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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8 - 튀르키예 편 : 천 년 도시의 운명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8 - 튀르키예 편 : 천 년 도시의 운명

설민석 외 1명

단꿈아이

Go Go 카카오프렌즈 12: 터키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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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아울북

프렌즈 튀르키예(터키)(2025~2026) (최고의 튀르키예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5~2026년 개정판)

프렌즈 튀르키예(터키)(2025~2026) (최고의 튀르키예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5~2026년 개정판)

주종원 외 1명

중앙books(중앙북스)

튀르키예 셀프 트래블 - 2025-2026 최신판

튀르키예 셀프 트래블 - 2025-2026 최신판

박정은 (지은이)

상상출판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7 - 튀르키예 편 : 이스탄불의 사나이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7 - 튀르키예 편 : 이스탄불의 사나이

설민석, 김정욱 (지은이), 박성일 (그림), 박현도 (감수)

단꿈아이

있는 그대로 튀르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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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시나씨

초록비책공방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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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wooriwzz2
인류학을 전공한 저자의 자전적 소설이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소설의 형태도 무궁무진하겠다. 재미를 떠나서 튀르키예 출신의 저자가 외국의 도시에서 살 집을 구하는 여정이 신선하고 독특해서 찬찬히 읽었다. 루틴은 고유함이며 삶의 나침반이다.
인류학자들

인류학자들

아이셰귤 사바쉬
더퀘스트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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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Review content 1
#중동이건넨말들 #백정순 #도서제공 낯선 중동이 건넨 따뜻한 손길 중동의 진짜 얼굴에 마음의 창을 열다! ❝우리가 알던 중동은 절반의 진실이었다. 나머지 절반은 우리가 직접 만나야 할 온기 가득한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 ✔ 중동에 대한 편견을 깨고 싶다면 ✔ 낯선 문화 속에서 따뜻한 만남과 공감을 얻고 싶다면 ✔ 새로운 세계로 떠나고 싶은 여행자를 꿈꾼다면 📕 책 소개 아랍에미리트에서 근무했던 저자가 중동 각국을 돌며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중동에 대한 #여행기 ✔ 이란, 오만, 아랍에미리트, 이집트, ✔ 이스라엘, 요르단, 레바논, 튀르키예 단순한 여행 기록을 넘어 역사와 문화, 중동 사람들의 일상과 깊은 정서까지 담아내 우리가 알던 '사막의 거친 바람'이 아니라 '평온한 오아시스' 같은 중동의 모습을 느끼게 해준다. ✈️ 가보고 싶다 1️⃣ 아랍에미리트 ▪️상업적이고 대중적인, 두바이 ▪️담백하고 품위가 깃든, 아부다비 상반되는 이미지의 두 도시 언젠가는 직접 가서 그 매력을 느끼고 싶다! 😍 2️⃣ 요르단 세계 7대 불가사의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페트라" 2천여 년전, 붉은 바위산을 깎아 만든 붉은 장미의 도시라니! 사진만 봐도 눈을 떼지 못하고 오래도록 감상했다. 🔖 한 줄 소감_ 아는 만큼 '이해'하게 된다 한 때 열광했던 미드 <홈랜드>로 느낀 중동은 어둡고 슬픈 이미지였다. 역사적으로는 문명이 시작된 곳임에도, 막연히 9.11테러, 팔레스타인 분쟁, 이스라엘 무장단체 같은 뉴스들로 "낯설고 다른 곳"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책을 덮고 나니 그 동안 알던 중동의 모습은 절반 아니, 극히 일부분에 불과했구나 싶었다. 방구석에서 신바드를 만나고 피라미드의 장엄함을 느끼게 해준 책 @greenrainbooks 감사합니다. #아랍에미리트 #이란 #오만 #이집트 #이스라엘 #요르단 #레바논 #튀르키예 #중동여행기 #초록비책공방 #2025_249
중동이 건넨 말들

중동이 건넨 말들

백정순|초록비책공방
🏝
떠나고 싶을 때
추천!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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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아미

@belami
트럼프가 중국, 카나다, 멕시코에 펜타닐 미국수출 사유로 보복관세 20%를 부과한 조치로 마약의 역사에 관심이 생겼는데. 영국만 청나라에 아편 밀수한 줄 알았는데, 인도와 미국도 만만찮게 나쁜 짓을 한 역사. 튀르키예 여행시 방문한 아피온 이라는 도시도 등장하고. 아편이라는 사악한 물질을 매개로 세계가 연결되었고, 오늘의 강대국들이 기반을 잡았다니. 마약의 역사는 반복되고, 나쁜줄 알면서도 장사를 계속하는 참담한 현실.
연기와 재 (아편의 감춰진 이야기)

연기와 재 (아편의 감춰진 이야기)

아미타브 고시
에코리브르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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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커피

@moningkeopi
오이디푸스 신화의 완벽한 재현이면서 뻔하지 않고 이야기의 구조가 탄탄하다. 우스타를 우물에 방치한 채로 도망치면서 다음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궁금해서 몰입이 되면서 단숨에 읽었다. 역시 대단한 이야기꾼. 튀르키예에 대해 조금 더 알게되는 덤도 있다.
빨강머리 여인

빨강머리 여인

오르한 파묵
민음사
9달 전