 수 있을 거 같다.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은 책이라 책상 가벼운 책장에 꽂아두고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씩 다시 읽어 볼 생각이다.
#책으로배웠어요
#책으로배웠어요
저도 중학교때 양궁을 배웠고 성인이 된 후에도 양궁을 하고 있습니다. 단지 다른 어느 운동보다 정적이지만 매우 날카롭게 나를 단련해야하는 운동이라 그 순간 순간 기분에, 감정에, 상념에 사로잡혀 중심을 벗어나는 활을 쏘게 될때는 나란 인간이 조금도 성장하길 바라며 또 한발 또 한발 하루 200발을 쏘았더랬죠. 작가가 말하는 것처럼 활쏘기는 활을 쏘기만 하는 운동이 아닌 인생 모든걸과 연결되어있다 라는걸 느낍니다.
“표적에 다다르느냐 다다르지 못하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활, 화살, 표적 자체가 되는 것입니다”
돈에 지배당하지 않는 삶.
돈의 가치에 대해 쉽게 풀어써져 있는 책이라 경제관념을 막 배우기 시작한 어린 친구들이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우리가 진정 가치를 두어야 하는 것, 돈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생각하고 고민해야하는 것.
이와중에 나는 내 텅장 잔고만 생각하고 있네..
여전히 지배당한 삶 🥲
#책으로배웠어요
소설 형식으로 적힌 책이라 진짜 난독심한 나도 술~~술
너무 즐겁게 완독했다
이 책을 읽고 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생겼다
친구들끼리 장난으로 ‘너는 로또 당첨되면 뭐 살 거야 ?’
라는 이야기는 많이 하고 상상도 많이 했지만
이 책은 어찌어찌하여 돈이 많이 생기면 그 상상대로
절대 되지 않음, 즉 돈이 많이 생긴 이후의 시각에 대해서도 알려줌으로써 진짜 내가 돈을 많이 갖게 된 이후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시각,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
실제로 돈이 많아지게 되면 다뤄보지 않은 돈이기에
또 돈은 액수에 따라 에너지가 달라지는데
큰 액 수일 수록 큰 에너지 ‘ 돈’ 에게서
지배받을 수 있음을 알려준다.
그럼 어떻게 하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론은 돈은 다뤄봐야 한다
대신 돈을 다룰 땐 내가 그 돈 에너지에 지배받지 않게
해야 한다.
어렴풋 당연한 소리아냐?라고 생각 들 수 있지만
어렴풋하게 아는 것과 공략집에서 읊어 듣게 된 아는 것의
힘은 큰 차이가 있으니 ^.^
오늘도 #책으로배웠어요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코로나19는 우리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마스크 실외 전면 해제가 된 지 10일이 훌쩍 넘어가는데, 길거리엔 마스크를 쓰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더 많을 정도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가 되었을 정도니깐......
이번에 읽은 책도 코로나19와 관련이 있다. 책 제목은 '푸드 팬데믹', 부제는 '코로나19가 부활시킨 식량위기. 팬데믹으로 인해서 수입과 수출이 원활하지 않게 된 상황에서, 지속되고 있었지만 우리에게 관심 밖이었던 '식량 위기'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내가 5년 전에 읽었던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라는 책이 저절로 떠올랐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는데, 식량 위기는 진행 중이고 더 심각해지고 있다. 엎친 데 덮친 격, 코로나 장기화로도 충분히 힘든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세계 식량 수급과 분배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책으로배웠어요
나무의사 우종영이 쓴 수필집.
경험 많고 여유 있는 산지킴이 할아버지가 나와 함께 숲을 산책하며
모과나무에게선 모과를 닮은 친구 이야기를,
연리지에게선 부부의 살아가는 모습을,
느티나무에게선 속이 다 헤진 어머니의 모습을 잔잔한 말투로 얘기해 주는 기분이 든다. 인생수업을 들은 것 같기도.
나도 자연을 좋아하지만 잘 알지는 못한다.
그래도 기회가 있으면 더 많이 알고 싶어서 자꾸 풀이나 나무 등을 들여다보게 되는데 들여다보면서도 인생과 엮어 생각하기는 쉽지 않다. 이렇게 책을 통해 많은 것을 함깨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책으로배웠어요#나도나무처럼#천천히그리고꾸준히
탄생부터 100세까지의 인생을 여러책에서 발췌해 엮은 책이다.
내가 지나온 나이와 현재 서 있는 시점, 그리고 앞으로 내가 나아가야 하는 나이에 대해~~조금 아쉬운 점은 다 외국서에 가져온 글귀다보니 크게 와닿는 부분이 없었다. 우리문학으로 이런책이 나오는건 어떨까 생각해보았다.
#책으로배웠어요
시간의 흐름 출판사의 4부작 시리즈인 ‘카페 소사이어티’의 2번째 이야기이다.
여러 카페를 다니며 마신 커피들과 마주친 손님들, 그 카페의 직원 등등 카페에서 겪는 카페와 관련된 이야기가 담겨있다.
작가님만큼 카페와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그런지 책장이 술술 넘어갔다.
책도 얇고 짤막한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어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천천히 보기좋은 책인것같다.
#책으로배웠어요
#배짱좋은여성들#힐러리로댐클린턴#첼시클린턴#교유서가#북클럽문학동네#여성개척자#여성#우영우#서평단이벤트#미션#책으로배웠어요
여성들이 힘을 합쳐 해내거나 혼자의 힘으로 나라를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면 늘 감동을 받는다. 여성들이 주로 나라를 구한 역사를 보면서도 여성으로서 매우 자랑스럽다.
여성의 참정권을 얻어낸 영국의 메이 빌링 허스트
장애인이라는 시선을 뿌리치고 자신의 길을 개척한 위인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라는 드라마도 자폐스펙트럼이 있지만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고 성장하는 과정을 담았는데 시청자들에게 끊임없는 감동을 안겨주고있다.
여성들의 연대와 우정을 그린 소설부터 계속 관련도서를 읽어보고 있는데 배짱좋은 여성들의 이야기들이 속시원하고 감사했다.
여성들이 살만한 세상을 열어준 배짱 좋은 여성들의 모습을 하나하나 되새겨보면서 살아야겠다.
*이 글은 북클럽문학동네 서평단이벤트에 선정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책으로배웠어요
2050년 탄소 중립이 어떻게 진행되어가는지 자세히 알 수 있다.친환경적인 움직임으로 가는 과정이라 또한 우리가 친환경이라 생각하는 것들이 너무 한정적이라 와닿지 않았겠지만 확실히 책을 보면 그 과정이 그것도 쉽게 이해될것이다
왜 이렇게 요즘 수소와 천연가스를 강조하는 것이며 주식시장에서 이차전지가 뭐길래 이렇게 주목을 받는 것이며 등등
현시대의 경제흐름과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워보고 싶다면 추천!
하나도 어렵지 않아서 정말 술술 읽혔고 소설읽는 것 마냥 흥미로워서 자기전 졸린데도 계속 읽어 재빠르게 완독 할 수 있었다
독서모임 책으로 우연히 읽게된 책
생각보다 재미있게 잘 읽혀요.
영화를 조금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인과관계를 파악하고자 세계사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는 점이 특이했네요.
유튜브도 있다고 한 것 같은데 한 번 찾아봐도 좋을 것 같고
세계사에 대해 관심 없던 사람도 쉽게 입문하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책으로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