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전의우울증#잭에스와인#도서협찬
위대한 설교자 찰스 스펄전이 아닌,
우울증으로 고통받던
인간 스펄전을 만나다!
❝당신이 아무리 깊이 떨어져도,
은혜는 더 깊이 내려간다.❞
✔ 우울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 우울증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돕고 싶다면
✔ 스펄전의 평범하지만 깊이 있는 인간적인 삶을 만나보고 싶다면
📕 책 소개
위대한 설교자, 목회자라고 해서
어찌 아픔과 슬픔이 없을 수 있을까?
목회자라면, 혹은 믿는 사람이라면
우울함이나 슬픔을 드러내는 것이
믿음이 부족하다는 것일까?
저자인 잭 에스와인 목사는
스펄전이 남긴 설교와 문헌을 통해
우울증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믿음의 지혜를 찾아내고,
이 두 질문에 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준다.
✔ 우울증 이해하기
✔ 우울증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돕는 방법
✔ 우울증을 이겨 내기 위해 일상에서 필요한 것들
📕 스펄전은 왜 솔직하게 고백했을까?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이다.
도대체 왜! 스펄전은 성도들에게
자신의 우울증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을까?
어떻게 자신을 비난하고 수치를 주는
사람들 앞에서 용기를 낼 수 있었을까?
그것은 바로
공.감.을. 위.해.서. 였다!
황량한 광야를 건너본 사람만이
'그곳에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위로하며,
최선을 다해
그들이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현실적 소망을 전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 한 줄 소감
슬픔에는 완치도,
치유책도 없다고들 한다.
하지만 절망이 찾아올 때
되뇌일 문장을 발견했고
여러 번 되뇌었다.
"하지만 내게는 예수님이 계셔!" _ p.74
자꾸 아픈 곳은 늘어만가고
점점 더 쓸모없어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 때도 많지만...
하지만 내게는 예수님이 계셔.
맞아, 내게는 예수님이 계셔.
혹시 마음 속에 우울함이 찾아왔다면,
함께 외쳐보아요. 📢
❝하지만 내게는 예수님이 계셔!❞
@세움북스 감사합니다
#우울증#크리스천#기독교서적#세움북스#세움서포터즈#2025_271
#2025#도서제공#세움북스신춘문예작품집#도서제공
메마른 영혼을 촉촉하게 채워줄
신춘문예 수상작 기독교 단편소설 ·수필
❝크리스천 작가들의 다채롭고 풍성한 삶의 이야기와 메시지❞
✔ 삶 속에서 믿음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싶다면
✔ 획일적인 신앙 서적이 아닌 새로운 감성을 찾고 있다면
📕 책 소개
기독교 문학의 활성화를 위한
세움북스의 다섯 번째 신춘문예 작품집
믿음, 삶, 고민, 사랑 등
다채로운 주제들을
각자의 시선으로 솔직하게 풀어냈다.
세상 속에서 믿음이 어떤 모습으로
스며들고 있는지 생각하게 하는
#단편소설#수필
📕 그때, 나비가 날아와서
총 10개의 작품 중
가장 인상깊었던 이야기다.
주인공 영은이가
'예배에 참석하는 사람'에서
'예배를 드리는 사람'으로 변화하는 것을
'나비'를 통해 표현한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간.신.히. 예배에 참석만 하는
내 모습이 떠올랐다.
새로운 교회에
마음을 두지 못하고
낯선 이유만 찾아 헤매는 나의 모습이
영은이가 새로운 교회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앉아 있기만 하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구나 하고 반성했다.
영은이의 이야기가 내 모습 같아서
읽는 동안 가슴이 먹먹했고 여운이 오래 남았다.
🔖 한 줄 소감
신앙서적은 간증집 위주로만 접했는데, 단편소설로 만나니 신선했다.
내년 <세움북스 신춘문예>에는 더 많은 기독교 작가들이 발굴되고, 기독교 문학이 더욱 다채롭게 빛날 수 있기를.
언젠가는 기독교 문학에 SF장르도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다. :)
@세움북스 감사합니다
#세움북스신춘문예#기독교문학#그때나비가날아와서#문지선#2025_229
결혼을 배우다?
크리스천 결혼이라는 주제의 탈을 쓴 예수동행일기.
세계 곳곳을 다니며 안목을 넓힌 저자의 글이건만, 글을 읽어가며 답답함이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나의 동행함을 보라’ 같은 느낌. 글쓰기의 형식 때문이던지, 정말 그런 뉘앙스라서 그런 것인지, 이유가 무엇이건 어쨌든 독자로 하여금 프레임을 요구받는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 그런 연유에서 답답함을 느낀 것 같다. 기대했지만 조금은 아쉬운 책.
#지금은보이지않아도#성수정#도서제공
❝아파도 괜찮아, 다시 일어설 너에게❞
K-장녀라는 책임감,
거식증과 폭식증, 우울증, 낮은 자존감...
어두운 광야를 지나며 겪은
아픔과 치유의 과정을 담은 #신앙에세이
✔ 멀어진 부모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싶다면
✔ 삶에 지쳐 더이상 나아갈 길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
✔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하고 '나의 진가'를 발견하길 원한다면
📗 거울에 비친 내 모습
가장 여운을 길게 남긴 꼭지다.
허리디스크가 심각해지면서
나의 자존감은 점점 낮아졌다.
한 번 허리를 삐긋하면
혼자 일상 생활이 가능하기까지
최소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개월 걸렸다.
젠장, 이넘의 허리..
대체 왜 나만.. 대체 어디다가 쓰려고.. 를
무한 반복하며 원망했다.
이 꼭지를 읽으며 '이넘의 허리'는
나의 기대치를 채우지 못해서
'이넘의'라는 수식어가 붙게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결국 '이넘의 허리'도
나의 창조주이신 주님이
정교하게 계획하시고 만든 것이 아닐까.
'이넘의 허리' 때문이 아닌,
덕분이 되는 그날이 어서 오길. 🙏
어쩌면 '그분의 허리'로 격상할 수도. 🤣
🎵 떠오른 찬양, <시선>
책을 덮으며 찬양 <시선>을 흥얼거렸다.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낄 때
내 삶을 주의 역사가 되고
하나님이 일하기 시작하네"
📘 이 책을 '맛'본다면? _ '새콤달콤 자두'
아빠의 친구분이 자두 농사를 지으셨다.
맛이 일품이다.
친구분은 아빠에게 자두를 보내셨고,
아빠는 딸에게 보내셨다.
정성드린 자두를 맛나게 먹어주길.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새콤달콤 자두'는
감동 더하기 감동이자, 감사가 된다.
@seum.books 감사합니다
#크리스천여성작가#세움북스#세움서포터즈#2025_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