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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미트 :인간과 동물 모두를 구할 대담한 식량 혁명

클린미트 :인간과 동물 모두를 구할 대담한 식량 혁명

폴 샤피로

흐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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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gda

@ddagda
#독서 #투자 #독서후기 #서평 #투자자 #포항 #독서모임 #가치투자 #포항독서 #투자자의시점 #Pweeks20 #클린미트 #청정고기 #비욘드 #카길 #비건 #지구 #자연 #5점 . . ✅책제목이 자극적이다. 표지 디자인도 잘 빠졌다고 생각한다. 원어책보다 한국책 디자인이 훨씬 잘 말해준다는 생각이다. 지은이 폴샤피로는 테드강연에서도 나온적있는 동물보호단체장이다. 물론 나는 몰랐다.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하라리가 서문을 열어주어 무척 감사하다고 전한다. 하긴 유명한 사람이 책서문을 열어주는 것보다 좋은게 있을까. . . ✅나는 고기를 무척 좋아하는 한 사람이다. 닭, 돼지, 소고기는 일주일, 일년내내 먹고싶어하는 고기들이다. 그러나 유튜브에서나 전해들리는 동물들이 커가는 과정, 도축과정은 너무 잔인하다고 생각은 해왔다. 그래도 고기는 맛있으니 애써 무시하고 일부러 모른척해왔지. 그래도 마음한켠은 찝찝하고 .. 오리로스를 먹을때나 돼지양념구이를 먹으려 불판에 올려놓을땐 가끔 생각이 든다. 이 고기들 깨끗하고 청결한 과정속에서 길려진 것들일까? 더 생각하면 머리아파질 팩트속에 밤송이가 앞에있으면 피해지나가듯 해왔던 일상이다. . . ✅어느정도 짐작했던대로 생산되는 고기들은 매우 잔인하게 다뤄지고 불결하게 생산된다. 하루종일 앉아서 빽빽히 모여서 길러지는 생물들.. 이책의 말마따나 미래의 어느날 사람들은 예전엔 아주 미개한 방식으로 고기를 생산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마치 오늘날 당연히 없는 여성차별, 흑인노예제도와 같이 말이다. 그래서 하루빨리 식용을 위해 생산되어지고 있는 생물들을 해방시켜줄 과학기술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동물들의 줄기세포를 떼어내(그것도 잔인할지 모르겠지만) 아미노산같은 배양액을 공급해주면를 조직이 커진다. 그럼 그걸 인간이 먹으면 된다. 청결하고 깔끔하다. 잔인하지도 않고, 비양심적이지도 않다. 아니면 지금은 불완전하지만 식물성 단백질도 있다. . . ✳책을 읽다보니 다소 엉뚱한 상상도 해봤다. 일반 가정집에서 전자레인지 비슷한 기계가 있다. 여기서 고기를 배양시킨다. 월마다 일정 구독료를 내면 고기 배양용 성분이 배달된다. 세제넣듯 기계박스에 넣으면 자동으로 고기가 생산된다. 기계박스는 넣는 줄기세포마다 전기자극량, 온도, 세포성장에 필요한 영양분 등등의 변수를 자동조절해 최적의 맛을 보장해준다. 기계의 가격에 따라 더욱 세부적으로 고기를 배양가능하다. 예컨대 안창살, 갈빗살 등등.. 그리고 오리고기, 푸아그라 등등 고급 재료도 포함된다. . . ✅만약 이런 생활이 가능해진다면 우주선 속에서 신선한 고기를 먹는건 일상화되고 부피도 확 줄지 않을까. 게다가 가축을 키우며 나오는 메탄가스같은 것들이 지구의 오존층을 파괴한다. 그러므로 가축을 키울필요가 없게되면 지구를 보존하는데도 큰 도움이 된다. 겨우 가축키우는데 얼마나 환경이 파괴되겠어? 생각보다 크더라. 교통차량이 내뿜는 매연과 비슷한 정도의 영향을 준다고하니 말이다. . . ✴깨끗한 고기를 과학기술로 충분히 공급가능한 시대가 오면 인간을 위해 엄청난 고통속에 키워지는 많은 생물들이 해방될 것이다. 생물들의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고통과 불결한 환경속에서 태어난 고기가 내입으로 들어오지 않길바라는 마음과 함께 읽은 괜찮은 책이다 📚📚 ✴충분히 발달한 과학 기술은 마법과 구별할 수 없다. 아서 클라크의 말이 생각난다. 우리 지구를 위해서라도 별5점을 준다.
클린 미트 (인간과 동물 모두를 구할 대담한 식량 혁명)

클린 미트 (인간과 동물 모두를 구할 대담한 식량 혁명)

폴 샤피로
흐름출판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